전 남자친구와 7년을 사귄사이이고.. 2월 25일에 상견례할려다가 못하고 4월에 할 예정 이었습니다..
지금은 부모님 허락으로 여동생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남자친구 행동이 요즘 부쩍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의심은 가는데.. 물증이 없구,,,, 휴대폰 문자도 잠궈놓고... 정말 그때는 그냥 넘어갔습니다..우연히 남자친구 휴대폰 비번을 알아내서 아침에 일어나서 몰래 봤습니다.. 그랬더니 거기에..이쁜마누라며 문자가 와있었습니다...참 어이가 없더군요.. 모른체하고 그냥 출근 시키고 저도 아침에 회이가 있어서 출근했습니다.. 회의가 끝나고 전화를 했습니다...그랬더니 무슨 회사 동료아기 돌이라고 가야한다지 뭡니까?? 정말 화가 났습니다.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그럼 00씨한테 전화하면 되겠네... 하면서 그여자 이름을 언급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래 해 라면서 당당하게 나오더군요.. 그래서 했지요...
하고 있는데 바로 전화가 왔습니다..조금만 기다려 달라면서..돌 잔치 끝나면 바로 가겠다면서요..
기분은 더럽지만 참았어요... 그러면서 돌잔치 끝나면 그여자 만나서 헤어지고 오겠다더군요..
그래서 거기까지 기다렸습니다..기다리면서 지금까지 집에 안들어 왔던거 하며 하는 행동들 이제서야 이해가 가더라구요.. 정말 외박은 한달에 20일 정도 했으니 말 다했죠 뭐......
9시30분쯤에 집에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내가 00랑 헤어졌냐면서 물었더니 아직 안헤어 졌으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서.. 저한테 한달만 시간을 달라면서 그러면 깨끗이 헤어진다고 그러더라구여....
너무나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알았다면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하루하루가 저에겐 고통이였습니다... 정말 더 참을수 없는건 의심으 연속이였습니다..
계속 의심하게 되고 못 믿게 되고... 그래서 결정을 했죠.. 3월7일이 남자친구 생일이라 6일은 저와 보내기로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지막 생일을 보낸뒤 보내주자.. 하면서 그여자한테 문잘 남겼어요...
한번은 만나자고... 그랬더니 바로 오빠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여자한테 뭐라고 문자 남겼냐고??? 그래서 만나자고 했다고 했더니...니가 그여잘 왜만나냐면서 따지드라구요...
그래서 같이 생일파티는 물건너가고 집으로 왔죠.... 조금있다가 남자친구도 집에 들어오구여.....
싸움이 시작 되었습니다... 남자친구왈: 니가 왜 힘드냐고...참 할말과 어이가 없더군요...
제가 왜힘드냐니???? 전 사람도 아닙니까???
그래서 집을 나왔습니다.. 도저히 남자친구를 이해할수 조차 없었거든요....
집을 싸서 회사 근처 고시원을 알아보구 있는데... 여관골목으로 모르고 들어갔어여.. 짐을 들고 배회하니까... 차타고가던 아저씨가 태워준다느니.... 그래서 무서워서 도로로 나왔는데... 거기서 회사 동료를 만난거에요... 창피해서 바로 택시타고 다시 집으로 왔는데....
남자친구가 없는게에요..... 그래서 절 찾아 나간줄 알고 전화했더니... 그여자한테 간다면서 아주 당당하게 말하더군요.. 거길 왜가냐고 하니까 헤어지자고 말하러 간다네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면서 일찍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여....하지만 들어오지않았습니다...
뜬눈으로 밤을 새웠습니다... 다음날 늦게서야 집에 들어오더 군요.. 미안한 기색도없이...
참 ....기가막혔습니다... 항상 당당하지요.....
제 속은 까맣게 타들어가는데 말이에요.....
한주가 지나고 토요일 친구 결혼식이라면서 대전에 내려간다는군요,,, 그래서 저도 가겠다고 우겼어요...솔직히 가고 싶은마음은 없었는데...아니 그여자 고향이 청주라서 같이 갈거 예상했지요....
간다고하니 아주 펄펄 뛰면서 안된다는 거에요....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간다고 우겨서 따라갔습니다... 가는동안에 말도 거의 안하고.... 화만 내더라구요....
대전에 도착해서 결혼식이 끝나고 집에 왔는데 아무도 없더라구요...(남자친구집)
그러더니 집에 혼자 있으라면서 친구 만나러 간다는거에여... 전 알고 있었어요.. 그여자 만나러 간다는것을요.... 그래서 저두 여동생(남자친구)네 집에놀러간다며 같이나갔지요...
그러면서 오빠를 미행했어요... 아니라 다를까 오빠는 청주로 가고 있더라구요.....
참.... 손이 부들부들 떨리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습니다.... 계속 미행을 했는데 결국은 청주에서
그여자를 만나더군요... 그래서 미행하다가 결국은 제가 남자친구 차 뒷자석에 탔죠...
뒷자석에 타서 인사를 하면서... 많은 이야길 했어요.. 길어서 생략하고... 결론은 오빠가 그여자 앞에서
오빠를 미행하면서 누워있을때 빠졌나봐요... 그래서 지갑과 핸펀잊어버려서 돈 없다니까... 택시비를 준데요... 필요없다면서 저는 집까지 태워달라했죠....그 뒷자석에 앉아서 오면서 그여자 한테 정중하게 부탁했어요... 오빠랑 이야기좀 하게 내려달라니... 두 사람왈: 닥쳐!!!!!
참...억울하지만 오빠의 그모습에... 당황해서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집(남자친구)에 도착해서 옷을 갈아입고 그길로 서울로 올라왔습디다....
복수할 생각을 하면서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옷을 다 없애버리기로 하고.... 다음날 날이 밝자 고시원으로 다 옮겼놨어요....
다 옮기고 집에 오니 남자친구가 와 있더라구요,..... 옷을 달라면서 저를 집에 가두고 놔주지 않은거에요...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핸드폰도 안되고... 제가 옷은 언니집에 있다면서 언니집에 가자고 하면서 밖으러 나왔습니다... 그리고 도망쳤죠... 도망치다가 잡혔어요....
길가에서 말싸움을 하다가 포기하고 가더라구요,,,,,,,,그러면서 이젠 만난일 없다면서....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그래서 전 지갑도 잃어버리고 해서 민증도 하고 부모님께 상견례 못한다고 할겸 시골에 내려갔습니다... 시골에서 쉬면서 있는데.... 언니한테서 전화가 오더라구여...
오빠가 저를 어디있냐고 물어보면서 전화좀 달라구요,,,,,
시골에선 아빤 오빠를 고소한다고 난리를 치고... 그래서 오빠한테 상황도 알려줄겸 전화를 했지요....
정말 다시는 안할려고 했는데..... 전화했는데 우리 정말 헤어진거냐면서... 그러더군요...참어이가 없어서리... 그럼 지금 까지 그여자 앞에서 했던 행동들은 거짓이였나요??
그여자 앞에서 날 그렇게 만들어놓구선 이제와서 헤어진게 맞냐니????
제가 그랬죠... 오빠가 이러는게 나한테 옷 받아 낼려고 하는것밖에 안보인다...하니 그렇지 않다는 거에요.... 저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다시 시작하자는 말에 전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여자랑 어떻게 할건데..... 하면서 물었더니 아직은 잘 모르겠다며 좋아하지 않으니까 정리한다면서 ....... 그래서 전 좋아 하지 않는다는 말에 믿고 서울로 다시 올라왔습니다....
만나는것까지 좋은데 나한테 너무 숨기지 말라고 했었죠... 그대신 빨리 헤어지라고 했었죠... 그래서 그여자 만나고 늦게 들어오구... 심지어는 데이트하는곳까지 배웅하고 왔습니다... 거기까지 참았었죠.... 일요일에 데이트하러 나갔던 남자친구가 외박을 했습니다....
또 밤을 새워 기다렸죠... 물론 전화도 해보고 했는데 소용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들어와서 이야기 했죠... 그여자에 대한 감정을 사실적으로 말해보라 했었죠.....
좋아하지도 않는다면서 왜 자꾸 질질 끌려다니냐고???
그랬더니 하는말이 좋아하니까 만나지......... 참 어이없고 기가막힘니다....
그럼 전 뭡니까???? 지금까지 절 가지고 장난치고 임상실험 한건가????? 이제는 더이상 참을수 없어서 완전히 깨끗이 정리하려 합니다....
하지만 두렵습니다... 7년이란 세월동안 오빠에 흔적을 하루 아침에 지울수 없습니다....
어떻게 복수할까???고민도 많이 했는데요.... 그러면 저만 힘들어 질거 같아서요.... 이젠 오빠와 끈을 놓습니다
죽이고 싶을만큼 미웠습니다.....
남자친구가 바람핀다는걸 아는건 정확히 3월4일 이였습니다...
전 남자친구와 7년을 사귄사이이고.. 2월 25일에 상견례할려다가 못하고 4월에 할 예정 이었습니다..
지금은 부모님 허락으로 여동생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남자친구 행동이 요즘 부쩍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의심은 가는데.. 물증이 없구,,,, 휴대폰 문자도 잠궈놓고... 정말 그때는 그냥 넘어갔습니다..우연히 남자친구 휴대폰 비번을 알아내서 아침에 일어나서 몰래 봤습니다.. 그랬더니 거기에..이쁜마누라며 문자가 와있었습니다...참 어이가 없더군요.. 모른체하고 그냥 출근 시키고 저도 아침에 회이가 있어서 출근했습니다.. 회의가 끝나고 전화를 했습니다...그랬더니 무슨 회사 동료아기 돌이라고 가야한다지 뭡니까?? 정말 화가 났습니다.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그럼 00씨한테 전화하면 되겠네... 하면서 그여자 이름을 언급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래 해 라면서 당당하게 나오더군요.. 그래서 했지요...
하고 있는데 바로 전화가 왔습니다..조금만 기다려 달라면서..돌 잔치 끝나면 바로 가겠다면서요..
기분은 더럽지만 참았어요... 그러면서 돌잔치 끝나면 그여자 만나서 헤어지고 오겠다더군요..
그래서 거기까지 기다렸습니다..기다리면서 지금까지 집에 안들어 왔던거 하며 하는 행동들 이제서야 이해가 가더라구요.. 정말 외박은 한달에 20일 정도 했으니 말 다했죠 뭐......
9시30분쯤에 집에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내가 00랑 헤어졌냐면서 물었더니 아직 안헤어 졌으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서.. 저한테 한달만 시간을 달라면서 그러면 깨끗이 헤어진다고 그러더라구여....
너무나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알았다면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하루하루가 저에겐 고통이였습니다... 정말 더 참을수 없는건 의심으 연속이였습니다..
계속 의심하게 되고 못 믿게 되고... 그래서 결정을 했죠.. 3월7일이 남자친구 생일이라 6일은 저와 보내기로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지막 생일을 보낸뒤 보내주자.. 하면서 그여자한테 문잘 남겼어요...
한번은 만나자고... 그랬더니 바로 오빠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여자한테 뭐라고 문자 남겼냐고??? 그래서 만나자고 했다고 했더니...니가 그여잘 왜만나냐면서 따지드라구요...
그래서 같이 생일파티는 물건너가고 집으로 왔죠.... 조금있다가 남자친구도 집에 들어오구여.....
싸움이 시작 되었습니다... 남자친구왈: 니가 왜 힘드냐고...참 할말과 어이가 없더군요...
제가 왜힘드냐니???? 전 사람도 아닙니까???
그래서 집을 나왔습니다.. 도저히 남자친구를 이해할수 조차 없었거든요....
집을 싸서 회사 근처 고시원을 알아보구 있는데... 여관골목으로 모르고 들어갔어여.. 짐을 들고 배회하니까... 차타고가던 아저씨가 태워준다느니.... 그래서 무서워서 도로로 나왔는데... 거기서 회사 동료를 만난거에요... 창피해서 바로 택시타고 다시 집으로 왔는데....
남자친구가 없는게에요..... 그래서 절 찾아 나간줄 알고 전화했더니... 그여자한테 간다면서 아주 당당하게 말하더군요.. 거길 왜가냐고 하니까 헤어지자고 말하러 간다네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면서 일찍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여....하지만 들어오지않았습니다...
뜬눈으로 밤을 새웠습니다... 다음날 늦게서야 집에 들어오더 군요.. 미안한 기색도없이...
참 ....기가막혔습니다... 항상 당당하지요.....
제 속은 까맣게 타들어가는데 말이에요.....
한주가 지나고 토요일 친구 결혼식이라면서 대전에 내려간다는군요,,, 그래서 저도 가겠다고 우겼어요...솔직히 가고 싶은마음은 없었는데...아니 그여자 고향이 청주라서 같이 갈거 예상했지요....
간다고하니 아주 펄펄 뛰면서 안된다는 거에요....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간다고 우겨서 따라갔습니다... 가는동안에 말도 거의 안하고.... 화만 내더라구요....
대전에 도착해서 결혼식이 끝나고 집에 왔는데 아무도 없더라구요...(남자친구집)
그러더니 집에 혼자 있으라면서 친구 만나러 간다는거에여... 전 알고 있었어요.. 그여자 만나러 간다는것을요.... 그래서 저두 여동생(남자친구)네 집에놀러간다며 같이나갔지요...
그러면서 오빠를 미행했어요... 아니라 다를까 오빠는 청주로 가고 있더라구요.....
참.... 손이 부들부들 떨리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습니다.... 계속 미행을 했는데 결국은 청주에서
그여자를 만나더군요... 그래서 미행하다가 결국은 제가 남자친구 차 뒷자석에 탔죠...
뒷자석에 타서 인사를 하면서... 많은 이야길 했어요.. 길어서 생략하고... 결론은 오빠가 그여자 앞에서
나 너랑 헤어지고 00이랑 만날꺼야... 그러더군요.... 하늘이 무너지고......그러면서 차에서 당장내려 그러더군요... 차에서 내릴려고 하니까 주머니에 지갑과 핸폰이 없는거에요....
오빠를 미행하면서 누워있을때 빠졌나봐요... 그래서 지갑과 핸펀잊어버려서 돈 없다니까... 택시비를 준데요... 필요없다면서 저는 집까지 태워달라했죠....그 뒷자석에 앉아서 오면서 그여자 한테 정중하게 부탁했어요... 오빠랑 이야기좀 하게 내려달라니... 두 사람왈: 닥쳐!!!!!
참...억울하지만 오빠의 그모습에... 당황해서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집(남자친구)에 도착해서 옷을 갈아입고 그길로 서울로 올라왔습디다....
복수할 생각을 하면서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옷을 다 없애버리기로 하고.... 다음날 날이 밝자 고시원으로 다 옮겼놨어요....
다 옮기고 집에 오니 남자친구가 와 있더라구요,..... 옷을 달라면서 저를 집에 가두고 놔주지 않은거에요...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핸드폰도 안되고... 제가 옷은 언니집에 있다면서 언니집에 가자고 하면서 밖으러 나왔습니다... 그리고 도망쳤죠... 도망치다가 잡혔어요....
길가에서 말싸움을 하다가 포기하고 가더라구요,,,,,,,,그러면서 이젠 만난일 없다면서....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그래서 전 지갑도 잃어버리고 해서 민증도 하고 부모님께 상견례 못한다고 할겸 시골에 내려갔습니다... 시골에서 쉬면서 있는데.... 언니한테서 전화가 오더라구여...
오빠가 저를 어디있냐고 물어보면서 전화좀 달라구요,,,,,
시골에선 아빤 오빠를 고소한다고 난리를 치고... 그래서 오빠한테 상황도 알려줄겸 전화를 했지요....
정말 다시는 안할려고 했는데..... 전화했는데 우리 정말 헤어진거냐면서... 그러더군요...참어이가 없어서리... 그럼 지금 까지 그여자 앞에서 했던 행동들은 거짓이였나요??
그여자 앞에서 날 그렇게 만들어놓구선 이제와서 헤어진게 맞냐니????
제가 그랬죠... 오빠가 이러는게 나한테 옷 받아 낼려고 하는것밖에 안보인다...하니 그렇지 않다는 거에요.... 저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다시 시작하자는 말에 전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여자랑 어떻게 할건데..... 하면서 물었더니 아직은 잘 모르겠다며 좋아하지 않으니까 정리한다면서 ....... 그래서 전 좋아 하지 않는다는 말에 믿고 서울로 다시 올라왔습니다....
만나는것까지 좋은데 나한테 너무 숨기지 말라고 했었죠... 그대신 빨리 헤어지라고 했었죠... 그래서 그여자 만나고 늦게 들어오구... 심지어는 데이트하는곳까지 배웅하고 왔습니다... 거기까지 참았었죠.... 일요일에 데이트하러 나갔던 남자친구가 외박을 했습니다....
또 밤을 새워 기다렸죠... 물론 전화도 해보고 했는데 소용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들어와서 이야기 했죠... 그여자에 대한 감정을 사실적으로 말해보라 했었죠.....
좋아하지도 않는다면서 왜 자꾸 질질 끌려다니냐고???
그랬더니 하는말이 좋아하니까 만나지......... 참 어이없고 기가막힘니다....
그럼 전 뭡니까???? 지금까지 절 가지고 장난치고 임상실험 한건가????? 이제는 더이상 참을수 없어서 완전히 깨끗이 정리하려 합니다....
하지만 두렵습니다... 7년이란 세월동안 오빠에 흔적을 하루 아침에 지울수 없습니다....
어떻게 복수할까???고민도 많이 했는데요.... 그러면 저만 힘들어 질거 같아서요.... 이젠 오빠와 끈을 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