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시골 산골짜기에 영자와 말자라는 두 처녀가 살고 있었다. 그중 말자 라는 처녀, 어느날 " 얘, 우리 니랑 나라앙~ 설 올라가 사는게 어뗘어~" 영자 역시 쾌히 승락하여 둘은 서울로 올라오게됐다 서울로 올라와 공장에 취직하게 되어 둘은 열심히 살았고, 돈도 꽤 많이 모으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말자 : " 얘, 우리 나이트장 한번 놀러가 볼까나 잉~ "
영자 : " 근데 설남자가 우리같이 촌시런 카시나들을 좋와나할까? 어뗘? "
둘은 한참을 고민하던 끝에 결국은 나이트장엘 가게 되었다. 나이트장에 들어가보니 스테이지에서 웬 멋진 설남자가 부르스를 추고 있는게 아닌가, 그 남자는 영자와 말자 눈엔 정말로 백마탄 왕자처럼 너무나 멋있어 보였다 얼굴도 잘생기고, 옷도 너무 깨끗하게 입은것이 환상적이었다
말자 : " 와~~ 저런 멋진 설남자하고 춤한번 재껴불면 평생 소원이 없것는디..쩝쩝~ "
영자 : " 나도 그려어~ "
말자 : " 에이~ 저런 멋진 남자가 우리같이 촌시런 가시나하고, 춤추자 카것어 그냥 술이나 마셔 뿐지자고..."
둘은 잔에 맥주를 서로 채워주며 술을 마시려는 순간, 이게 웬일인가.. 말자와 그 서울남자가 그만 눈이 마주치고 말았다. 그 남자는 말자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말자는 가슴이 두근거려 어쩔줄을 몰랐다 그런데, 그 서울남자가 말자 앞으로 다가오고 있는것이 아닌가...
말자 : " (속으로) 설마 저 남자가 나보고 춤추자카면 어찌하스까나 잉~우메~ 가슴 떨려 죽것는디 "
그러던 중 그 서울남자가 말자 앞에 다 와서는 하는말.....
코요때~ 시골 두처녀
말자 : " 얘, 우리 나이트장 한번 놀러가 볼까나 잉~ "
영자 : " 근데 설남자가 우리같이 촌시런 카시나들을 좋와나할까? 어뗘? "
둘은 한참을 고민하던 끝에 결국은 나이트장엘 가게 되었다. 나이트장에 들어가보니 스테이지에서 웬 멋진 설남자가 부르스를 추고 있는게 아닌가, 그 남자는 영자와 말자 눈엔 정말로 백마탄 왕자처럼 너무나 멋있어 보였다 얼굴도 잘생기고, 옷도 너무 깨끗하게 입은것이 환상적이었다
말자 : " 와~~ 저런 멋진 설남자하고 춤한번 재껴불면 평생 소원이 없것는디..쩝쩝~ "
영자 : " 나도 그려어~ "
말자 : " 에이~ 저런 멋진 남자가 우리같이 촌시런 가시나하고, 춤추자 카것어 그냥 술이나 마셔 뿐지자고..."
둘은 잔에 맥주를 서로 채워주며 술을 마시려는 순간, 이게 웬일인가.. 말자와 그 서울남자가 그만 눈이 마주치고 말았다. 그 남자는 말자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말자는 가슴이 두근거려 어쩔줄을 몰랐다 그런데, 그 서울남자가 말자 앞으로 다가오고 있는것이 아닌가...
말자 : " (속으로) 설마 저 남자가 나보고 춤추자카면 어찌하스까나 잉~우메~ 가슴 떨려 죽것는디 "
그러던 중 그 서울남자가 말자 앞에 다 와서는 하는말.....
" 출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