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누비라 97년식을 타고 있습니다. 몇달 전 와이프가 몰고가다 가벼운 접촉사고를 일으켰는데.. (그래서 결국 보험처리하며 수리했죠.)
헌데.. 그 이후 에어콘만 키면 소리가 엄청나더라구요.. 해서 수리한 정비소에 갔더니 에어콘 청소를 하면 낳아질거라 하며 새로운 기계에 대해 설명을 하더군요.. 곰팡이도 없애주고 등등.. 그런데 여름이 아직 안됐으니 나중에 하겠다 했죠.. 담당자는 이것저것 둘러보다 조수석의 서랍장을 풀렀는데, 그 안에 외부공기 유입을 차단하는 판의 고리가 떨어져 있더군요. 그 떨어진 고리가 에어콘을 키면 막 부딪치며 소리를 냈던거죠.
순간 접착제를 가지고 오더니 바로 붙여주더라구요. 내심 간단한 정비라 다행이다 싶었는데.. 그걸 기술료라는 명목으로 5만원을 요구하더라구요.. 어이없어 하니 깍아서 3만원에 해준다나.. 담당자 말이 "아저씨가 보고 있었기에 깍아 준다고 선심쓰듯 말하더라구요.. 기가 막혀서..
전 이곳에서 차의 정비를 한 3년 받았었거든요. 그 동안 이런식으로 청구를 하지 않았나 싶어 슬슬 화가 나네요.
원래 계시던 분은 좋은 분이셨는데.. 이번에 제 차량을 맡아주신 분은 아무래도 미심쩍어 이제 안가게 되네요.
그 분 이름은 모르겠지만.. 여하튼 한 석달 전부터 보이기 시작하셨던 분예요. 혹 가시면 이 분께 정비를 맡기지 않게 되길 바랍니다.
전 의정부에 살며, 그 정비소는 호원동 골프 연습장 바로 옆에 있는 "북***자동차검사*"입니다. 쩝. 글을 써도 분이 삭지않네요.. 내 돈~~ ㅠㅜ
기술료
몇달전 얘긴데 아직도 생각만 하면 속이 상해 여기에 적어봅니다.
저는 누비라 97년식을 타고 있습니다. 몇달 전 와이프가 몰고가다 가벼운 접촉사고를 일으켰는데.. (그래서 결국 보험처리하며 수리했죠.)
헌데.. 그 이후 에어콘만 키면 소리가 엄청나더라구요.. 해서 수리한 정비소에 갔더니 에어콘 청소를 하면 낳아질거라 하며 새로운 기계에 대해 설명을 하더군요.. 곰팡이도 없애주고 등등.. 그런데 여름이 아직 안됐으니 나중에 하겠다 했죠.. 담당자는 이것저것 둘러보다 조수석의 서랍장을 풀렀는데, 그 안에 외부공기 유입을 차단하는 판의 고리가 떨어져 있더군요. 그 떨어진 고리가 에어콘을 키면 막 부딪치며 소리를 냈던거죠.
순간 접착제를 가지고 오더니 바로 붙여주더라구요. 내심 간단한 정비라 다행이다 싶었는데.. 그걸 기술료라는 명목으로 5만원을 요구하더라구요.. 어이없어 하니 깍아서 3만원에 해준다나.. 담당자 말이 "아저씨가 보고 있었기에 깍아 준다고 선심쓰듯 말하더라구요.. 기가 막혀서..
전 이곳에서 차의 정비를 한 3년 받았었거든요. 그 동안 이런식으로 청구를 하지 않았나 싶어 슬슬 화가 나네요.
원래 계시던 분은 좋은 분이셨는데.. 이번에 제 차량을 맡아주신 분은 아무래도 미심쩍어 이제 안가게 되네요.
그 분 이름은 모르겠지만.. 여하튼 한 석달 전부터 보이기 시작하셨던 분예요. 혹 가시면 이 분께 정비를 맡기지 않게 되길 바랍니다.
전 의정부에 살며, 그 정비소는 호원동 골프 연습장 바로 옆에 있는 "북***자동차검사*"입니다. 쩝. 글을 써도 분이 삭지않네요.. 내 돈~~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