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는데 제게 다른 사람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벌써 8개월이 넘었네요. 상대편 사람도 애인이 있었고, 저도 있었는데 서로 친하게 지내다가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결국 상대편 분은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고, 저는 남자친구와 계속 만나고 있어요. 몇번의 헤어짐도 경험했지만, 인연의 끈이라는게 놓아주질 않더군요. 저를 좋아하는 남자분은 제가 남자친구와 계속 만나고 있음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저에게 끊임없는 관심을 주며 잘 해줘요. 남자친구는 무뚝뚝한데 반해 세심한 것까지도 잘 챙겨줘요. 한 사람만 사랑해야 하는게 당연하다고 지금까지 믿고있었는데... 살다보니 이런 경험을 다 하게 되네요. 저는 남자친구를 아직도 좋아하고 있어요. 그게 정인지 사랑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그 남자분도 그렇구요....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두 사람을 다 좋아할 순 없는데..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또 다른 남자분과도 연락을 끊을 생각까지 해봤는데.. 둘 다 놓치면 후회할것 같고...머릿속이 복잡합니다.ㅜ_ㅜ 제가 이기적인 것일까요? 리플 많이 부탁드려요.
남자친구와의 사이..어떻게 해야 할까요?
3년동안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는데 제게 다른 사람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벌써 8개월이 넘었네요.
상대편 사람도 애인이 있었고, 저도 있었는데 서로 친하게 지내다가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결국 상대편 분은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고,
저는 남자친구와 계속 만나고 있어요. 몇번의 헤어짐도 경험했지만,
인연의 끈이라는게 놓아주질 않더군요.
저를 좋아하는 남자분은 제가 남자친구와 계속 만나고 있음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저에게 끊임없는 관심을 주며 잘 해줘요. 남자친구는 무뚝뚝한데 반해 세심한 것까지도 잘 챙겨줘요.
한 사람만 사랑해야 하는게 당연하다고 지금까지 믿고있었는데...
살다보니 이런 경험을 다 하게 되네요.
저는 남자친구를 아직도 좋아하고 있어요. 그게 정인지 사랑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그 남자분도 그렇구요....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두 사람을 다 좋아할 순 없는데..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또 다른 남자분과도 연락을 끊을 생각까지 해봤는데..
둘 다 놓치면 후회할것 같고...머릿속이 복잡합니다.ㅜ_ㅜ
제가 이기적인 것일까요?
리플 많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