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갓! 그때까지 퍼져있던 마누라가 눈을 떴다. 와이프는 애국가가 나오면 잠결에도 TV를 끈다는 것을 깜빡하고 말았던 것이다. 난 숨을 죽이고 얼른 자빠져 자는 체를 했으나 이미 와이프는 나의 연약한 몸위에 그 두꺼운 팔뚝을 딱, 올려놓는 게 아닌가? " 끝났어? 그럼 시작해.." 와이프가 눈을 채 뜨지도 못하고 말했다. 난 숨죽이고 계속 자는 체 했지만 와이프는 계속 흔들어 댔다. 참다못한 나는 " 야, 오늘만은 제발..." 몹시도 힘든 투로 말했다. 그러나 아무 소용 없었다. 오히려 와이프는 애정이 식었냐느니 날 사랑하지 않냐느니 하면서 반 협박조로 대든다. 난 땅이 꺼지도록 한숨을 쉬었다. 최소한 30분 이상은 해야 하는데... 아~~ 난 죽었다...아니, 죽고 싶었다.
와이프는 아예 몸을 내던지다시피 누었다. 난 체념한듯 서서히 피아노 연주를 하듯 손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와이프가 요구하는 대로 그렇게... 와이프의 몸 위에 올라타기도 하고 때론 떡주무르듯 마구 주물러대기도 했다. -_-;; 너무 숨이 차 좀 쉬면서 하자고 했으나 와이프는 한번에 끝내고 쉬라고 했다. 크라이막스에 다다르자 와이프는 참다 못해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아~~.. 어이구~..아~~..그만,그만... 와이프는 만족했는지 흐믓해 하며 말했다. "당신이 하는 건 너무 시원해.다음에두 또 부탁해요~~" 나두 뻗었다. 지옥같은 밤..끔찍한 밤..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날들을 이렇게 살아야만 하는지... 그래서 난 결심했다.
조금 비싸더라도 담엔 꼭 안마기를 사주기로...
에구구~~ 너무 주물러서 내 팔이 떨어져나갈 것 같았다. 정말 난 알 수가 없다. 저렇게 튼튼한 몸도 과연 아픈데가 있는지.... 으~~ 지지리 복두 없는 내팔자야~~
*잠수니] 마누라의 성폭행....(뒤)
와이프는 아예 몸을 내던지다시피 누었다. 난 체념한듯 서서히 피아노 연주를 하듯 손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와이프가 요구하는 대로 그렇게... 와이프의 몸 위에 올라타기도 하고 때론 떡주무르듯 마구 주물러대기도 했다. -_-;; 너무 숨이 차 좀 쉬면서 하자고 했으나 와이프는 한번에 끝내고 쉬라고 했다. 크라이막스에 다다르자 와이프는 참다 못해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아~~.. 어이구~..아~~..그만,그만... 와이프는 만족했는지 흐믓해 하며 말했다. "당신이 하는 건 너무 시원해.다음에두 또 부탁해요~~" 나두 뻗었다. 지옥같은 밤..끔찍한 밤..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날들을 이렇게 살아야만 하는지... 그래서 난 결심했다.
조금 비싸더라도 담엔 꼭 안마기를 사주기로...
에구구~~ 너무 주물러서 내 팔이 떨어져나갈 것 같았다. 정말 난 알 수가 없다. 저렇게 튼튼한 몸도 과연 아픈데가 있는지.... 으~~ 지지리 복두 없는 내팔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