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세 명의 여성 티 보즈, 칠리, 레프트 아이가 다시 TLC란 이름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이 스튜디오에 돌아와 새 앨범 작업에 들어 간 것. 그룹은 현재 로스엔젤레스와 애틀란타에서 일하고 있다. TLC는 오랜 기간 함께 작업을 해온 프로듀서 댈러스 오스틴과 베이비 페이스를 다시 초빙했다. 그 외에 다이안 워렌, 라파엘 사딕, 에디 허슬 등의 제작진들이 대열에 합류했다. 그룹의 소속 레이블인 [아리스타] 측은 그 프로젝트의 확실한 출시 날짜를 말하진 못했지만 올해 말 이전에 나올 예정이다. 1992년에 발매된 TLC의 첫 앨범 [Ooooooohhh...On The TLC Tip]은 4백만장 이상이 팔려나갔으며, 1994년의 2집 [Crazysexycool]은 1천1백만장 이상, 가장 최근작인 1999년도의 3집 [Fanmail]은 6백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한 바 있다. - 출처:oimusic
새 앨범 작업 개시한 여성 트리오 TL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