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 관우, 장비가 제갈량을 모셔오기 위해 제갈량의 집으로 찾아갔다. 그러나 제갈량은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도대체 만나주질 않는 것이었다. 한번, 두번, 마지막 세번째로 찾아갈 때, 유비는 제갈량이 좋아한다는 닭을 한 마리 사서 찾아갔다. 그러자 제갈량과 함께 사는 동자가 그 닭을 받고서 제갈량에게 달려갔다. "선생님. 이 닭을 어떻게 요리할까요?" "삶고 쪼려!!!"
[홀홀] 삼고초려의 유래
"삶고 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