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오랫동안 친하게지낸 이성에 친구가있다..그친구는 날 너무 믿는다...그래서 난 그넘만보면 미친듯이 장난끼가 발동한다...항상 볼때마다 그러지말자...저넘은 정말 착한 너의 친구자나....이렇게 속으로 외치지만..그넘과 눈이 마주치는동시에 내입은 움직이고있었다....그넘은 정말이지....놀려주고싶은넘이다...처음내가 장난을 시작하게된건...작년 내 생일이 다가올때쯤이였다...친구들과 내생일날 어디서 모하고 놀까를 열심히 궁리중이였을때에 일이다...내 핸드폰이 미친듯 울리고 발신자를 확인하는순간 내속에 깊이 잠자고있던 장난끼가 삐집고나왔다..나 : 여보세요~~그넘 : 어~~나야..모하냐..나 : 몇일뒤에 내 생일이자나...거하게 생일파티하려고 애들이랑 얘기중이였어..그넘 : 진짜?? 나드나드~~모할껀데??나 : 생각해봤는데...애들을 많이 부를생각이라 동네 술집은 좀 그렇고....관광차 대절해서야회에다가 파티장 개설하고 럭셔리하게 놀까생각중이야..너도 꼭 올꺼지??그넘 : 야야야~~~당연하지..내가 니생일에 빠지면 되겠냐?? 나 : 근데너...턱시도있냐??(ㅋㅋㅋㅋㅋ)그넘 : 엥?? 턱시도?? 그..결혼할때 입는 그거??나 : 결혼할때처럼 글케 화려한거말고..그냥 일반적인것도 가능해...있어??그넘 : 아....니....근데왜??나 : 아..그럼 어떻하지..내생일날..여자는 이브닝드레스입고 남자는 턱시도 입기로했거든...(푸하하)그넘 : 아....진짜.........그녀석 한참을 고민하는듯 싶었다......그넘이 고민하는 그동안 미안하기도했지만 재미가 좋았다..ㅋㅋ한참뒤 그녀석 입을열었다....그넘 : 야임마!~~~오빠알잖아~~~~짜식~~아니 이게왠 헛소리....턱시도를 어쩌겠단 말도없이 뭘알아~~ㅡㅡ^나 : 너 뭐래는거니~~ㅡㅡ그넘 : 암튼 생일때보자~~안녕~~뚜뚜뚜뚜뚜.................................................................끈어버렸다........어찌하려는 작정인지.............................................................................내 생일날이되었다....야회는무슨...ㅋㅋㅋ 동네 술집에 친구들과 다들 모여 수다를 떨고있었다...그때 그넘한테 전화가왔다....그넘 : 어디야???나 : 여기 xxx술집인데....관광버스오기전에 잠깐 모일려고 들어왔어(이넘에장난..)~~너도 빨리와야지~~그넘 : 야야..쫌만 기달려 1분이면가...끈어~~~~~뚜~뚜~뚜~뚜~난 그냥 장난이니깐 대수롭지않게 친구들과에 대화를 이어나갔다...잠시후...............................그녀석이 술집 유리문을 힘차게 열며 너무나도 해맑게 우릴보면서 손을 흔들었다.....그넘 : 얘들아~~나왔어~~~~~~~~~내가좀 늦었지???우리는 경악했다~~~~웃음도 않나왔고.................................주위사람들에게 창피했다..........그술집 주방이모도 구경하러 친절히도 나오셨다.....그넘은 어디서 많이 본 정말 꼬질꼬질한 턱시도를 입고 머리에 기름칠도 열심히하고 등장했다....그턱시도는.....................................우리동네 스티커사진찍는 포토샾에서 아주머니께 이틀동안조르고졸라서 거금 오천원을주고 대여해온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와서 우리모습을보고 한마디던진 그넘에말이 더 과관이였다....그넘 : 야...너희들은 왜 평상복이냐....내가 그럴줄알았어...나도 이거 빌리는데 죽는줄알았거든...니들도 이거 구할라면 힘들꺼라는거 예상해서 걱정되더라...관광버스아직않왔냐??미치는줄알았다.................어쩜 저런넘이있는지..............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그래도 내말이라면 다 진실이거니 믿어주는 그넘....넘 귀여운 내친구다...ㅋㅋ
이제는밝힐테다 친구에게 거짓말첫번째
나에겐 오랫동안 친하게지낸 이성에 친구가있다..
그친구는 날 너무 믿는다...
그래서 난 그넘만보면 미친듯이 장난끼가 발동한다...
항상 볼때마다 그러지말자...저넘은 정말 착한 너의 친구자나....이렇게 속으로 외치지만..
그넘과 눈이 마주치는동시에 내입은 움직이고있었다....그넘은 정말이지....놀려주고싶은넘이다...
처음내가 장난을 시작하게된건...작년 내 생일이 다가올때쯤이였다...
친구들과 내생일날 어디서 모하고 놀까를 열심히 궁리중이였을때에 일이다...
내 핸드폰이 미친듯 울리고 발신자를 확인하는순간 내속에 깊이 잠자고있던 장난끼가 삐집고나왔다..
나 : 여보세요~~
그넘 : 어~~나야..모하냐..
나 : 몇일뒤에 내 생일이자나...거하게 생일파티하려고 애들이랑 얘기중이였어..
그넘 : 진짜?? 나드나드~~모할껀데??
나 : 생각해봤는데...애들을 많이 부를생각이라 동네 술집은 좀 그렇고....관광차 대절해서
야회에다가 파티장 개설하고 럭셔리하게 놀까생각중이야..너도 꼭 올꺼지??
그넘 : 야야야~~~당연하지..내가 니생일에 빠지면 되겠냐??
나 : 근데너...턱시도있냐??(ㅋㅋㅋㅋㅋ)
그넘 : 엥?? 턱시도?? 그..결혼할때 입는 그거??
나 : 결혼할때처럼 글케 화려한거말고..그냥 일반적인것도 가능해...있어??
그넘 : 아....니....근데왜??
나 : 아..그럼 어떻하지..내생일날..여자는 이브닝드레스입고 남자는 턱시도 입기로했거든...(푸하하)
그넘 : 아....진짜.........
그녀석 한참을 고민하는듯 싶었다......그넘이 고민하는 그동안 미안하기도했지만 재미가 좋았다..ㅋㅋ
한참뒤 그녀석 입을열었다....
그넘 : 야임마!~~~오빠알잖아~~~~짜식~~
아니 이게왠 헛소리....턱시도를 어쩌겠단 말도없이 뭘알아~~ㅡㅡ^
나 : 너 뭐래는거니~~ㅡㅡ
그넘 : 암튼 생일때보자~~안녕~~뚜뚜뚜뚜뚜.................................................................
끈어버렸다........어찌하려는 작정인지.............................................................................
내 생일날이되었다....야회는무슨...ㅋㅋㅋ 동네 술집에 친구들과 다들 모여 수다를 떨고있었다...
그때 그넘한테 전화가왔다....
그넘 : 어디야???
나 : 여기 xxx술집인데....관광버스오기전에 잠깐 모일려고 들어왔어(이넘에장난..)~~너도 빨리와야지~~
그넘 : 야야..쫌만 기달려 1분이면가...끈어~~~~~뚜~뚜~뚜~뚜~
난 그냥 장난이니깐 대수롭지않게 친구들과에 대화를 이어나갔다...잠시후...............................
그녀석이 술집 유리문을 힘차게 열며 너무나도 해맑게 우릴보면서 손을 흔들었다.....
그넘 : 얘들아~~나왔어~~~~~~~~~내가좀 늦었지???
우리는 경악했다~~~~웃음도 않나왔고.................................주위사람들에게 창피했다..........
그술집 주방이모도 구경하러 친절히도 나오셨다.....
그넘은 어디서 많이 본 정말 꼬질꼬질한 턱시도를 입고 머리에 기름칠도 열심히하고 등장했다....
그턱시도는.....................................우리동네 스티커사진찍는 포토샾에서 아주머니께 이틀동안
조르고졸라서 거금 오천원을주고 대여해온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와서 우리모습을보고 한마디던진 그넘에말이 더 과관이였다....
그넘 : 야...너희들은 왜 평상복이냐....내가 그럴줄알았어...나도 이거 빌리는데 죽는줄알았거든...
니들도 이거 구할라면 힘들꺼라는거 예상해서 걱정되더라...관광버스아직않왔냐??
미치는줄알았다.................어쩜 저런넘이있는지..............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그래도 내말이라면 다 진실이거니 믿어주는 그넘....넘 귀여운 내친구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