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닭살의 진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어흠.. 제가 그런 것은 절대로 절대로 아니랍니다. (왜? 퍼왔으니까...^^;)
1.사랑해
내 생존의 이유를 그대는 아시오? 그대의 따사로운 눈빛과 포근한 입김과 달콤한 손길이 내게 영양분을 공급하기 때문이오...
2.눈곱 꼈어
그대의 맑은 호수 주변에 진흙들이 쌓여있구려. 내가 제거해 드리리라..
3.방구 꼈니?
정말 그대와 나는 생체리듬마저 하나이오. 그렇지 않아도 나는 방금 그것을 뿜어 내려고 했건만.. 그대의 청아한 분출물에 내것은 부끄러워 자취를 감추었구려...
4.머리 언제 감았니? 무슨 비듬이 이렇게 많어...
(하늘을 보며) 아니, 이 얄미운 천사놈들~ 아무리 우리 꽃사슴의 미모에 질투를 느낀다고 해도 감히 구름가루를 뿌려 놓다니..
5.야~바지가 똥구멍에 끼였어.
허허...이 무매한 섬유들조차 그대 안에서 쉬고자 하나보오... 나도 못 들어가본 곳을... 음탕한 이 바지에게 묘한 질투가 느껴지는구려.. 허허.... -_-;;;
[靑海] 닭살의 진수를 보여주마..
1.사랑해
내 생존의 이유를 그대는 아시오? 그대의 따사로운 눈빛과 포근한 입김과 달콤한 손길이 내게 영양분을 공급하기 때문이오...
2.눈곱 꼈어
그대의 맑은 호수 주변에 진흙들이 쌓여있구려. 내가 제거해 드리리라..
3.방구 꼈니?
정말 그대와 나는 생체리듬마저 하나이오. 그렇지 않아도 나는 방금 그것을 뿜어 내려고 했건만.. 그대의 청아한 분출물에 내것은 부끄러워 자취를 감추었구려...
4.머리 언제 감았니? 무슨 비듬이 이렇게 많어...
(하늘을 보며) 아니, 이 얄미운 천사놈들~ 아무리 우리 꽃사슴의 미모에 질투를 느낀다고 해도 감히 구름가루를 뿌려 놓다니..
5.야~바지가 똥구멍에 끼였어.
허허...이 무매한 섬유들조차 그대 안에서 쉬고자 하나보오... 나도 못 들어가본 곳을... 음탕한 이 바지에게 묘한 질투가 느껴지는구려.. 허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