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전.. 정말 비참하게 한번 차여.. 여자는 다신 안믿어야지..하고 일년을 보내다... 아는동생에 권유로 소개팅을 받았습니다... 모.......키도 크고 호감이 가더군요.... 그여자분도 저에게 호감이 간다고 하여 몇일을 만난끝에... 사귀에 되었습니다.....하지만...정말 뼈가 시릴정도로 한번 차여보니.. 사귀지만....정말 정은 안조야지..하고 생각을 수백번을 했죠... 하지만....저에게 너무 잘해주더군요...제가 밤 11시가 돼면 일이끝나는대. 끝나는 시간 마쳐서 전화가 매일오고..이런저런애기도 하고... 처음에는 다른 커플들이하듯....영화도 보고...밥도먹고....술도 한잔하고.. 점차 저는 조심조심 마음을 열었습니다...사람마음이라는게.... 그러케 알콩 달콩 만나가며....서로 좋아한다고....싸우지말고 오래오래가자고... 하지만.....어느날 여자친구 싸이월드를 보다가 한 글을 읽게돼었습니다... 친구한테 쓴글인데... 전 남자친구한테 열락이왔다고...지금 남자친구가 잘해주냐.. 싸우진 안느냐....이러케 열락하면 남자친구가 싫어할테니 헤어지게돼면 열락을하자.. 나도 몰르겠어......몰라몰라~ 참.........................그 글을 읽자마자 오래 만나지는 못할꺼같아 먼저 그만 만자자고 말을 하고싶었는데.....좋아하니까....내가 먼저 말을해도 후회할꺼같아서 그냥 못본척을했죠 여자친구와 데이트할때마다 여자친구핸드폰으로 문자가 간간히 오더군요.. 모...열락할수도 있겠죠...하지만 그떄부터 조금씩 불안한 마음이 들기 시작하더라구요.. 여자친구와 얘기를 하다가도"오빠는 전 남자친구의 행동..말투...절말 비슷해서 깜짝놀란다는.." 솔직히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한테 전 남자친구애기끄내서 좋을 남자가 어디있겠습니까.. 의심을 하고싶었지만....전에 한번 그런말을했어요..여자친구가.. 제가 전에 사겼던 여자친구애기를하니 갑자기 삐져서 집에가더니 문자로"지금 오빠옆에있는건 나야!" .....그런말을했으니믿었죠.....그러던 어느날밤 어김없이 일이 끝나고 전화가 와서 이런저런애기 하다가 제가 내일 날씨 좋으면 바람도 쐴겸 대공원이나 야외로 나가자고...좋타고 하더군요.. 그러고 전화를 끈코....자는도중에 핸드폰이 울리더군요....잠을 잘떄는 진동으로 바꿔서 자는대.. 전 전화가 온줄알았습니다...핸드폰을 열어보니 문자가6개가 왔더군요..그떄 속으로 끝이다....... 불안한 마음으로 문자를 확인해보니...맞더군요... 오빠를 만날떄마다 누군가와 비교하는 내모습이 정말 싫타고...모...그런식으로 문자가 6개왔더군요.............읽으면 화만날꺼같아서 다 지워버리고 전화를 했더니 안받더군요....그냥 체념한체 잘려고 하니 잠도 안오고...줄담배만 피게되고... 모..너나 나나 어린나이니까....다른사람 만나면돼지..하고 평소처럼 지낼려고해도... 일도 안돼고....밥도 안넘어가고....찹찹해 하던 도중 밤에 문자가 하나오더군요.. 이제 맘 편하냐고....! 어이가 없더군요... 헤어진 이유도 몰르는대... 친구들과 술을 마시는도중 그냥 화가 나더군요...전화를해서 도대체 헤어진 이유나 좀 알자고.. 하니....이것저것....문자보냈자나...그내용이야...!ㅡㅡㅋㅋㅋ그떄 웃음 바꼐 안나왔습니다.. 저도 그래...끝이다 하고 순간 욱하는 성질에 욕을 한뒤 끈어버렸습니다.. 나도 안잡는다....존심이있지...여자가 너바꼐없냐..!!! 그날따라 소주가 설탕물 같았습니다.. 그런데...왜...눈물이 나는지....계속 생각이 나는지....보다 못한 친구들이 좋아하면 잡아바라. 여자앞에서 자존심 세울려고하지말아라.... ! 모.......한순간에 전화 와 문자를하면서.. 붙잡았지만.....결국에 하는말은 서로 생각좀 해보고 열락하자....난 신중하게 생각하고있는데 오빠는 왜이리 급하냐................................... 그냥 잊어버리고 마는게 나을까요.....한번 기다려 볼까요.... 그치만.....기다렸다가 결국엔 싫타고 하면...어쪄죠.. 1분 1초가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이 여자의 머리속이 궁금합니다....돼이런건지... 전 남자친구와 저를 사이로 고민을 하는건지...
어이없는 이별통보..
일년전..
정말 비참하게 한번 차여..
여자는 다신 안믿어야지..하고 일년을 보내다...
아는동생에 권유로 소개팅을 받았습니다...
모.......키도 크고 호감이 가더군요....
그여자분도 저에게 호감이 간다고 하여 몇일을 만난끝에...
사귀에 되었습니다.....하지만...정말 뼈가 시릴정도로 한번 차여보니..
사귀지만....정말 정은 안조야지..하고 생각을 수백번을 했죠...
하지만....저에게 너무 잘해주더군요...제가 밤 11시가 돼면 일이끝나는대.
끝나는 시간 마쳐서 전화가 매일오고..이런저런애기도 하고...
처음에는 다른 커플들이하듯....영화도 보고...밥도먹고....술도 한잔하고..
점차 저는 조심조심 마음을 열었습니다...사람마음이라는게....
그러케 알콩 달콩 만나가며....서로 좋아한다고....싸우지말고 오래오래가자고...
하지만.....어느날 여자친구 싸이월드를 보다가 한 글을 읽게돼었습니다...
친구한테 쓴글인데... 전 남자친구한테 열락이왔다고...지금 남자친구가 잘해주냐..
싸우진 안느냐....이러케 열락하면 남자친구가 싫어할테니 헤어지게돼면 열락을하자..
나도 몰르겠어......몰라몰라~
참.........................그 글을 읽자마자 오래 만나지는 못할꺼같아 먼저 그만 만자자고 말을
하고싶었는데.....좋아하니까....내가 먼저 말을해도 후회할꺼같아서 그냥 못본척을했죠
여자친구와 데이트할때마다 여자친구핸드폰으로 문자가 간간히 오더군요..
모...열락할수도 있겠죠...하지만 그떄부터 조금씩 불안한 마음이 들기 시작하더라구요..
여자친구와 얘기를 하다가도"오빠는 전 남자친구의 행동..말투...절말 비슷해서 깜짝놀란다는.."
솔직히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한테 전 남자친구애기끄내서 좋을 남자가 어디있겠습니까..
의심을 하고싶었지만....전에 한번 그런말을했어요..여자친구가..
제가 전에 사겼던 여자친구애기를하니 갑자기 삐져서 집에가더니 문자로"지금 오빠옆에있는건 나야!"
.....그런말을했으니믿었죠.....그러던 어느날밤 어김없이 일이 끝나고 전화가 와서 이런저런애기
하다가 제가 내일 날씨 좋으면 바람도 쐴겸 대공원이나 야외로 나가자고...좋타고 하더군요..
그러고 전화를 끈코....자는도중에 핸드폰이 울리더군요....잠을 잘떄는 진동으로 바꿔서 자는대..
전 전화가 온줄알았습니다...핸드폰을 열어보니 문자가6개가 왔더군요..그떄 속으로 끝이다.......
불안한 마음으로 문자를 확인해보니...맞더군요... 오빠를 만날떄마다 누군가와 비교하는 내모습이
정말 싫타고...모...그런식으로 문자가 6개왔더군요.............읽으면 화만날꺼같아서 다 지워버리고
전화를 했더니 안받더군요....그냥 체념한체 잘려고 하니 잠도 안오고...줄담배만 피게되고...
모..너나 나나 어린나이니까....다른사람 만나면돼지..하고 평소처럼 지낼려고해도...
일도 안돼고....밥도 안넘어가고....찹찹해 하던 도중 밤에 문자가 하나오더군요..
이제 맘 편하냐고....! 어이가 없더군요... 헤어진 이유도 몰르는대...
친구들과 술을 마시는도중 그냥 화가 나더군요...전화를해서 도대체 헤어진 이유나 좀 알자고..
하니....이것저것....문자보냈자나...그내용이야...!ㅡㅡㅋㅋㅋ그떄 웃음 바꼐 안나왔습니다..
저도 그래...끝이다 하고 순간 욱하는 성질에 욕을 한뒤 끈어버렸습니다..
나도 안잡는다....존심이있지...여자가 너바꼐없냐..!!! 그날따라 소주가 설탕물 같았습니다..
그런데...왜...눈물이 나는지....계속 생각이 나는지....보다 못한 친구들이 좋아하면 잡아바라.
여자앞에서 자존심 세울려고하지말아라.... ! 모.......한순간에 전화 와 문자를하면서..
붙잡았지만.....결국에 하는말은 서로 생각좀 해보고 열락하자....난 신중하게 생각하고있는데
오빠는 왜이리 급하냐...................................
그냥 잊어버리고 마는게 나을까요.....한번 기다려 볼까요....
그치만.....기다렸다가 결국엔 싫타고 하면...어쪄죠..
1분 1초가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이 여자의 머리속이 궁금합니다....돼이런건지...
전 남자친구와 저를 사이로 고민을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