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위로 기어올라가 전화기를 집어듭니다.... 재영: 여..여보세요...여기 305호인데여...... 어? 씨발 침대위에 뭐가이리 축축해? 자기 쌌어? 형수: 야....양수...터..진...거...잖아......이 닭대가리같...은 색히야.... 재영: 아...그렇구나..... 카운터: 침대가 젖으셨다구요? 네 곧 갈아드리겠습니다. 재영: 아....네? .......감사..합니다...? "딸칵"......??????.... 재영: (멀뚱멀뚱......정신이 반쯤 나갔음)...자...자기....카운터에서 시트 가져다 주겠.. 꾸에에에에에에엑~~ 시발 그게 뭐야? (애가 나오고 있었슴다) 형수: 애....애 나오고 있잖아....아아...썅...빨리 받아....아아악...애 머리 나오자나!!!! 재영: 어? 어? 어?.......이..이렇게?..... 드뎌 재영이형은 자신의 손으로 애를 받아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10여분간의 사투 끝에 아이가 태어났죠.....애를 마루바닥에서 뱉어낸(?) 형수는 그대로 탈진을 합니다... 그리고 마루바닥에는 탯줄을 주렁주렁달고 나자빠져 있는 아이가 있습니다 재영: 어? 자기~ 남자아이야~ 아 씨발...아들이잖아...와~ 씨발...눈물나네...색히~ 졸라 예쁘게 생겼다....아...씨발...큭큭큭.... 혼자 애를 보며 히죽거리던 재영이형... 재영: 어? 근데 왜 이놈이 울지를 않지? 아~맞아~ 애가 태어나면 꺼꾸로 들고 엉덩이를 한 대 쳐야된다고 들었어(어디서 줏어 쳐들은건 있슴다) 아이를 잡으려 손을 뻗친 재영이형...순간 "미끄덩" 재영:어엇~~~시발... 양수와 피범벅이 된 태아는 미끄러워서 잡기가 힘듭니다. 태아는 재영이형의 손을 빠져나와 빙그르르 돌면서 마루바닥을 굴러갑니다. 마루바닥까지 주르륵 굴러가 벽에 부딪힌 아이는 그제서야 울기 시작함다..... "꺄아아아아악~(이렇게 울었다는 군여)
펌푸v 엽기적 아기낳기 [퍼온실화] -3
재영: 여..여보세요...여기 305호인데여...... 어? 씨발 침대위에 뭐가이리 축축해? 자기 쌌어?
형수: 야....양수...터..진...거...잖아......이 닭대가리같...은 색히야....
재영: 아...그렇구나.....
카운터: 침대가 젖으셨다구요? 네 곧 갈아드리겠습니다.
재영: 아....네? .......감사..합니다...? "딸칵"......??????....
재영: (멀뚱멀뚱......정신이 반쯤 나갔음)...자...자기....카운터에서 시트 가져다 주겠.. 꾸에에에에에에엑~~ 시발 그게 뭐야? (애가 나오고 있었슴다)
형수: 애....애 나오고 있잖아....아아...썅...빨리 받아....아아악...애 머리 나오자나!!!!
재영: 어? 어? 어?.......이..이렇게?.....
드뎌 재영이형은 자신의 손으로 애를 받아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10여분간의 사투 끝에 아이가 태어났죠.....애를 마루바닥에서 뱉어낸(?) 형수는 그대로 탈진을 합니다... 그리고 마루바닥에는 탯줄을 주렁주렁달고 나자빠져 있는 아이가 있습니다
재영: 어? 자기~ 남자아이야~ 아 씨발...아들이잖아...와~ 씨발...눈물나네...색히~ 졸라 예쁘게 생겼다....아...씨발...큭큭큭....
혼자 애를 보며 히죽거리던 재영이형...
재영: 어? 근데 왜 이놈이 울지를 않지? 아~맞아~ 애가 태어나면 꺼꾸로 들고 엉덩이를 한 대 쳐야된다고 들었어(어디서 줏어 쳐들은건 있슴다)
아이를 잡으려 손을 뻗친 재영이형...순간 "미끄덩"
재영:어엇~~~시발...
양수와 피범벅이 된 태아는 미끄러워서 잡기가 힘듭니다. 태아는 재영이형의 손을 빠져나와 빙그르르 돌면서 마루바닥을 굴러갑니다. 마루바닥까지 주르륵 굴러가 벽에 부딪힌 아이는 그제서야 울기 시작함다..... "꺄아아아아악~(이렇게 울었다는 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