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푸v 엽기적 아기낳기 [퍼온실화] -4

양정환2002.03.27
조회607
재영: 아앗~내 아들아
다시 아이를 향해 손을 뻗는 재영이형 "미끄덩~" 주르르르르르르륵~ 빙그르르르(또 굴러갑니다)
재영: 아앗~ 씨발 저 좀만한게.....
또 다시...."에잇" "미끄덩" 주르르르륵....빙그르르르.... 이런 혈투가 10여분간 계속되다가 재영이형은 옆에있던 걸레를 들고 아이를 움켜쥡니다.....
재영: 잡았다...씨발...아~유 ....확~그냥.....이걸.....
그때 문이 열리며 호텔보이의 등장........... "실례합니다" 핫! 호텔보이가 방 문을 열고 들어오다 경악을 했다는군여... 피투성이가 된 바닥에는 형수가 반나체로 쓰러져 있었고 재영이형은 걸레로 피범벅이 된 아이를 움켜쥐고 있었으니...
재영: 너 뭐야? 이 새끼야?
호텔보이: 저....침대시트 가져왔는데여....
재영: 너...잘왔다....일루와서 탯줄좀 짤러.....
호텔보이: 네?.......(졸라 얼어붙었음)
재영: 뭐해? 이시키야 빨랑 가위들고 이리 튀어와~
호텔보이: 네...네.....
재영: 여기 탯줄 보이지? 알아서 짜르고 재주껏 배꼽모양 만들어놔.(이 새끼 완전히 싸이콥니다)
호텔보이: 네? 탯줄요? 배꼽요? 어...어...어느정도 짤라야 하는데여?
재영: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씹새야~ (그럼 호텔보이는 그걸 어떻게 아냐?...-.-) 너 씨발 호텔종업원 교육할때 배웠을거 아냐? (미친놈입니다...그런걸 호텔에서 배운다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알아서 짜르고..... 너 내 아들 배꼽이 잘못되면, 니 배꼽을 낫으로 찍어버린다
호텔보이: 커헉~
쨋든 다행히 일은 잘 해결됐다 하네여...그후 여행을 갔던 재영이형과 형수는 예쁜 아들을 안고 여행에서 돌아왔답니다. 물론 몰래 골프를 치러갔던 재영이형은 형수에게 졸라갈굼을 당했다는군엽 글구 그때의 사건을 재영이형은 한마디로 이렇게 표현하더군여
"아...씨발.....기분 조까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