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늘 이곳에서 글을 읽다가 조언이라도 구할겸 제가 쓰게댔네여^^ 좀 얘기가 길어질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읽어주세여^^ 한 남자를..알았습니다.. 처음엔 만나지는 않았었지만..느낌이 참 좋은 남자였어요.. 제게 스쳐지나간 남자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늘 절 만나기 전과 후의 태도가 대부분 다 틀리더군여.. 그래서..이 남자를 알았을때도..같은 상처를 받는게 너무 싫어서.. 만나기전부터 통화로 내가 어떻게 생겼고..또 어떤 성격을 가지구 있고.. 또 이런걸로 상처를 많이 받았다구 했어여.. 하지만..그래도 그 남자는..끄덕없이 저 하나만을 봐주더군여^^ 조금씩 그 사람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가고 있었습니다.. 늘 제게 스쳐지나간 남자들과 틀린 사람이였기에..더 쉽게 맘을 열었는지도 모르겠어여.. 이 남자라면 믿을수있겠다..라는 생각에.. 우린..서로가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구 있었기에, 정식으로 만나자 라는 말은 하지않았지만..정식으로 만나는거나 마찬가지로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리고나서..3주정도 지나서..그 남자애를 만났어여.. 만나서..정식으로 그 남자에게 사귀자는 고백도 들었구요.. 행복했습니다.. 하지만...그 뒤부터..불행할줄은 정말 예상도 못했네여.. 그 애를 만나고나서...그 후부터...이 남자아이에 행동이 틀려지더군여.. 통화를 해주던 사람이..연락두 안오구..문자보내도 응답도 없구.. 제가 20번 보내면..이 남자는 2~3번 보내더군여..^^ 전...똑같은 상처를 또 받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헤어지기 하루전에.. 제가 먼저 전화를 해서 물어봤습니다.. 친구로 지내고 싶지 라는.. 갑자기 조용하던 그가..또 쓰잘데기 없는 생각을 한다며.. 친구로 지내지 않는다고 하더군여..그러면서..평소와 똑같이 통화를 했어여.. 하지만 그게 마지막이였습니다.. 그 다음날 연락이 먼저 오더군여 밤에.. 친구로 내가 어제 말했던 그말 생각해봤는데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가슴이..참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가다듬고 그 이유를 물어봤습니다.. 너무....충격적이더군여.. 이 남자애한텐...제가 2번째 여자입니다.. 군대를 제대한 후 1년간 만난 여자애가 있는데 그 여자가 첫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남자한테는..그 여자가 첫사랑이지만..여자쪽에서는 3번째 남자라고 하더군여..근데.. 헤어진 이유가..여자쪽에서 양다리를 걸쳤다고 들었어여.. 그거에 대해 물어보니까..사실확인도 하지않은채 무작정 남자애가 헤어지자고해서 헤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2년후..절 만난거지요.. 이 남자애..그 첫사랑을 너무 좋아했어여.. 여자보다 아마 남자쪽에서 더 좋아했다는게 맞을지도 모르겠내여.. 하지만...2년동안 연락도 없었던 그 여자애가.. 연락이 왔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만났대여.. 만나서 그동안 있었던 얘기를 들었다구 하더라구여.. 그 여자애도 그동안..힘들었다구 하더군여.. 그리고 양다리에 대한건.. 남자쪽에서 오해인것같다구.. 그 여자애가.. 다시 정식으로 만나고싶다구..해왔다고 하더군여.. 그것때문에..고민을 많이 했다구 하네여..저와 그 여자 사이에서.. 가고싶냐고 물어보니까...그 여자한테 가고싶다구 하더군여.. 첫사랑이기 때문일까요...? 저에게..미안하다고 하더군여..그러면서 이만 끝내자라는 말도 하더군여.. 잡아도 소용없을것 같았지만..놓치기 싫은 사람이였기에.. 기다린다고 말했어요.. 그렇게 전화를 끊고.. 다시 전화를 하구..수없이 문자를 보내도.. 연락이 없더니...오늘 아침에야 문자 한통 오더군여.. 기다리지마.미안해 << 라는......................................................... 어제 통화할때 그러더군여.. 처음엔..저한테 숨기고...두 여자를 동시에 만나볼까도 생각했었다구.. 하지만...그앤 그러지 못하는 성격이라..금방 마음을 접었다구 하네여.. 그애도 아주 조금은...절 놓치기 싫었을까요..? 휴우~ 가슴이 쓰리거나 아픈건 없습니다.. 아직은 추억이 없기에.. 하지만....저에겐.....실날같은 희망은 없는건가요..? 다시 한번 그에게..기다린다고 말해도...그앤 돌아오지 않을까요..? 저에게 실날같은 희망이 있다고 한다면.... 전...........................자존심 무시하구..그 앨 잡아보고싶습니다.. 잡을수만 있다면 말이죠.. 제가 놓아줘야 할까요...?????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많이 답답하네여...
첫사랑의 그녀에게 다시 간 남자..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너무 답답해서..늘 이곳에서 글을 읽다가 조언이라도 구할겸 제가 쓰게댔네여^^
좀 얘기가 길어질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읽어주세여^^
한 남자를..알았습니다..
처음엔 만나지는 않았었지만..느낌이 참 좋은 남자였어요..
제게 스쳐지나간 남자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늘 절 만나기 전과 후의 태도가 대부분 다 틀리더군여..
그래서..이 남자를 알았을때도..같은 상처를 받는게 너무 싫어서..
만나기전부터 통화로 내가 어떻게 생겼고..또 어떤 성격을 가지구 있고..
또 이런걸로 상처를 많이 받았다구 했어여..
하지만..그래도 그 남자는..끄덕없이 저 하나만을 봐주더군여^^
조금씩 그 사람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가고 있었습니다..
늘 제게 스쳐지나간 남자들과 틀린 사람이였기에..더 쉽게 맘을 열었는지도 모르겠어여.. 이 남자라면 믿을수있겠다..라는 생각에..
우린..서로가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구 있었기에, 정식으로 만나자 라는 말은
하지않았지만..정식으로 만나는거나 마찬가지로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리고나서..3주정도 지나서..그 남자애를 만났어여..
만나서..정식으로 그 남자에게 사귀자는 고백도 들었구요..
행복했습니다..
하지만...그 뒤부터..불행할줄은 정말 예상도 못했네여..
그 애를 만나고나서...그 후부터...이 남자아이에 행동이 틀려지더군여..
통화를 해주던 사람이..연락두 안오구..문자보내도 응답도 없구..
제가 20번 보내면..이 남자는 2~3번 보내더군여..^^
전...똑같은 상처를 또 받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헤어지기 하루전에.. 제가 먼저 전화를 해서 물어봤습니다..
친구로 지내고 싶지 라는..
갑자기 조용하던 그가..또 쓰잘데기 없는 생각을 한다며..
친구로 지내지 않는다고 하더군여..그러면서..평소와 똑같이 통화를 했어여..
하지만 그게 마지막이였습니다..
그 다음날 연락이 먼저 오더군여 밤에..
친구로 내가 어제 말했던 그말 생각해봤는데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가슴이..참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가다듬고 그 이유를 물어봤습니다..
너무....충격적이더군여..
이 남자애한텐...제가 2번째 여자입니다..
군대를 제대한 후 1년간 만난 여자애가 있는데 그 여자가 첫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남자한테는..그 여자가 첫사랑이지만..여자쪽에서는 3번째 남자라고 하더군여..근데.. 헤어진 이유가..여자쪽에서 양다리를 걸쳤다고 들었어여..
그거에 대해 물어보니까..사실확인도 하지않은채 무작정 남자애가 헤어지자고해서 헤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2년후..절 만난거지요..
이 남자애..그 첫사랑을 너무 좋아했어여..
여자보다 아마 남자쪽에서 더 좋아했다는게 맞을지도 모르겠내여..
하지만...2년동안 연락도 없었던 그 여자애가..
연락이 왔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만났대여..
만나서 그동안 있었던 얘기를 들었다구 하더라구여..
그 여자애도 그동안..힘들었다구 하더군여.. 그리고 양다리에 대한건..
남자쪽에서 오해인것같다구..
그 여자애가.. 다시 정식으로 만나고싶다구..해왔다고 하더군여..
그것때문에..고민을 많이 했다구 하네여..저와 그 여자 사이에서..
가고싶냐고 물어보니까...그 여자한테 가고싶다구 하더군여..
첫사랑이기 때문일까요...?
저에게..미안하다고 하더군여..그러면서 이만 끝내자라는 말도 하더군여..
잡아도 소용없을것 같았지만..놓치기 싫은 사람이였기에..
기다린다고 말했어요..
그렇게 전화를 끊고.. 다시 전화를 하구..수없이 문자를 보내도..
연락이 없더니...오늘 아침에야 문자 한통 오더군여..
기다리지마.미안해 << 라는.........................................................
어제 통화할때 그러더군여..
처음엔..저한테 숨기고...두 여자를 동시에 만나볼까도 생각했었다구..
하지만...그앤 그러지 못하는 성격이라..금방 마음을 접었다구 하네여..
그애도 아주 조금은...절 놓치기 싫었을까요..? 휴우~
가슴이 쓰리거나 아픈건 없습니다.. 아직은 추억이 없기에..
하지만....저에겐.....실날같은 희망은 없는건가요..?
다시 한번 그에게..기다린다고 말해도...그앤 돌아오지 않을까요..?
저에게 실날같은 희망이 있다고 한다면....
전...........................자존심 무시하구..그 앨 잡아보고싶습니다..
잡을수만 있다면 말이죠..
제가 놓아줘야 할까요...?????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많이 답답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