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안녕하세요.. 맨날 글읽다가 첨으로 글을올려보네요...;; 사귄지 약한달된 여친으로인해 고민이 있어 글을 올려봅니다.. 지금 막 동원훈련 갔다와서 상당히 피곤함을 물리치고..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사귄지 한달됬지만 우리집에도 자주오고 거의 살다시피 하고 집에서도 같이 살아라.. 할정도로.. 너무 많은 관계진전이 되었습니다.. 오늘있었던 일인데요.. 제가 동원훈련 갔다오고 집에 오니까 저희아버지랑 어머니께서.. 한시간전에 우리집에서 우리누나랑 밥먹고 내 여자친구는 바쁘다고 제빨래 돌려논거 그리고 누나랑 밥먹은거 그대로 내비두고 집으로 갔답니다.. 저 동원가고 이틀동안은 우리누나 원룸가서 있었고요.. 솔직히 전 소심한편도 아닌데.. 이런말을 들으니 상당히 기분히 안좋습니다.. 제말보다 우리누나말을 더잘듣고.. 둘이 놀라고만하고.. 지 바쁘다고 다 내팽겨치고 누가하라고.. 그걸다널려놓고 갔는지.. 우리 엄마가 하면 되지만... 딴사람도 아니고.. 제여친이 이랬다는거에 더 큰 실망감을 느껴보네요.. 지금그것때문에 전화했다가 하는말이 친구랑 할얘기있어서 얘기다하고 전화할께 해버리고 끊더군요.. 지금심정은 정말 헤어지고 싶네요... 제가 정말 잘못한거같습니다.. 다제탓이죠..
사귄지 한달 대되가는 여친이 있습니다..
맨날 글읽다가 첨으로 글을올려보네요...;;
사귄지 약한달된 여친으로인해 고민이 있어 글을 올려봅니다..
지금 막 동원훈련 갔다와서 상당히 피곤함을 물리치고..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사귄지 한달됬지만 우리집에도 자주오고 거의 살다시피 하고 집에서도 같이 살아라..
할정도로.. 너무 많은 관계진전이 되었습니다..
오늘있었던 일인데요..
제가 동원훈련 갔다오고 집에 오니까 저희아버지랑 어머니께서..
한시간전에 우리집에서 우리누나랑 밥먹고 내 여자친구는 바쁘다고 제빨래 돌려논거
그리고 누나랑 밥먹은거 그대로 내비두고 집으로 갔답니다..
저 동원가고 이틀동안은 우리누나 원룸가서 있었고요..
솔직히 전 소심한편도 아닌데.. 이런말을 들으니 상당히 기분히 안좋습니다..
제말보다 우리누나말을 더잘듣고.. 둘이 놀라고만하고.. 지 바쁘다고 다 내팽겨치고
누가하라고.. 그걸다널려놓고 갔는지.. 우리 엄마가 하면 되지만... 딴사람도 아니고..
제여친이 이랬다는거에 더 큰 실망감을 느껴보네요..
지금그것때문에 전화했다가 하는말이 친구랑 할얘기있어서 얘기다하고 전화할께 해버리고
끊더군요..
지금심정은 정말 헤어지고 싶네요...
제가 정말 잘못한거같습니다..
다제탓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