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irway to Heaven

렛젯 2006.03.23
조회104

조금전에 다시 기타를 쳤다...아니 치고 있는 중이다...

속주까지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꽤 잘 친다고 생각하는데

Raison이란 담배아이디가진애 글 볼때마다

나도 모르게 속주파가 되버린다

마치 랜디로즈처럼...

신들린 듯한 기타리스트가 되어간다

-_-

조금전엔 심심해서 브릿니 스피어스의

Toxic이란 노래 따라쳐봤다...

상상외로 간단하다는 -_-

머 어쨌건...

내님은 어디에?

님은 먼 곳에~~~

천국의 계단으로 인도해주고 싶은 사람들이 참 많다...

레이슨이나 나라오..이수빈 콧짱..쭈..

별 거지 xxx같은 사람들이 참 많다...

언제든지 원하면 천국으로 보내줄께요

^_^

난~

소중하니까~

아 어제 구멍낸 드럼이 너무 아쉽다..ㅡㅡ

왜 부셨을까..저 비싼걸

Yamaha 드럼...

흑흑..

피눈물이 나네

이거 다

레이쓴때문인데

너 만나면 피해보상받아야겠어~~~~

각오해

요새는 섹소폰도 배우고 싶다..

기타, 베이스, 드럼 다 치지만..

아직껏 섹소폰은 배운적이 없다..

재즈를 할려면 절대적인 악기인데도..

어쩌다보니..

조만간 여유가 좀 돼면..배워볼까

생각중이다...

난 결혼할때 내가 직접 섹소폰 불고 싶다는 엽기적인 생각이 있다...

하객들에게 점프해서 다이빙도 해보고 싶고 ㅋㅋ

그럴때가 온다면 말이지...

언제쯤 장가가려나 난...

여기서 이 골빈애들이랑 놀아주며 재미느끼는것도 이제 슬슬 지겹고..

암튼 좀있다가 또 봐요~~~~

내 잠정하객분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