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분이 나빠서 죽을지경이예요. 임신이 잘 안되어서 예진에 다니면서 배란이 잡느냐구 약먹구 배란촉진제 맞구 그랬죠. 세번을 했어요. 계속적으로 실패를 했지요. 맨 처음 예진에 대해서 다들 좋은 평가를 하길래 믿고 다녔죠. 맨 처음은 괜찮았어요. 의사도 그렇고 간호사들도 다 친절하고 좋았어요. 그런데 두번째부터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간호사들은 좋은데 의사 샘이 정말 기분 나쁘게 하더라구요. 진료끝나고 겉옷을 입으려고하면 "먼지 날리게 왜 여기서 입는거야? 나가서 입지, 하루에 몇백명씩 진료하고 드나들고해서 먼지나고 목도 아픈데 나가서 입지 왜 여기서 입는거야?" 하는거예요.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한번 갈때마다 매번 그런식으로 말하고, 자궁에 염증이 생겨서 치료 받으러 갔더니, "누가 뒷물 자주하라고 했어? 하지말랬지? 왜 이렇게 말을 안들어?" 하면서 짜증섞인 말투로 얘기를 하는거예요. 염증치료하러 첨 갔는데.... 더욱더 기분나쁜것은 이번에 있었던 일이예요. 나는 아이를 무지하게 기다리는데 잘 안되서 병원다니면서 열심히 노력하는데, 글구 자기네 병원에 다니면서 해 왔는데, 이번달에 생리가 없어서 집에서 테스트 해봤더니 임신으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테스트 다음날 병원엘 찾아갔어요. 좀 더 확실하게 알고싶어서요. 그런데 병원에 처음 임신 확인하러 왔다고 하면 소변검사부터 하는거 아니예요? 그런데 소변검사도 안하고 바로 초음파를 본다는거예요. 그래서 침대에 누워서 의사를 기다렸죠. 간호사가 먼저 들어와서 임신해서 축하한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집에서 확인했더니 임신으로 판명되었다고 했거든요.) 조금있다가 의사 샘 들어오더니 다짜고짜 하는말 "누가 벌써오라고 했어? 정말 왜이래? 애기가 갔고 싶은거 맞는거야? 기다리라고 했잖아? 뭐가 그리 급해서 벌써 오라고 했어? 글구 초음파에 애기집안보이면 비임신이야 누가 임신이래? 누가 테스트 해보라고 했어? 내가 하지말랬지? 일주일이나 열흘지나서 해야지 누가 벌써부터 하래? 정말 왜 그러니?" 이렇게 애기 하는거예요. 너무 어이가 없구 당황스러워서 할 말도 잊었어요. 글구 내가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을 랬어여. 그랬더니 의사 샘 왈 " 애가 착상도 안되었는데 뭐가 이상이 있냐? 임신도 아닌데" 이렇게 말하더군요. 정말 이여자가 의사인지 돌파리인지 의심스럽더라구요. 옆에 간호사가 한명있었는데 나처럼 당황했는지 계속 내 눈치만 보더라구요. 나두 한 성질하는데 왜 그때 아무말도 못 했는지 내 자신이 이해가 안가요. 정말이지 두번다시는 그 병원에 가고 싶지도 안아요. 내가 아는 모든 사람이 그 병원에 못다니게 말할거예요. 그 여자 의사는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는게 틀림없는거 같아요. 정말이지 지금 생각해도 화가 치밀어올라서 참을수가 없어요. 예진가려고 했다면 가지마세요. 정말 여자 의사 샘 (하 상미) 의사 자격도 없는 여자예요.
시화 예진 산부인과 정말 기분 나쁜곳이예요.
아직도 기분이 나빠서 죽을지경이예요.
임신이 잘 안되어서 예진에 다니면서 배란이 잡느냐구 약먹구
배란촉진제 맞구 그랬죠.
세번을 했어요.
계속적으로 실패를 했지요.
맨 처음 예진에 대해서 다들 좋은 평가를 하길래 믿고 다녔죠.
맨 처음은 괜찮았어요.
의사도 그렇고 간호사들도 다 친절하고 좋았어요.
그런데 두번째부터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간호사들은 좋은데 의사 샘이 정말 기분 나쁘게 하더라구요.
진료끝나고 겉옷을 입으려고하면 "먼지 날리게 왜 여기서 입는거야? 나가서 입지, 하루에 몇백명씩
진료하고 드나들고해서 먼지나고 목도 아픈데 나가서 입지 왜 여기서 입는거야?"
하는거예요.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한번 갈때마다 매번 그런식으로 말하고, 자궁에 염증이 생겨서 치료 받으러 갔더니,
"누가 뒷물 자주하라고 했어? 하지말랬지? 왜 이렇게 말을 안들어?"
하면서 짜증섞인 말투로 얘기를 하는거예요.
염증치료하러 첨 갔는데....
더욱더 기분나쁜것은 이번에 있었던 일이예요.
나는 아이를 무지하게 기다리는데 잘 안되서 병원다니면서 열심히 노력하는데,
글구 자기네 병원에 다니면서 해 왔는데,
이번달에 생리가 없어서 집에서 테스트 해봤더니 임신으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테스트 다음날 병원엘 찾아갔어요.
좀 더 확실하게 알고싶어서요.
그런데 병원에 처음 임신 확인하러 왔다고 하면 소변검사부터 하는거 아니예요?
그런데 소변검사도 안하고 바로 초음파를 본다는거예요.
그래서 침대에 누워서 의사를 기다렸죠.
간호사가 먼저 들어와서 임신해서 축하한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집에서 확인했더니 임신으로 판명되었다고 했거든요.)
조금있다가 의사 샘 들어오더니 다짜고짜 하는말
"누가 벌써오라고 했어? 정말 왜이래? 애기가 갔고 싶은거 맞는거야? 기다리라고 했잖아?
뭐가 그리 급해서 벌써 오라고 했어? 글구 초음파에 애기집안보이면 비임신이야 누가 임신이래?
누가 테스트 해보라고 했어? 내가 하지말랬지? 일주일이나 열흘지나서 해야지 누가 벌써부터 하래?
정말 왜 그러니?" 이렇게 애기 하는거예요.
너무 어이가 없구 당황스러워서 할 말도 잊었어요.
글구 내가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을 랬어여.
그랬더니 의사 샘 왈 " 애가 착상도 안되었는데 뭐가 이상이 있냐? 임신도 아닌데"
이렇게 말하더군요.
정말 이여자가 의사인지 돌파리인지 의심스럽더라구요.
옆에 간호사가 한명있었는데 나처럼 당황했는지 계속 내 눈치만 보더라구요.
나두 한 성질하는데 왜 그때 아무말도 못 했는지 내 자신이 이해가 안가요.
정말이지 두번다시는 그 병원에 가고 싶지도 안아요.
내가 아는 모든 사람이 그 병원에 못다니게 말할거예요.
그 여자 의사는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는게 틀림없는거 같아요.
정말이지 지금 생각해도 화가 치밀어올라서 참을수가 없어요.
예진가려고 했다면 가지마세요.
정말 여자 의사 샘 (하 상미) 의사 자격도 없는 여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