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라고는 한명밖에 없는 작은 마을에 밤이 찾아왔다. 자정쯤 되었을까?
막 잠이 든 의사의 침실에 전화벨이 요란하게 울리는 것이었다. "선상님! 큰일났시유!" 의사가 극도로 흥분한 아주머니를 진정시키면서 말했다. "아주머니, 차근차근 말씀해보세요!" "글씨, 한살 먹은 딸년이 거 무시냐.. 콘돔을 한움큼이나 삼켰시유!" "이런.. 잠시 기다리세요! 제가 즉시 달려가죠." 큰일났다고 생각한 의사가 급히 옷을 입고 있는데, 다시 전화가 왔다."아주머니! 제가 지금 막 출발하는 길입니다." 그러자,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아줌마의 대답...
((메모리)) 우리애가 콘돔을 삼켰어요 (실화-펌)
막 잠이 든 의사의 침실에 전화벨이 요란하게 울리는 것이었다. "선상님! 큰일났시유!" 의사가 극도로 흥분한 아주머니를 진정시키면서 말했다. "아주머니, 차근차근 말씀해보세요!" "글씨, 한살 먹은 딸년이 거 무시냐.. 콘돔을 한움큼이나 삼켰시유!" "이런.. 잠시 기다리세요! 제가 즉시 달려가죠." 큰일났다고 생각한 의사가 급히 옷을 입고 있는데, 다시 전화가 왔다."아주머니! 제가 지금 막 출발하는 길입니다." 그러자,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아줌마의 대답...
"아니유~ 이제 됐시유! 얘들 아빠가 다른 콘돔을 찾았구만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