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생각만 하면 한숨만 나오고 있습니다. 진짜 이문제을 어찌 해야할지 진짜 답좀 해주세요..;; 이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제가 진짜 미칠것 같아서 그럽니다.. 여자분들보면 친구한테 배신당한 사람이 한두명이 아닐거란걸 알아요. 근데 이건 그런거에 비해 더한 문제 입니다. 이제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남자이름을 철수로 하고 여자이름을 영희로 하것습니다. 제가 영희을 제남자친구 철수오빠에게 소개 해쥤습니다. 근데 정식으로 사귄건 2달됐낭? 근데 첨부터 두사람은 저에게 너무나도 심한 행동들을 해왔습니다. 아픈사람앞에서 서로 얼굴 우루 만지면서 서로 먹어주고 깔깔거리면서..그거까진 좋습니다. 사귄지 별로 되지 않아서 그건 그렇다고 쳐도;;; 한번은 철수오빠가가 저희집에서 자는데.. 영희가 이제 지도 잔다고 누윘는뎅..;; 더어이 없는 상황이 벌어 진겨죠.....ㅡ.ㅡ;; 자면서 영희의 가슴을 이불 제친상태에서 저눈으로 보고 있는 상황에게 .. 만지면서 자고있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참고 참고 또 참았죠..;; 그것만도 아닙니다.. 전 거의 제남친이랑 당겨도 친구을 챙기는 편인데.. 머사러 가자고 해서 저랑 영희랑 철수오빠랑 갔습니다.. 근데 그애는 정반대더군요.;; 지남친을 더 챙기고 친구는 안중에도 없는게 아닙니까;;; 저혼자 앞에서 샬랑 샬랑 걸어가고 있는뎅 둘이 뒤에서 실실 깔깔깔 거리면서 오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거기서도 참고 참고 또 참았죠..;; 근뎅 일은 오늘 에서야 터졌습니다. 그렇게 내가 지한테 잘해주고 화가 나도 참고 참고 또또 참고 해주었는뎅..;; 저을 배신을 한것입니다. 어떻게 했냐고요? 다른분들 이글 보면 어의 없으실 겁니다. 제남친이 연수에서 좀있으면 오는날이라서 오랜만에 여자 3명이서 늦게까지 놀아보자고 나갔습니다. 그것도 철수 오빠에게 말을 하고 말입니다. 근데 밤 11시경에 저나가 왔습니다. 철수오빠:" 영희 왜 폰 꺼놨엉" 저:" 몰랑 !! 기달려봐봐... 바뀌줄께..." 그렇게 하고 전화을 바뀌쥤는데.. 전화을 받고 오더니 나갈께 그러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어의 없어서 가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재가 집에가서 그 철수 오빠에게 문자을 했지요.. 저: " 오빠 오랜만에 애들이랑 노는데 그렇게 영희 데리고 가야했엉" 철수오빠: " 야 우리 아직 신혼인데 애을 화장시켜놓고 그렇게 밤늦게까지 돌아다니냐" 저: " 화장 시킨거 같지도 안게 했공 오랜만에 여자들끼리 놀라고 불러서 논거여" 철수오빠: " 됐다고 해라" 그래서 황당해서 전 말문도 열리지 않더군요...;; 그이후로 그애는 저한테 몇일간 저나한통화 문자한통화 없었습니다. 그뒤로 저희 전화도 피하고 문자도 피하는게 아닙니까? 솔직히 여자들끼리 첨이자 마지막으로 나가서 논게 죄인가요? 그러고 난뒤 제가 화가 풀려서 있다가 집에을 가게 됬느뎅..;; 저희 아버지는 아프신 분입니다.. 췌장염에 합병에 당뇨병까지 몸에 가지고 계신분이라 오랜만에 갈라고 했는데... 그아이 하나때문에 못갔습니다. 저희집이 좀 가난한 편이라서 집에 저나을 했더니.. 아빠: " 올때 에쎄 한보르랑 생선하고 고기좀 사와라" 저: " 네 알았어요" 아빠: " 아빠 지금 돈 하나도 없다.." 저: " 알았어요 금방 집에 갈께요" 하고나서 전 그때 딱 차비 2만원에 생활비 5만원 뿐이 었습니다. 에쎄 한보르 2만 5천원에 사고 나니 돈이 반밖에 안남는것입니다. 생선을 사고 고기을 사면 돈이 하나도 없는 것이져.. 저도 지금 아픈상태라서 돈을 못벌고 남자친구 집에서 몸을 요양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영희한테 저나을 했죠.. 나: "영희야 돈좀 가지거 있엉?" 영희: " 아니 나 돈 다 부모님 붙여서 없엉..;; " 나: " 그래 ..;; 그럼 니네 어머님한테 3만원만 꾸면 안될까? 오빠오면 줄께" 영희: " 알았엉 내가 물어보고 연락 할께...." 10분뒤.... 영희: " 어머님도 돈 없으시다는데...." 나: " 아 그래 .;;" 갑자기 철수 오빠 어머님이 받으시는게 아닙니까 ..;; 잠깐 기달리라고 하더니 어머님을 바뀌준것입니다. 어머님: " 야 나도 몇일동안 가계안열어서 돈이 없당..글고 아침이라 돈나올때도 없엉.." 나: " 아 ~ 그래요" 어머님: " 왜 어디다가 쓸라고 하냐?" 나: " 아 집에갈라고 하는데 아빠가 머좀 사오라고 했는데 돈이 모잘라서요.." 어머님: " 머 나중에 가라 .. 머 니네 아빠가 아푼것도 아니고 머 그리 급하게 갈거 있냐? 나중에 니네 오빠오면 그대나 가던게 내일이나 가지그러냐?" 나: " 저희 아빠 지금 아프신데요..." 어머님: "머 그리 많이 아픈건 아닐거 아니야..그냥 다음에나 가라..." 나: " (힘없이)네 ~ 알겠습니다" 그러고 끈었습니다. 저희 집 상황도 모르면서 전 부모님에 대해 머라고 하는거 싫어 합니다. 그래서 여적지 남자친구가 있는것두 아빠에게 말을 못한거구요... 근데 그렇게 애기을 하시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그덕에 아침부터 기분은 무진장 상해버렸고... 결국 집에 가지못했습니다. 아빠에게 미안해서 연락도 못해주고 있구요... 근데 더 황당한것은.. 그러고 나서 제친구 하나가 영희가 보고 싶다는게 아닙니까.. 전 그때 문제로 기분이 아직 상해있었구요.. 그래서 제친구가 제눈치을 보는것입니다. 그래서 장을 보고 있는데 친구가 사라졌습니다.. 계속 영희하고 통화하는거 같더니.. 없어졌지요.. 그래서 전 친구을 3시간을 찾아 시장을 돌아 당겼습니다. 근데 설마 해서 영희사는 집에 가보니 .. 거기서 영희한테 전화을 하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왜그러냐고 했더니.... 아까까지 연락이 되던애가 연락도 안받고 문자도 무시해버린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전 승질이 난 나머지..... 영희한테 문자을 보냈습니다.. "아까까지 연락이 되더니 갑자기 왜 xx이가 집앞에왔다니가 왜 문자을 씹냐" 하고 문자을 보냈죠 그것까지도 무시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 너 계속 이런식으로 나올래 니보고 싶어서 온애는 생각도 안하냥 ..나 니내 부모님한테 연락해서 너 어디있는지 말한다" 하고 문자을 보내니 5분정도 있다가 전화을 잽싸게 하더군요.. 영희: " 어~ 저나했었네 몰랐어..." 나: " 아~ 그러셔.. 3시간동안 전화가 울리는지도 모르셨다..?" 영희: " 응 ~ 미안해 무슨일이야?" 나: " 너 진짜 어의 없당 .. 이제까지 전화고 문자고 다 씹더만 니네 엄마한테 연락한다니까 그제서야 저나해서 모른다고...나 벌써 니네 엄마한테 저나해서 철수오빠 전화번호랑 너 있는곳이랑 다 알려드렸거든 난 너 이제 모르는 애다.. 너같은애랑 친구 하기도 싫다' 그렇게 말한디 끊었습니다. 근데 그게 요인이었죠.. 철수오빠가 저희오빠에게 연락을 해서 영희네 집에서 저나오고 날리가 났다고 했나 봅니다. 저한테 바로 저나와서 영희네 집에다가 연락했냐고 해서 했다고 했죠.. 그랬더니 대뜸 제애기 들어 보지도 않고 왜 그랬냐고 하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애기을 해쥤더니 그래도 이해을 못하고 그래도 그러는게 아니라고 하는겁니다. 전 또 화가 나서 남의 속도 모르고 왜그러나 싶어서 전화을 끊어 버렸죠.. 그뒤 4일후...;; 연락이 하루에 5~6번이나 하는사람이 연락이 하루에 1통 2통밖에 없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걱정 스런 맘에 저나을 했지요.... 그 철수오빠하고 연락 한뒤로 그렇게 된것같아서 더 걱정이 됐습니다. 저나을 해서 넘 아픈나머지 목소리가 안나올정도에서.. 나: " 전화도 안하냐? 요즘드러 전화을 잘 안하더라? 철수오빠랑 전화 통화한디로 ...마음이변한거야?" 저희오빠: " 야 너또 왜 시비냐? 시비걸라고 저나했냐? 그래서 전 다시 전화을 끊어 버렸습니다. 문자로 "나 오빠한테 시비 걸라고 전화한거 아니고, 하루에 몇번씩 저나하는 사람이 갑자기 연락이 없어서 저나 한거 뿐이라고 .. 허락없이 저나해서 미안하다구..." 보냈죠.. 그랬더니 "왜 갑자기 또 왜 그러냐? " 하고 문자가 왔더군요.. 그래서 저흰 또 대판 싸윘습니다. 오늘 저희오빠는 제가 헤어질생각으로 전화번호을 바꾼것도 알았고 .. 집으로 전화을 해도 받질 않으니까 왔습니다. 근데 싸우는도중에 황당한 애기을 듣게 되었지요... "야 철수가 그러는데 니가 머 영희한데 보복이 있을것이네 하면서 공갈협박했다던데..." 그러느게 아닙니까..? 그러더니 둘은 집에가서 정식으로 사귄지 2달만에 내년에 결혼하는걸로 약속까지 하고 왔다는 것입니다. 내가 두사람때문에 신경성 위장병에 .. 스트레스때문에 생리가 멈추지가 않고 있습니다 2주동안 지금 생리가 계속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재가 영희에게 한 애기가 공갈 협박인가요? 제가 도대체 저 두사람한테 멀 잘못한거죠? 제발 애기좀 해주세요.. 정말 저 이문제 안풀리면 돌아 버릴거 같아서 그럽니다.. 이제까지 이긴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의견 바랍니다.
이문제좀해결해주세요..돌아버리겠음;;;
진짜 이문제을 어찌 해야할지 진짜 답좀 해주세요..;;
이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제가 진짜 미칠것 같아서 그럽니다..
여자분들보면 친구한테 배신당한 사람이 한두명이 아닐거란걸 알아요.
근데 이건 그런거에 비해 더한 문제 입니다.
이제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남자이름을 철수로 하고 여자이름을 영희로 하것습니다.
제가 영희을 제남자친구 철수오빠에게 소개 해쥤습니다.
근데 정식으로 사귄건 2달됐낭?
근데 첨부터 두사람은 저에게 너무나도 심한 행동들을 해왔습니다.
아픈사람앞에서 서로 얼굴 우루 만지면서 서로 먹어주고 깔깔거리면서..그거까진 좋습니다.
사귄지 별로 되지 않아서 그건 그렇다고 쳐도;;;
한번은 철수오빠가가 저희집에서 자는데.. 영희가 이제 지도 잔다고 누윘는뎅..;;
더어이 없는 상황이 벌어 진겨죠.....ㅡ.ㅡ;;
자면서 영희의 가슴을 이불 제친상태에서 저눈으로 보고 있는 상황에게 .. 만지면서 자고있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참고 참고 또 참았죠..;;
그것만도 아닙니다.. 전 거의 제남친이랑 당겨도 친구을 챙기는 편인데..
머사러 가자고 해서 저랑 영희랑 철수오빠랑 갔습니다..
근데 그애는 정반대더군요.;; 지남친을 더 챙기고 친구는 안중에도 없는게 아닙니까;;;
저혼자 앞에서 샬랑 샬랑 걸어가고 있는뎅 둘이 뒤에서 실실 깔깔깔 거리면서 오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거기서도 참고 참고 또 참았죠..;;
근뎅 일은 오늘 에서야 터졌습니다.
그렇게 내가 지한테 잘해주고 화가 나도 참고 참고 또또 참고 해주었는뎅..;;
저을 배신을 한것입니다.
어떻게 했냐고요? 다른분들 이글 보면 어의 없으실 겁니다.
제남친이 연수에서 좀있으면 오는날이라서 오랜만에 여자 3명이서 늦게까지 놀아보자고 나갔습니다.
그것도 철수 오빠에게 말을 하고 말입니다. 근데 밤 11시경에 저나가 왔습니다.
철수오빠:" 영희 왜 폰 꺼놨엉"
저:" 몰랑 !! 기달려봐봐... 바뀌줄께..."
그렇게 하고 전화을 바뀌쥤는데..
전화을 받고 오더니 나갈께 그러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어의 없어서 가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재가 집에가서 그 철수 오빠에게 문자을 했지요..
저: " 오빠 오랜만에 애들이랑 노는데 그렇게 영희 데리고 가야했엉"
철수오빠: " 야 우리 아직 신혼인데 애을 화장시켜놓고 그렇게 밤늦게까지 돌아다니냐"
저: " 화장 시킨거 같지도 안게 했공 오랜만에 여자들끼리 놀라고 불러서 논거여"
철수오빠: " 됐다고 해라"
그래서 황당해서 전 말문도 열리지 않더군요...;;
그이후로 그애는 저한테 몇일간 저나한통화 문자한통화 없었습니다.
그뒤로 저희 전화도 피하고 문자도 피하는게 아닙니까?
솔직히 여자들끼리 첨이자 마지막으로 나가서 논게 죄인가요?
그러고 난뒤 제가 화가 풀려서 있다가 집에을 가게 됬느뎅..;;
저희 아버지는 아프신 분입니다..
췌장염에 합병에 당뇨병까지 몸에 가지고 계신분이라 오랜만에 갈라고 했는데...
그아이 하나때문에 못갔습니다.
저희집이 좀 가난한 편이라서 집에 저나을 했더니..
아빠: " 올때 에쎄 한보르랑 생선하고 고기좀 사와라"
저: " 네 알았어요"
아빠: " 아빠 지금 돈 하나도 없다.."
저: " 알았어요 금방 집에 갈께요"
하고나서 전 그때 딱 차비 2만원에 생활비 5만원 뿐이 었습니다.
에쎄 한보르 2만 5천원에 사고 나니 돈이 반밖에 안남는것입니다.
생선을 사고 고기을 사면 돈이 하나도 없는 것이져..
저도 지금 아픈상태라서 돈을 못벌고 남자친구 집에서 몸을 요양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영희한테 저나을 했죠..
나: "영희야 돈좀 가지거 있엉?"
영희: " 아니 나 돈 다 부모님 붙여서 없엉..;; "
나: " 그래 ..;; 그럼 니네 어머님한테 3만원만 꾸면 안될까? 오빠오면 줄께"
영희: " 알았엉 내가 물어보고 연락 할께...."
10분뒤....
영희: " 어머님도 돈 없으시다는데...."
나: " 아 그래 .;;"
갑자기 철수 오빠 어머님이 받으시는게 아닙니까 ..;;
잠깐 기달리라고 하더니 어머님을 바뀌준것입니다.
어머님: " 야 나도 몇일동안 가계안열어서 돈이 없당..글고 아침이라 돈나올때도 없엉.."
나: " 아 ~ 그래요"
어머님: " 왜 어디다가 쓸라고 하냐?"
나: " 아 집에갈라고 하는데 아빠가 머좀 사오라고 했는데 돈이 모잘라서요.."
어머님: " 머 나중에 가라 .. 머 니네 아빠가 아푼것도 아니고 머 그리 급하게 갈거 있냐?
나중에 니네 오빠오면 그대나 가던게 내일이나 가지그러냐?"
나: " 저희 아빠 지금 아프신데요..."
어머님: "머 그리 많이 아픈건 아닐거 아니야..그냥 다음에나 가라..."
나: " (힘없이)네 ~ 알겠습니다"
그러고 끈었습니다. 저희 집 상황도 모르면서 전 부모님에 대해 머라고 하는거 싫어 합니다.
그래서 여적지 남자친구가 있는것두 아빠에게 말을 못한거구요...
근데 그렇게 애기을 하시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그덕에 아침부터 기분은 무진장 상해버렸고... 결국 집에 가지못했습니다.
아빠에게 미안해서 연락도 못해주고 있구요...
근데 더 황당한것은.. 그러고 나서 제친구 하나가 영희가 보고 싶다는게 아닙니까..
전 그때 문제로 기분이 아직 상해있었구요.. 그래서 제친구가 제눈치을 보는것입니다.
그래서 장을 보고 있는데 친구가 사라졌습니다..
계속 영희하고 통화하는거 같더니.. 없어졌지요..
그래서 전 친구을 3시간을 찾아 시장을 돌아 당겼습니다.
근데 설마 해서 영희사는 집에 가보니 .. 거기서 영희한테 전화을 하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왜그러냐고 했더니....
아까까지 연락이 되던애가 연락도 안받고 문자도 무시해버린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전 승질이 난 나머지.....
영희한테 문자을 보냈습니다.. "아까까지 연락이 되더니 갑자기 왜 xx이가 집앞에왔다니가 왜 문자을 씹냐" 하고 문자을 보냈죠 그것까지도 무시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 너 계속 이런식으로 나올래 니보고 싶어서 온애는 생각도 안하냥 ..나 니내 부모님한테 연락해서 너 어디있는지 말한다"
하고 문자을 보내니 5분정도 있다가 전화을 잽싸게 하더군요..
영희: " 어~ 저나했었네 몰랐어..."
나: " 아~ 그러셔.. 3시간동안 전화가 울리는지도 모르셨다..?"
영희: " 응 ~ 미안해 무슨일이야?"
나: " 너 진짜 어의 없당 .. 이제까지 전화고 문자고 다 씹더만 니네 엄마한테 연락한다니까 그제서야 저나해서 모른다고...나 벌써 니네 엄마한테 저나해서 철수오빠 전화번호랑 너 있는곳이랑 다 알려드렸거든 난 너 이제 모르는 애다.. 너같은애랑 친구 하기도 싫다'
그렇게 말한디 끊었습니다.
근데 그게 요인이었죠.. 철수오빠가 저희오빠에게 연락을 해서 영희네 집에서 저나오고 날리가 났다고 했나 봅니다.
저한테 바로 저나와서 영희네 집에다가 연락했냐고 해서 했다고 했죠..
그랬더니 대뜸 제애기 들어 보지도 않고 왜 그랬냐고 하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애기을 해쥤더니 그래도 이해을 못하고 그래도 그러는게 아니라고 하는겁니다.
전 또 화가 나서 남의 속도 모르고 왜그러나 싶어서 전화을 끊어 버렸죠..
그뒤 4일후...;;
연락이 하루에 5~6번이나 하는사람이 연락이 하루에 1통 2통밖에 없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걱정 스런 맘에 저나을 했지요....
그 철수오빠하고 연락 한뒤로 그렇게 된것같아서 더 걱정이 됐습니다.
저나을 해서 넘 아픈나머지 목소리가 안나올정도에서..
나: " 전화도 안하냐? 요즘드러 전화을 잘 안하더라? 철수오빠랑 전화 통화한디로 ...마음이변한거야?"
저희오빠: " 야 너또 왜 시비냐? 시비걸라고 저나했냐?
그래서 전 다시 전화을 끊어 버렸습니다.
문자로 "나 오빠한테 시비 걸라고 전화한거 아니고, 하루에 몇번씩 저나하는 사람이 갑자기 연락이 없어서 저나 한거 뿐이라고 .. 허락없이 저나해서 미안하다구..."
보냈죠.. 그랬더니 "왜 갑자기 또 왜 그러냐? " 하고 문자가 왔더군요..
그래서 저흰 또 대판 싸윘습니다.
오늘 저희오빠는 제가 헤어질생각으로 전화번호을 바꾼것도 알았고 .. 집으로 전화을 해도
받질 않으니까 왔습니다.
근데 싸우는도중에 황당한 애기을 듣게 되었지요...
"야 철수가 그러는데 니가 머 영희한데 보복이 있을것이네 하면서 공갈협박했다던데..."
그러느게 아닙니까..? 그러더니 둘은 집에가서 정식으로 사귄지 2달만에 내년에 결혼하는걸로
약속까지 하고 왔다는 것입니다.
내가 두사람때문에 신경성 위장병에 .. 스트레스때문에 생리가 멈추지가 않고 있습니다
2주동안 지금 생리가 계속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재가 영희에게 한 애기가 공갈 협박인가요?
제가 도대체 저 두사람한테 멀 잘못한거죠? 제발 애기좀 해주세요..
정말 저 이문제 안풀리면 돌아 버릴거 같아서 그럽니다..
이제까지 이긴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의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