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가 자기 집 지붕 위에 고릴라가 올라가 있는걸 발견하고, 전화번호부의 '고릴라 잡아드립니다'라고 쓰여 있는 번호를 찾아 전화를 걸었다. 잠시 후 한 남자가 차를 타고 와서 짐들을 내려 놓는데, 그것들은 사다리, 바나나, 막대기, 수갑, 공기총, 그리고 치와와 한마리였다. 그리고 그는 여자에게 수갑과 총을 건네주는 것이었다. 여자가 물었다. "이 많은 물건은 다 어디에 써요?"
"우선 제가 사다리를 타고 지붕에 올라가서 바나나를 고릴라에게 주지요. 고릴라가 바나나에 정신이 팔려있을 때 막대기로 고릴라를 밀어서 떨어뜨립니다. 그러면 우리 치와와가 고릴라의 물건을 입으로 물고 안놓을겁니다. 고릴라가 놀라서 손을 번쩍 들 때 아주머니가 수갑을 채우면 되요."
"그럼 이 총은 뭐에요?"
"아, 그거요? 가끔 고릴라가 저를 밀어서 떨어뜨릴 때가 있거든요. 그땐 치와와를 쏘세요."
((메모리)) 고릴라 사냥꾼
"우선 제가 사다리를 타고 지붕에 올라가서 바나나를 고릴라에게 주지요. 고릴라가 바나나에 정신이 팔려있을 때 막대기로 고릴라를 밀어서 떨어뜨립니다. 그러면 우리 치와와가 고릴라의 물건을 입으로 물고 안놓을겁니다. 고릴라가 놀라서 손을 번쩍 들 때 아주머니가 수갑을 채우면 되요."
"그럼 이 총은 뭐에요?"
"아, 그거요? 가끔 고릴라가 저를 밀어서 떨어뜨릴 때가 있거든요. 그땐 치와와를 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