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강사 VS 회사원 3탄

레드제플린2006.03.24
조회517

드뎌 아는 강사형 학원때려쳤다..

원장이란 인간해도 해도 너무 한다...

어떻게 170주면서 4년제 대학졸업하고 영문과나온사람 즉 전공자..

대기업도 다녀본 내 형한테

170주면서 부려먹나..

뭐 그런 이유들로 내가 관두라고 했었지만

그형도 열받아서 대판 싸우고

관둔 모양인데

모나미? 인가 에서 연락온다는데..

거기 가라고 했다

적어도 모나미가 그지같은 학원깽깽이보단 나을테니까

복리후생이란게 있다 회사엔

학원엔 없는...

어서 빨리 그형 거기가서 선보고 장가가면 좋겠다는...

여기분들 중에 강사들 꽤 많을거라고 알지만...

글쓴이는 강사를 무시하는게 아니고

그 직업이 너무 암울하다는 표현만 하는거니

저에게 갠적으로 감정갖지마세요

저는 지금 막 잠깼어요

그형이 막 밤새 소주먹고 전화해서

^+^

회사원이 230받고 퇴직금도 있고...

저 장가가도 되나요 여러분?

장가좀 보내주세요

좀있다가 또 쓸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