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했으면서 옆사람한테 둘러씌는 울xxx

허거덩2006.03.24
조회185

저랑 일촌이신 가장 가까운 분 이야기 인데요!

 

그 분은 다른 사람에 비해~~~ 다 참 잘 하십니다.ㅋㅋ

 

음식이면 음식! 말이며.. 거기다가 잔소리까정!! ㅋㅋ

 

글고! 뿌~~~~~~~~~~웅 이것까지 완벽하게 갖춘 이런 분 이십니다..

 

거기다가~~~~ 냄시까지!! 어찌나 기가막히게 진한지~~~~~~ㅋㅋㅋㅋㅋㅋㅋ 웃겨

 

맡아보실분!! 손?? ㅋㅋ 제가 항상 그럽니다! 뿌~~웅 대회 나가믄 무조건 1등 감이라구요!

 

신문날일 이라고 늘 그럽니다 ㅋㅋ

 

그런데! 항상~~ 뿌~웅 할때마다 늘 옆사람한테 떠맵깁니당! 어머! 너 왜그래? 조심성이 없어서

 

흐미~~ 지독한그~~ 이러시는 분입니다.. 어찌나 말도 재밌게! 징짜처럼 하시는지..

 

옆에서 보믄 지대루 개그맨 뺨칩니다.. 남의 흉내도 어찌나 잘 내는지...

 

생리적인 현상 이라지만... 정도가 심합니다! ㅋㅋ

 

그래도 울 방귀쟁이 김여사님을 겁나 좋아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