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따뜻한 발라드 '그대 사랑' 앨범 출반 !!아줌마가 된 강수지(35)가 신혼의 단꿈을 노래한다. 지난해 여름 치과의사 황정빈씨(37)와 결혼한 강수지가 3년 반의 침묵을 깨고 열번째 정규 앨범을 내놓았다. ‘아줌마’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여전히 청초한 목소리와 여린 외모를 간직하고 있는 강수지는 음반 타이틀곡 에서 마치 자신의 이야기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신혼 부부들의 달콤한 사랑을 노래한다. 이 곡은 프로듀서 김창환이 강수지의 결혼을 기념해 선물한 노래로, 성스러운 결혼 서약과 행복에 빠져 있는 신부의 심정을 아름다운 발라드로 풀어냈다.
이번 음반은 사랑에 빠질 준비를 하고 있거나 이미 사랑에 빠져 있는 20대 중후반과 30대 여성들을 타깃으로 했다. 새댁 강수지와 그만큼 두터운 공감대를 가질 수 있는 여성층의 입맛을 공략한 맞춤형 노래들. 1990년 깨끗한 이미지를 앞세워 를 부르던 강수지의 팬들도 대개 그 나이 또래가 돼있을 법하다. 발라드곡 을 비롯해, 편안한 리듬을 가미한 슈가팝 스타일의 노래 와 영국풍 모던록곡 과 요즘 유행하고 있는 미디엄 템포의 R&B곡 등 편안함 리듬이 가미돼 기분 좋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곡들이 여럿 선보인다. 이렇게 신곡 10곡에 등 히트곡도 보너스로 담았다.
강수지 신혼의 사랑느낌 폴폴~
이번 음반은 사랑에 빠질 준비를 하고 있거나 이미 사랑에 빠져 있는 20대 중후반과 30대 여성들을 타깃으로 했다. 새댁 강수지와 그만큼 두터운 공감대를 가질 수 있는 여성층의 입맛을 공략한 맞춤형 노래들. 1990년 깨끗한 이미지를 앞세워 를 부르던 강수지의 팬들도 대개 그 나이 또래가 돼있을 법하다. 발라드곡 을 비롯해, 편안한 리듬을 가미한 슈가팝 스타일의 노래 와 영국풍 모던록곡 과 요즘 유행하고 있는 미디엄 템포의 R&B곡 등 편안함 리듬이 가미돼 기분 좋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곡들이 여럿 선보인다. 이렇게 신곡 10곡에 등 히트곡도 보너스로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