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화에서 Woman
영화 속 여자는 언제나 '골치덩어리'이다. 놓고 가기는 좀 아깝고, 데리고 가자니 빡돌아 환장하겠고, 데리고 가다보니 별 삽질은 혼자 다하고, 간신히 데려다 놨더니 악당에게 잡혀가 왔던 길 되돌아가게 하고, 구해왔더니 투정부리고, 투정 참고 위로해줬더니 딴남자에게 가버리고... -_-; G.I.JANE이나 작은 아씨들 같은 여성 컬트 영화가 아닌 액션 영화에서 진짜 왠만한 괴물이 아닌 이상 영화 속의 여자는 '애물단지'이다. (괴물 - 에어리언의 시고니 위버, 터미네이터2의 린다 헤밀턴, 컷스로트 아일랜드나 롱키스 굳나잇의 지나 데이비스 ) 게다가 이들은 스스로 애물단지임을 인식했는지 한국으로 건너올 때 모든 여성의 대사가 존대말로 바뀐다. 예를 들어 '피스메이커'의 경우 니콜 키드먼이 조지클루니의 상관임에도 불구하고 조지 클루니는 계속 반말하고 니콜 키드먼은 존대말을 한다. -_-
[2] 영화에서 Man
남자는 보통 정말 무식하다. " 진짜 너 좀 깨는구나? " 싶을 정도로 왕무식에 또 꼴에 깡은 진짜 좋다. 무식한데 가끔 말도 안되는 천재성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영화 속에서 남자들은 총알에 절대 맞지 않거나 맞아도 절대 죽지 않는다.(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정말 절대 안죽는다) 게다가 그들이 사용하는 총은 특별히 PD 또는 영화감독이 추천해준 것으로 절대 총알이 떨어지지 않는다. 아니면 특수 주머니에서 총알이 무제한으로 쏟아져 나온다. 얼마전 한국 드라마에서도 최수종이 총알밭에서 살아나기 묘기를 부려 헐리우드 영화에 도전한 일이 있었다. 최수종은 그때 피떡된 후 하루만에 부활하기, 상처 빗물에 지워지기 등도 해치워 헐리웃 스타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또 영화속 남자들은 여자를 기막히게 잘 꼬신다. 탐크루즈 아님 이병헌이나 정우성도 아닌 스티븐 시갈 주제에.. 여자를 꼬시는데.. 여자들이 기냥 껌뻑 죽는다. 그러면 스티븐 시갈은 그럴줄 알았다는 듯 바퀴벌레처럼 웃는다. 물론 그때 쯤엔 TV 를 끈다.
[펌] 생각해 보자! 영화에서.
영화 속 여자는 언제나 '골치덩어리'이다. 놓고 가기는 좀 아깝고, 데리고 가자니 빡돌아 환장하겠고, 데리고 가다보니 별 삽질은 혼자 다하고, 간신히 데려다 놨더니 악당에게 잡혀가 왔던 길 되돌아가게 하고, 구해왔더니 투정부리고, 투정 참고 위로해줬더니 딴남자에게 가버리고... -_-; G.I.JANE이나 작은 아씨들 같은 여성 컬트 영화가 아닌 액션 영화에서 진짜 왠만한 괴물이 아닌 이상 영화 속의 여자는 '애물단지'이다. (괴물 - 에어리언의 시고니 위버, 터미네이터2의 린다 헤밀턴, 컷스로트 아일랜드나 롱키스 굳나잇의 지나 데이비스 ) 게다가 이들은 스스로 애물단지임을 인식했는지 한국으로 건너올 때 모든 여성의 대사가 존대말로 바뀐다. 예를 들어 '피스메이커'의 경우 니콜 키드먼이 조지클루니의 상관임에도 불구하고 조지 클루니는 계속 반말하고 니콜 키드먼은 존대말을 한다. -_-
[2] 영화에서 Man
남자는 보통 정말 무식하다. " 진짜 너 좀 깨는구나? " 싶을 정도로 왕무식에 또 꼴에 깡은 진짜 좋다. 무식한데 가끔 말도 안되는 천재성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영화 속에서 남자들은 총알에 절대 맞지 않거나 맞아도 절대 죽지 않는다.(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정말 절대 안죽는다) 게다가 그들이 사용하는 총은 특별히 PD 또는 영화감독이 추천해준 것으로 절대 총알이 떨어지지 않는다. 아니면 특수 주머니에서 총알이 무제한으로 쏟아져 나온다. 얼마전 한국 드라마에서도 최수종이 총알밭에서 살아나기 묘기를 부려 헐리우드 영화에 도전한 일이 있었다. 최수종은 그때 피떡된 후 하루만에 부활하기, 상처 빗물에 지워지기 등도 해치워 헐리웃 스타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또 영화속 남자들은 여자를 기막히게 잘 꼬신다. 탐크루즈 아님 이병헌이나 정우성도 아닌 스티븐 시갈 주제에.. 여자를 꼬시는데.. 여자들이 기냥 껌뻑 죽는다. 그러면 스티븐 시갈은 그럴줄 알았다는 듯 바퀴벌레처럼 웃는다. 물론 그때 쯤엔 TV 를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