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집에 오니 흰봉투에 빨간 종이가 있었습니다. 열어보니 KT(구 한국통신) 미납요금 변제 최고장!!!
무엇인가 해서 열어봤습니다. 휴대폰으로 국제전화를 걸었던 요금(60,290원)이 2003년부터 미납이 되어있는 상태라했습니다. 저희식구들이 외국에 거주하고있어 국제전화요금이 청구되었나 봅니다. 확인후 kt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신용카드 결제를 요청했습니다.
결제를 요청하고 잠시후에 KT에서 다시 전화가왔습니다.
요금 차이가 있어서 결제가 안된다고... 조회를 하니 연체된 다음달요금 나온부분이있어서 8만원돈이 넘는다고하더군요 어떻게 3년동안 밀린금액을 일괄청구하지 않고 이제와서 금액이 틀리다고합니까?
청구서를 안보낸것도아니고 3년동안 6만원가량의 금액을 청구서로보내고 이제와서 8만원을 내라니... 같이 청구를 8만원을 하던지... 그래서 60.290원만 카드결제를 해달라고했습니다. 그러니 고객센터에서는 그렇게는 결제가 안된다고합니다. 왜안되나고하니 남은 부분에대해서는 어떻게할수가 없다는겁니다 그럼 일부 부분납처리라도 하면되지 않냐고하니 고객센터에서는 전화받은 상담원 제량이 아니므로 어떻게 해줄수가없다고 했습니다. 결제를 해준다고해도 결제가 안된다고하고 그러면서 기분나쁘게 빨간 종이만 날리고 채권추심에 관한 노력이라고는 한적도없으면서 문서로만 보낸다고 결제가 됩니까? 정말간단하게 주민등록 초본확인해서 자택전화번호라도 알아서 전화를했었어도 기분은 안나뿌겠습니다. (3년이나 지난 미납분이니 당연히 한국 신용평가원으로 채권추심이 넘어간상태였음)
일단 상담원이 관련 내용을 문서로 관련부서로 넘겨서 전화가 올꺼라고했습니다. 이런 기분안좋은일로 저는 전화 다시오는것도 기분나쁘고 했던말 또하는것도 기분안좋으니 문서를 보낼때 그분한테 녹취한 내용도 들어달라고했습니다(대표전화 어디든 녹취가됩니다)
그날 당연히 전화가 안왔습니다.
다음날인 오늘 10시 19분 전화가왔습니다. 잠을 자던중이라 비몽사몽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대구 수성전화국(대표전화 053-753-111*)이라면서 남자분(민원 담당 노남*님)이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으니 하시는말씀이 자택주소를 묻더군요 동구라말하며 무엇때문에 주소를 묻냐고되물으니 청구서를 재발행해준다고했습니다. 제가 청구서 다시받자고 하루를 기다렸습니까? 3년동안 일괄청구안된부분에 대해서는 KT잘못이며 그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수납을 못한다고 말을했고 어제 문서를 받아서 읽어는 보셨다면내용을 다아실거아니냐고 다그쳤습니다
"그럼 전화주신게 그 차액은 못내시겠다고 하시는말씀입니까?" 흔히 말하는 까칠하셨습니다. 당연히 그렇다고하니 "안됩니다" KT의 잘못으로 인한일을 내가 왜 저에게 말하냐고 반문했습니다.
요즘 금융감독원에서 일반 작은가계에서도 5000원 이상이면 신용카드 결제가 되며 신용카드 결제를 거부할시에는 그 해당 업체는 벌금을 물고있는데 KT는 대한민국대표전화라고 벌금을 안뭅니까? 그렇게 신용결제 거부해도됩니까?
왜 신용카드 결제가 안되냐고하니 "안됩니다" 그말만하십니다.
신용평가원에서 온 변제최고장(말도 어마어마하져?)에도 신용카드 결제가 된다고 하는데 왜 안되냐고 되물었더니 "어디서 된다고하덥니까? 거기서 된다고 하덥니까?" 당연히 된다고하니 "그럼 그쪽에 전화하라고할테니 그쪽에서 결제하랍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청구분이 틀려 차이나는 금액에 대해서 결제를 못하겠다는 사람에게 주소만가 어디냐고만 계속 되묻더니 차액변제못한다고하니 무슨말뜻인지 이해가안된다고만 하고 그럼 인심쓰듯이 그 금액만 그럼 내라하더니 결제해달라고하니 카드결제안된다고하고 이제는 그럼 전화하라고할테니 카드결제하라고합니다.
정말 불친절한것도 기분나쁜데 사람가지고 장난합니까?
일단 전화통화를 끊고 1초만더해도 사람 폭발할지경이였습니다. 신용평가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하여 카드결제를 하였고 KT에 농락에 화가나 잠을 깨버리니 정말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이분(KT 민원관련하시는분)의 불친절함과 업무에 관한 무지함을 알리기위해서 KT고객센터로 전화를했습니다. 먼저 걸려온 전화번호가 전화국이 맞는지 무슨부서인지 확인하고 성함을 확인후 녹취여부를 확인했습니다. 전화가왔던 곳은 미납요금관련부서라고했습니다. 걸려온 수성전화국 053-753-111*번으로 전화를하여 장본인에게 성홤을 재차확인하여 통화내용에 대한 녹취파일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니 목소리가 틀려지더군요 처음부터 그목소리로 전화를했으면 기분도 안나뻐을겁니다. 녹취파일이 없다고하더군요(어떻게 문제가 제일많이 발생하는 민원관련부서에서 녹취를 안한다는게 말이됩니까?) 녹취내용이 왜 필요한지 되묻더군요 그리하여 이리저리 그분에게 말씀드렸습니다. 그제서야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저는 죄송하다는 말을 들을려고한게아닙니다.
다른분도아닌 어떻게 민원담당하시는분이 그럴수가있습니까? 민원이 들어오면 KT가동네수퍼도아니고 전화국인데 전화국은 이미지관리안합니까? 이미지 관리할려고도 그렇게는 말안할겁니다. 정말 사람 뺑소니로 인사사망사고내놓고 어라 미안합니다. 라는 격입니까?
KT 한국통신 어이가 없습니다.
KT(구 한국통신) 전화국 어이가 없습니다.
오랜만에 집에 오니 흰봉투에 빨간 종이가 있었습니다.
열어보니 KT(구 한국통신) 미납요금 변제 최고장!!!
무엇인가 해서 열어봤습니다.
휴대폰으로 국제전화를 걸었던 요금(60,290원)이 2003년부터 미납이 되어있는 상태라했습니다.
저희식구들이 외국에 거주하고있어 국제전화요금이 청구되었나 봅니다. 확인후 kt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신용카드 결제를 요청했습니다.
결제를 요청하고 잠시후에 KT에서 다시 전화가왔습니다.
요금 차이가 있어서 결제가 안된다고... 조회를 하니 연체된 다음달요금 나온부분이있어서 8만원돈이 넘는다고하더군요
어떻게 3년동안 밀린금액을 일괄청구하지 않고 이제와서 금액이 틀리다고합니까?
청구서를 안보낸것도아니고 3년동안 6만원가량의 금액을 청구서로보내고 이제와서 8만원을 내라니...
같이 청구를 8만원을 하던지... 그래서 60.290원만 카드결제를 해달라고했습니다.
그러니 고객센터에서는 그렇게는 결제가 안된다고합니다. 왜안되나고하니 남은 부분에대해서는 어떻게할수가 없다는겁니다
그럼 일부 부분납처리라도 하면되지 않냐고하니 고객센터에서는 전화받은 상담원 제량이 아니므로 어떻게 해줄수가없다고 했습니다.
결제를 해준다고해도 결제가 안된다고하고 그러면서 기분나쁘게 빨간 종이만 날리고 채권추심에 관한 노력이라고는 한적도없으면서
문서로만 보낸다고 결제가 됩니까? 정말간단하게 주민등록 초본확인해서 자택전화번호라도 알아서 전화를했었어도 기분은 안나뿌겠습니다.
(3년이나 지난 미납분이니 당연히 한국 신용평가원으로 채권추심이 넘어간상태였음)
일단 상담원이 관련 내용을 문서로 관련부서로 넘겨서 전화가 올꺼라고했습니다.
이런 기분안좋은일로 저는 전화 다시오는것도 기분나쁘고 했던말 또하는것도 기분안좋으니
문서를 보낼때 그분한테 녹취한 내용도 들어달라고했습니다(대표전화 어디든 녹취가됩니다)
그날 당연히 전화가 안왔습니다.
다음날인 오늘 10시 19분 전화가왔습니다.
잠을 자던중이라 비몽사몽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대구 수성전화국(대표전화 053-753-111*)이라면서 남자분(민원 담당 노남*님)이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으니 하시는말씀이 자택주소를 묻더군요 동구라말하며 무엇때문에 주소를 묻냐고되물으니 청구서를 재발행해준다고했습니다.
제가 청구서 다시받자고 하루를 기다렸습니까? 3년동안 일괄청구안된부분에 대해서는 KT잘못이며 그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수납을 못한다고 말을했고 어제 문서를 받아서 읽어는 보셨다면내용을 다아실거아니냐고 다그쳤습니다
"그럼 전화주신게 그 차액은 못내시겠다고 하시는말씀입니까?" 흔히 말하는 까칠하셨습니다.
당연히 그렇다고하니 "안됩니다" KT의 잘못으로 인한일을 내가 왜 저에게 말하냐고 반문했습니다.
"그럼 60.290원만 결제하십시오"(정말 인심쓰더니 말했습니다)
카드번호 불러드릴테니 신용결제 해달라고했더니 정말 단오하게
"카드결제 안됩니다."
정말안되냐고하니"안됩니다" 정말 한번더 말하면 살인날정도였습니다.
"신용결제안되니 가상계좌로 입금하세요"
요즘 금융감독원에서 일반 작은가계에서도 5000원 이상이면 신용카드 결제가 되며 신용카드 결제를 거부할시에는
그 해당 업체는 벌금을 물고있는데 KT는 대한민국대표전화라고 벌금을 안뭅니까? 그렇게 신용결제 거부해도됩니까?
왜 신용카드 결제가 안되냐고하니 "안됩니다" 그말만하십니다.
신용평가원에서 온 변제최고장(말도 어마어마하져?)에도 신용카드 결제가 된다고 하는데 왜 안되냐고 되물었더니
"어디서 된다고하덥니까? 거기서 된다고 하덥니까?" 당연히 된다고하니 "그럼 그쪽에 전화하라고할테니 그쪽에서 결제하랍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청구분이 틀려 차이나는 금액에 대해서 결제를 못하겠다는 사람에게 주소만가 어디냐고만 계속 되묻더니 차액변제못한다고하니 무슨말뜻인지 이해가안된다고만 하고
그럼 인심쓰듯이 그 금액만 그럼 내라하더니 결제해달라고하니 카드결제안된다고하고 이제는 그럼 전화하라고할테니 카드결제하라고합니다.
정말 불친절한것도 기분나쁜데 사람가지고 장난합니까?
일단 전화통화를 끊고 1초만더해도 사람 폭발할지경이였습니다.
신용평가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하여 카드결제를 하였고 KT에 농락에 화가나 잠을 깨버리니 정말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이분(KT 민원관련하시는분)의 불친절함과 업무에 관한 무지함을 알리기위해서 KT고객센터로 전화를했습니다.
먼저 걸려온 전화번호가 전화국이 맞는지 무슨부서인지 확인하고 성함을 확인후 녹취여부를 확인했습니다.
전화가왔던 곳은 미납요금관련부서라고했습니다.
걸려온 수성전화국 053-753-111*번으로 전화를하여 장본인에게 성홤을 재차확인하여 통화내용에 대한 녹취파일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니 목소리가 틀려지더군요 처음부터 그목소리로 전화를했으면 기분도 안나뻐을겁니다.
녹취파일이 없다고하더군요(어떻게 문제가 제일많이 발생하는 민원관련부서에서 녹취를 안한다는게 말이됩니까?)
녹취내용이 왜 필요한지 되묻더군요 그리하여 이리저리 그분에게 말씀드렸습니다.
그제서야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저는 죄송하다는 말을 들을려고한게아닙니다.
다른분도아닌 어떻게 민원담당하시는분이 그럴수가있습니까? 민원이 들어오면 KT가동네수퍼도아니고 전화국인데
전화국은 이미지관리안합니까? 이미지 관리할려고도 그렇게는 말안할겁니다.
정말 사람 뺑소니로 인사사망사고내놓고 어라 미안합니다. 라는 격입니까?
-3년동안 심심찬게 집앞 쌓이도록 보낸 청구서에 금액이 수납할려고하니 금액이 틀리다하고 부분납처리라도하라고하니 그렇게는 안된다고하고 삼당원 선에서 해결안되어 다음날 전화오신 중년의 남자분은 동문서답에 불친절에 카드결제 거부...
다시전화하라고할터이니 신용카드결제하라는 황당한말들 KT이젠 동네 슈퍼가되어가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