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결혼 했을때 우리 엄마마마 께선 말하셨지.. 마누라 말을 잘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고.. 역시 어른들 말은 틀린게 없다더니.. 내가 마나님 말을 잘듣긴 잘듣나보다.. 아침에 일어나 밥상에 앉으면 늘~ 떡밥이 나온다.. ㅋ 그것도 검은콩 송송 박힌~ 떡밥이.. 한달전 계속된 음주가무로 속이 안조아 병원갓더니 위궤양 조금잇구 혈압도 조금 있단다.. 130에 90 그말을 들은 후부턴 울 마나님 갑자기 웰빙에 힘쓰신다.. 좋다 이거다 .. 서방님의 건강을 위하여 소화 잘되는 떡밥에 싱거운 찌개 뱀 나올꺼 같은 저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밥상.. 하지만 제발 술마신 담날은 고슬고슬한 흰쌀 밥에 얼큰 시원한 콩나물국 좀 주면 안돼겟니? 콩나물국에 간장타면 이상하단 말야.. 그리고 떡밥은 잘 말아지지두 않아~! 그리고 오늘 아침 어김없이 떡밥이 나왔따.. 더이상 참을수 없어.. 강하게 한마디 햇다.. "내가 붕어냐? 떡밥만 주게? 이런식으루 계속 이러면 나 삐뚤어진다..!!" 그랫떠니 뱃속에 있는 자식놈 시집 장가 갈 때까지 살고 싶으면 닥치고 드시란다 ㅋ 그래서 닥치고 드셧다.. 또 말을 잘들어 버린것이다.. 말을 잘들었으니.. 내일 아침도 떡밥나오겟꾼 ㅋ
어른들 말이 딱맞아~!!
내가 결혼 했을때
우리 엄마마마 께선 말하셨지..
마누라 말을 잘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고..
역시 어른들 말은 틀린게 없다더니..
내가 마나님 말을 잘듣긴 잘듣나보다..
아침에 일어나 밥상에 앉으면 늘~ 떡밥이 나온다.. ㅋ
그것도 검은콩 송송 박힌~ 떡밥이..
한달전 계속된 음주가무로 속이 안조아 병원갓더니
위궤양 조금잇구 혈압도 조금 있단다.. 130에 90
그말을 들은 후부턴 울 마나님 갑자기 웰빙에 힘쓰신다..
좋다 이거다 .. 서방님의 건강을 위하여 소화 잘되는 떡밥에 싱거운 찌개
뱀 나올꺼 같은 저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밥상..
하지만 제발 술마신 담날은 고슬고슬한 흰쌀 밥에 얼큰 시원한 콩나물국 좀 주면 안돼겟니?
콩나물국에 간장타면 이상하단 말야.. 그리고 떡밥은 잘 말아지지두 않아~!
그리고 오늘 아침 어김없이 떡밥이 나왔따..
더이상 참을수 없어.. 강하게 한마디 햇다..
"내가 붕어냐? 떡밥만 주게? 이런식으루 계속 이러면 나 삐뚤어진다..!!"
그랫떠니 뱃속에 있는 자식놈 시집 장가 갈 때까지 살고 싶으면 닥치고 드시란다 ㅋ
그래서 닥치고 드셧다.. 또 말을 잘들어 버린것이다..
말을 잘들었으니.. 내일 아침도 떡밥나오겟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