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점심으로 아주 맛있는 쇠고기국밥을 먹었다... 우리 회사 근처 쇠고기국밥은 고기도 아주 많이 넣어주고 또한 같이 나오는 상추겉절이 또한 볼래 쇠고기국밥의 맛을 더 감칠나게 만들어주는 훌륭한 음식중에 하나이다. 보통 사무실에 나는 사장님과 나...그리고 몇몇 사람들만이 사무실을 지키곤 한다. 그러나 오늘은 사장님과 나...이렇게 단둘이만 지키게 되었다... 시간은 11시...11시 20분...11시 30분...내 배꼽시계는 계속 점심시간이 점점 다가옴을 아주 긴박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드디어 12시.... 하지만 OTL..... 우리 사장님 밥 먹자라는 말씀을 안하신다.... 그래...조금만 참자...나의 허기진 장기들아....12시 10분...12시 20분.... 점점 나는 내 장기들의 위급함을 느낄수 있었다... 순간 많은 생각을 했다...일단 커피를 마시고 나의 장기들을 진정시킬까?....아니야... 그럼 밥맛 없어져...안돼...그럼...물이라도...어쩌지....고민하고 있는 찰나... 12시 40분...드뎌 사장님이 식사해야지...라는 말씀을 끄내신다...(아싸) 더 기쁜것은 사장님께서 내가 먹고싶은걸 사주신다 하신다... 그래서 나는 고민할것도 없었다...하지만 약간 고민한척은 했다... 바로 앞에서 말한 쇠고기국밥!!! 넌 오늘 선택된것이야~~~ 사장님과 나는 눈깜짝할 사이 국밥을 다 먹어치우곤... 사무실로 직행~~~ 여느때와 같이 커피를( 맥심 골드 일회용) 두잔 맛있게 탄후.... 사장님 한잔...나 한잔.... 꿀꺽 해치웠다... 그리고 나서 항상 청결을 중요시 여기는 본인은... 칫솔에 치약을 바르고 양치를 하러 화장실로 향하는데... (여기서 본인은 화장실에 온수가 안나오는 관계로 커피포트의 따뜻하게 데워진 물을 종이컵에 살짝이~따른후 차가운 물과 섞어서 양치를 합니다.) 이........런...............황당 OTL...... 종이컵에 커피포트에서 따른 따뜻한 물에는 시커먼 무언가가 축쳐져서 4개가 떠있는것이 아닌가? 오~~마이 갓~~~~~~~~ .. 그건 바로......................................뜨거운 물에서 죽어나간 개미였던 것이다.......... 당황한 본인....커피포트 뚜껑을 여는순간...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무려...그 축쳐진 개미들이 7~8마리가 더 있는것이 아닌가...............이런................... 젠장!!!!!!!!!!!!!!!!!!!!!!!!!!!!!!!!!!!!!!!!!!!!!!!!! 그럼 아까.... 그 커피는? .............그 커피는? ..............그 커피는? ..............그 커피는? 본인.................평소 청결하다고 자부해왔던 일들을 되새기며.............................. 오늘 맛있는 국밥을 사주신 사장님을 생각하며.................................................... 오늘하루 반성하며 지내기로 마음을 먹었다... 사장님.....대체 몇마리를 드신지는 모르겠으나....그래도 오늘 단백질 섭취 저땜에 잘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서로의 원만한 회사생활의 관계를 위해.......이 사실은 저 혼자만 알고 괴로워 하겠습니다.....(..) 허접한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OTL
사장님!죄송합니다..단백질 섭취를 해드려서....
나는 오늘 점심으로 아주 맛있는 쇠고기국밥을 먹었다...
우리 회사 근처 쇠고기국밥은 고기도 아주 많이 넣어주고 또한 같이 나오는
상추겉절이 또한 볼래 쇠고기국밥의 맛을 더 감칠나게 만들어주는 훌륭한 음식중에 하나이다.
보통 사무실에 나는 사장님과 나...그리고 몇몇 사람들만이 사무실을 지키곤 한다.
그러나 오늘은 사장님과 나...이렇게 단둘이만 지키게 되었다...
시간은 11시...11시 20분...11시 30분...내 배꼽시계는 계속 점심시간이 점점 다가옴을
아주 긴박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드디어 12시....
하지만 OTL..... 우리 사장님 밥 먹자라는 말씀을 안하신다....
그래...조금만 참자...나의 허기진 장기들아....12시 10분...12시 20분....
점점 나는 내 장기들의 위급함을 느낄수 있었다...
순간 많은 생각을 했다...일단 커피를 마시고 나의 장기들을 진정시킬까?....아니야...
그럼 밥맛 없어져...안돼...그럼...물이라도...어쩌지....고민하고 있는 찰나...
12시 40분...드뎌 사장님이 식사해야지...라는 말씀을 끄내신다...(아싸)
더 기쁜것은 사장님께서 내가 먹고싶은걸 사주신다 하신다...
그래서 나는 고민할것도 없었다...하지만 약간 고민한척은 했다...
바로 앞에서 말한 쇠고기국밥!!!
넌 오늘 선택된것이야~~~
사장님과 나는 눈깜짝할 사이 국밥을 다 먹어치우곤...
사무실로 직행~~~ 여느때와 같이 커피를( 맥심 골드 일회용) 두잔 맛있게 탄후....
사장님 한잔...나 한잔.... 꿀꺽 해치웠다...
그리고 나서 항상 청결을 중요시 여기는 본인은...
칫솔에 치약을 바르고 양치를 하러 화장실로 향하는데...
(여기서 본인은 화장실에 온수가 안나오는 관계로 커피포트의 따뜻하게 데워진 물을 종이컵에
살짝이~따른후 차가운 물과 섞어서 양치를 합니다.)
이........런...............황당 OTL......
종이컵에 커피포트에서 따른 따뜻한 물에는 시커먼 무언가가 축쳐져서 4개가 떠있는것이 아닌가?
오~~마이 갓~~~~~~~~
.. 그건 바로......................................뜨거운 물에서 죽어나간 개미였던 것이다..........
당황한 본인....커피포트 뚜껑을 여는순간...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무려...그 축쳐진 개미들이 7~8마리가 더 있는것이 아닌가...............이런...................
젠장!!!!!!!!!!!!!!!!!!!!!!!!!!!!!!!!!!!!!!!!!!!!!!!!!
그럼 아까.... 그 커피는?
.............그 커피는?
..............그 커피는?
..............그 커피는?
본인.................평소 청결하다고 자부해왔던 일들을 되새기며..............................
오늘 맛있는 국밥을 사주신 사장님을 생각하며....................................................
오늘하루 반성하며 지내기로 마음을 먹었다...
사장님.....대체 몇마리를 드신지는 모르겠으나....그래도 오늘 단백질 섭취 저땜에
잘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서로의 원만한 회사생활의 관계를 위해.......이 사실은 저 혼자만
알고 괴로워 하겠습니다.....(..)
허접한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