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작년 여름. 아시다시피 작년 여름은 졸라 더웠다. 너무 너무 더워서...화끈한 포X노 한편 때리고 싶을 정도로 더웠다...-_-;;; 내 부X 친구 (한자성어로 죽마고우..^^;;)인 "승현"이란 놈이 있는데 그 넘은 일본 포X노에 환장한 성인군자이다...-_-;; 한 7~8년전 일본 열도에서 돈 주고도 겨우 사보는.. 그런 예술적인 포X노 씨리즈가 대 히트를 치고 있었다. 일본식 원제목은 잘 모르겠지만 국내에서는 단지 "유리"씨리즈로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워낙에 변태적인 내용이어서 일본 포X노계에서도 저급품 취급을 받았었던 화끈한 문제작이었다. 일본내에서도 구하기가 워낙 힘들었을 뿐아니라 국내에서는 하늘에 별따기였을 정도였다. 근데, 내 친구가 그 씨디 파는 넘을 어떻게 알아서는 전화로 1편부터 5편까지 신청을 했다고 나한테 알려주었다. 비극은 그 때부터였다.....T.T
나는 황급히 그녀석 집으로 달려갔고, 그넘과 함께 짜장면을 시켜 먹으면서 소포 오기를 손꼽아 (더불어 발까지 꼽아..) 기다렸다. 짜장면을 한 반쯤 처먹었을때 디이잉도오옹 하더니 우편 배달 아자씨가 와서는 소포를 휘이떡 던져주고 빠르게 나가 버렸다... 녀석은 먹던 짜장면을 내팽개치고 황급히 소포 포장을 뜯어대기 시작했다.. 그것도 칼로 말이다....-_-;; 너무 급하게 뜯다가 칼에 손가락을 베었지만 넘은 전혀 상관하지 않고 소포 뜯기에 열중했다...T,T oOooo 5장의 씨디 중 한 장을 황급히 빼서 컴푸타 씨디룸(CD-ROOM) 속에 집어 넣더니 플레이를 시켰다. 첨에 졸라 유치한 음악이 나오더니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한듯 한 만화영화가 나오는게 아닌가?? (혹자들은 애니라도 함)
코요때~[충격실화] 일본 최고의 포노 "유리"시리즈 (퍼온글)
나는 황급히 그녀석 집으로 달려갔고, 그넘과 함께 짜장면을 시켜 먹으면서 소포 오기를 손꼽아 (더불어 발까지 꼽아..) 기다렸다. 짜장면을 한 반쯤 처먹었을때 디이잉도오옹 하더니 우편 배달 아자씨가 와서는 소포를 휘이떡 던져주고 빠르게 나가 버렸다... 녀석은 먹던 짜장면을 내팽개치고 황급히 소포 포장을 뜯어대기 시작했다.. 그것도 칼로 말이다....-_-;; 너무 급하게 뜯다가 칼에 손가락을 베었지만 넘은 전혀 상관하지 않고 소포 뜯기에 열중했다...T,T oOooo 5장의 씨디 중 한 장을 황급히 빼서 컴푸타 씨디룸(CD-ROOM) 속에 집어 넣더니 플레이를 시켰다. 첨에 졸라 유치한 음악이 나오더니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한듯 한 만화영화가 나오는게 아닌가?? (혹자들은 애니라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