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웃겨서 이제 장난을 끝내야 겠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친구가 연락처를 알려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장난으로 저의 핸드폰 번호를 한글로 적어주었습니다 ..이렇게요 "공일일-삼팔구-XXXX" 물론 그 친구는 저의 번호를 알고 있지요. 근데 이 친구가 한글로 메시지를 때렸더니헷갈리던지 바로 그자리에서 번호를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누르더군요. 참내~ 황당해서... 당연히 마우스옆의 제 전화기가 울리고 전 전화를 받았습니다
*** 여기서 상상 ***
같이 붙은 자리에 둘다 전화기를 들고 있는상황
친구:"여보세요?"
나 : "여보세요?"
친구:당황 & 딸까닥!
친구 저에게 이렇게 메시지 '뭐야 이 전화번호?남자잖어!'
저도 답장 '오빠! 미안(큭큭큭-웃음 졸라 참으며) 아는 오빠가 받았어 다시 전화해줘!'
친구 다시 전화.
친구:"여보세요?"
나 : "여보세요?"
친구:황당 & 딸까닥!
이제야 눈치챘군. 바~보~
친구 황당한 표정으로 저를 노려보면서 한마디 하더군요
푸~* 채팅 엽기실화 [펌]-2
*** 여기서 상상 ***
같이 붙은 자리에 둘다 전화기를 들고 있는상황
친구:"여보세요?"
나 : "여보세요?"
친구:당황 & 딸까닥!
친구 저에게 이렇게 메시지 '뭐야 이 전화번호?남자잖어!'
저도 답장 '오빠! 미안(큭큭큭-웃음 졸라 참으며) 아는 오빠가 받았어 다시 전화해줘!'
친구 다시 전화.
친구:"여보세요?"
나 : "여보세요?"
친구:황당 & 딸까닥!
이제야 눈치챘군. 바~보~
친구 황당한 표정으로 저를 노려보면서 한마디 하더군요
"야! 이새끼 남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