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일어를 모르는 김두환은 왜놈들이 욕을하는줄 알고 오뉴월 개잡듯이 왜놈들을 때리기 시작했다. 영문도 모르는채 3시간을 맞은 왜놈들은 눈물을 흘리며 무릎을 꿇고 빌었다. 화가 풀린 김두환은 흥분한 마음을 가라앉히며 왜놈들을 타일렀다.
김두환) 마! 너거뜰이 요 와갓꼬(여기와서) 머 해 처묵을라꼬 지랄들이고? 응!
김두환은 울고 있는 왜놈들이 처량해 보여 한톤 낮은 목소리로 게속 타일렀다.
김두환) 마... 인자는 요서 얼쩡거리지말고 집에가서 잠이나 디비자라 알았나...?
김두환은 주머니에서 담배를 세개피 꺼내 왜놈들에게 주었다. 왜놈들은 한참 매를맞고 난 후라서 두손으로 공손히 담배를 받았다... 그치만, 억울한 나머지 누군지는 알아야겠다고 생각한 왜놈3이 김두환에게 조심스럽게 물었다
왜놈3) 아...아나..따노 누구...데스..요?
김두환은 왜놈들이 뭐라고 말하는지 몰라서 그냥 우물쭈물하다가 말했다
김두환) 마! (담배나)피아!
그리고는 북쩍이는 시장의 인파속으로 사라졌다.
그일이 있고난 후 이태리의 누가 마! 피아!의 이름을따서 조직을 만든것이 지금의 마피아란 전혀 근거 없는 소문이세계에 떠돈다고 한다.
푸~* 마피아의 근원? (밑에이어서)
김두환) 마! 너거뜰이 요 와갓꼬(여기와서) 머 해 처묵을라꼬 지랄들이고? 응!
김두환은 울고 있는 왜놈들이 처량해 보여 한톤 낮은 목소리로 게속 타일렀다.
김두환) 마... 인자는 요서 얼쩡거리지말고 집에가서 잠이나 디비자라 알았나...?
김두환은 주머니에서 담배를 세개피 꺼내 왜놈들에게 주었다. 왜놈들은 한참 매를맞고 난 후라서 두손으로 공손히 담배를 받았다... 그치만, 억울한 나머지 누군지는 알아야겠다고 생각한 왜놈3이 김두환에게 조심스럽게 물었다
왜놈3) 아...아나..따노 누구...데스..요?
김두환은 왜놈들이 뭐라고 말하는지 몰라서 그냥 우물쭈물하다가 말했다
김두환) 마! (담배나)피아!
그리고는 북쩍이는 시장의 인파속으로 사라졌다.
그일이 있고난 후 이태리의 누가 마! 피아!의 이름을따서 조직을 만든것이 지금의 마피아란 전혀 근거 없는 소문이세계에 떠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