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꺼벨)) 어둠의 차남.....1 (펌)

전재한200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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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집안에서
장남 : 집안에서 항상 믿음직스럽고 든든하다
막내 : 집안에서 항상 귀엽고 재롱덩어리다
차남 : 어? 집안에 너두 있었니?
-그래서일까? 차라리 난 어두운 분위기가 좋다 -_-;;

* 친구들이 놀러올 때
장남 : 아이구 너 참 잘생겼구나. 그래, 이름이 머니?
막내 : 이녀석들 그만 좀 까불고 공부도 해야지? 뭐 먹을것 줄까?
차남 : 또 달고 왔니? -_-;;
- 하지만 난 꿋꿋하게 친구들을 자주 데려왔다 -_-;;

* 사고쳤을 때
장남 : 어쩌다 그랬니.. 담 부턴 조심해라.
막내 : 철 없어서 그런건데.. 담부턴 그러지마라.
차남 : 니가 하는 일이 그렇지 뭐! 퍽~! -_-;;
- 가끔.. 내가 왜 사나.. 하는 의문의 들었다 -_-;;

* 옷 살 때
장남 : 항상 세련된 새옷을 산다.
차남 : 형 옷을 물려입는다.
막내 : 옷이 헤졌기 때문에 다시 새옷을 산다.
- 난 다행히 어느날 갑자기 덩치가 커져서 어쩔 수 없이 새옷을 입었다 --;;

* 용돈 받을 때
장남 : 필요하면 더 말해라.
막내 : 아껴써라.
차남 : 땅 파바라. 십원 하나 나오나 -_-;;
- 난 줏어온 넘이 확실하다고 생각했다.

* 세배돈 받을 때
장남 : 넌 첫째니까 이만원.
차남 : 넌, 동생하고 같이 만원.
- 왜 난 항상 동생하고 같은 취급을 받을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