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를 했다거나 그런 것은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문자메세지 요금이
8만원이 나왔네요...거의 하루에 100통 가까이 했다는 말인데...
와이프가 사업을 하는 탓에 전화는 좀 쓸수 있지만 사업에 쓰는 전화는 얼마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친한친구가 저희 결혼할때 냉장고를 사준 와이프친구가 있습니다. 그 사람과 문자메세지가 많이 보낸 것을 알고 있고요..문제는 서로 떨어져 있을때는 상관을 하지 않겠는데 토요일이나 주말을 같이 보낼때에도 전화가 10통 쯤 오고 문자메세지도 그 이상온다는 것에 있습니다.
와이프는 같이 식사할때도 밥먹다가도 문자를 보내곤 합니다. 또 운전하다가 신호 대기중에도 문자를 보내고 통화를 합니다. 연애때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지나쳤는데 같이 사니까 좀 많이 힘드네요... 물론 제 생각일수 있지만 보통사람들이 생각하는 상식에서 좀 벗어났다고 생각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걸려오는 전화를 보면 먼저 짜증이 나고 그렇다고 매번 짜증을 낼수도 없는 노릇이고 참다보면
정말 큰 싸움이 종종났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글의 내용을 보면 짐작되는 것이겠지만 와이프가 많이 산만합니다. 차분히 한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거의 한곳에 정착하는 것이 없습니다. 동해번쩍 서해번쩍...
물론 서로 산지는 6개월밖에 안되었고 서로 다른 환경에서 떨어져 산적이 30년이상 되어서 당연히 트러블이 있는 것은 알지만...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지... 주위가 너무 산만해서 꼭 제가 엑스트라가 된 기분입니다. 그외에 와이프와 트러블도 이런 것과 같은 산만함이 때문에 생기는 것이 많습니다.
얘기를 해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30년 이상 다른 환경에서 자란 터라 이해도라든가...받아드리는 면이 무척 적습니다. 결혼한다고 사람이 바뀐다는 것은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내의 산만함.. 어떻게 해야하죠?
전 올해 32살인 남성입니다. 작년 10월에 결혼을 해서 6개월째 부부로 살고 있습니다.
어떤 글을 먼저써야 할지 그리고 제 답답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는 연애를 5년동안 한후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 무척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바로 문화적인 차이인것 같습니다.
제 아내는 마음도 착하고 좋은 사람입니다. 아마 제가 나쁜 사람인것 같습니다.
결혼후 항상 싸운 원인중 하나는 바로 산만함 또는 활동적인 성격인 것 같습니다.
언제부터인지 그 사람한테는 제가 주인공이 아닌 엑스트라 같은 기분입니다.
그냥 하나의 명찰을 달고 거기에 맡게 그냥 살아가는 사람인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참고로 이번달 와이프 핸드폰 요금이 30만원이 나왔습니다.
외도를 했다거나 그런 것은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문자메세지 요금이
8만원이 나왔네요...거의 하루에 100통 가까이 했다는 말인데...
와이프가 사업을 하는 탓에 전화는 좀 쓸수 있지만 사업에 쓰는 전화는 얼마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친한친구가 저희 결혼할때 냉장고를 사준 와이프친구가 있습니다. 그 사람과 문자메세지가 많이 보낸 것을 알고 있고요..문제는 서로 떨어져 있을때는 상관을 하지 않겠는데 토요일이나 주말을 같이 보낼때에도 전화가 10통 쯤 오고 문자메세지도 그 이상온다는 것에 있습니다.
와이프는 같이 식사할때도 밥먹다가도 문자를 보내곤 합니다. 또 운전하다가 신호 대기중에도 문자를 보내고 통화를 합니다. 연애때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지나쳤는데 같이 사니까 좀 많이 힘드네요... 물론 제 생각일수 있지만 보통사람들이 생각하는 상식에서 좀 벗어났다고 생각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걸려오는 전화를 보면 먼저 짜증이 나고 그렇다고 매번 짜증을 낼수도 없는 노릇이고 참다보면
정말 큰 싸움이 종종났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글의 내용을 보면 짐작되는 것이겠지만 와이프가 많이 산만합니다. 차분히 한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거의 한곳에 정착하는 것이 없습니다. 동해번쩍 서해번쩍...
물론 서로 산지는 6개월밖에 안되었고 서로 다른 환경에서 떨어져 산적이 30년이상 되어서 당연히 트러블이 있는 것은 알지만...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지... 주위가 너무 산만해서 꼭 제가 엑스트라가 된 기분입니다. 그외에 와이프와 트러블도 이런 것과 같은 산만함이 때문에 생기는 것이 많습니다.
얘기를 해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30년 이상 다른 환경에서 자란 터라 이해도라든가...받아드리는 면이 무척 적습니다. 결혼한다고 사람이 바뀐다는 것은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또한 결혼해서 바뀐 것이 하나도 없으니까요...
도대체 왜이렇게 불행하고 또 힘든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와이프도 좋은 사람입니다. 착하고..또 정이 많고...
뿜어낸 담배연기와 같은 답답한 기분으로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