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렸을때 일이예요. 초등학교 앞에서 삐삐나눠주시던분 기억하시나요?? 그게 011이었죠. 어린 마음에 얼마나 가지고 싶었겠습니까?? 전화로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는 친구랑 신청을 했었죠. 근데..세상에 친구껀 잘되는데..제껀 안되는거예요. 뭐냐고 따지면서 취소해달라고 요청을 했죠. 그 이후 1~2년이 지나고 통지서가 하나 날라오더라구요. 저희 어머님 앞으로 신용불량자 통지서가 날라온거였어요. 써보지도 못했던 삐삐요금 미납으로 날라온거 라더군요. 그 이후 얼마 안되서 집에 부도가 나서 아직도 못갚고 있습니다. 아직도 어머님께서는 신용불량자가 되시구요. 가끔 그 생각을 할때면 정말 어디서 폭탄이라도 구해다가 테러라도 하고픈 심정입니다. 이미 십년 가까이 지난일..해결 방법은 없겠지요. 하지만 답답하네요.
이런 사람들이 제일 싫어요.
저 어렸을때 일이예요.
초등학교 앞에서 삐삐나눠주시던분 기억하시나요??
그게 011이었죠.
어린 마음에 얼마나 가지고 싶었겠습니까??
전화로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는 친구랑 신청을 했었죠.
근데..세상에 친구껀 잘되는데..제껀 안되는거예요.
뭐냐고 따지면서 취소해달라고 요청을 했죠.
그 이후 1~2년이 지나고 통지서가 하나 날라오더라구요.
저희 어머님 앞으로 신용불량자 통지서가 날라온거였어요.
써보지도 못했던 삐삐요금 미납으로 날라온거 라더군요.
그 이후 얼마 안되서 집에 부도가 나서 아직도 못갚고 있습니다.
아직도 어머님께서는 신용불량자가 되시구요.
가끔 그 생각을 할때면 정말 어디서 폭탄이라도 구해다가 테러라도 하고픈 심정입니다.
이미 십년 가까이 지난일..해결 방법은 없겠지요.
하지만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