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애니콜 터줏대감 모델 안성기가 최근 선보인 애니콜 CF에서 빠졌다. 지난달 말부터 방송된 애니콜 컬러 CF 4탄에서는 애니콜 삼총사중 한 명인 안성기가 빠지고 차태현 이나영 투 톱 체제로 바뀌었다. 안성기가 애니콜 CF에서 빠지기는 아주 드문 일. 지난 1997년부터 애니콜 모델로 활약해 온 안성기는 과거 6년동안 거의 줄곧 CF에 모습을 드러냈다.
애니콜 컬러 CF4탄은 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컬러폰의 장점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짜져 있다. 고화질 TFT_LCD를 탑재하고 40화음을 채용한 컬러폰을 차태현과 이나영의 컬러를 주고 받는 장면으로 처리한 것.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을 겨냥한 상품답게 ‘컬러있는 여자가 좋다! 컬러있는 남자가 좋다!’라는 카피로 호소하고 있다. 바로 이 같은 점으로 붙박이 모델 안성기가 빠지게 됐다. 아무래도 컬러폰이 신세대들에게 어필하는 제품이어서 과감하게 안성기를 제외하고 차태현 이나영 투 톱 체제로 가게 된 것.
제일기획 측은 “15초라는 짧은 시간내에 제품 이미지와 메시지를 전달하기에 삼총사가 같이 출연하기는 벅찼다”면서 “하지만 다음 번에 제작하는 CF에서는 일반인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안성기씨를 재차 기용할 것이다”고 밝혔다.
*잠수니] 애니콜 CF "어, 안성기가 안보이네??"
애니콜 컬러 CF4탄은 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컬러폰의 장점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짜져 있다. 고화질 TFT_LCD를 탑재하고 40화음을 채용한 컬러폰을 차태현과 이나영의 컬러를 주고 받는 장면으로 처리한 것.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을 겨냥한 상품답게 ‘컬러있는 여자가 좋다! 컬러있는 남자가 좋다!’라는 카피로 호소하고 있다. 바로 이 같은 점으로 붙박이 모델 안성기가 빠지게 됐다. 아무래도 컬러폰이 신세대들에게 어필하는 제품이어서 과감하게 안성기를 제외하고 차태현 이나영 투 톱 체제로 가게 된 것.
제일기획 측은 “15초라는 짧은 시간내에 제품 이미지와 메시지를 전달하기에 삼총사가 같이 출연하기는 벅찼다”면서 “하지만 다음 번에 제작하는 CF에서는 일반인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안성기씨를 재차 기용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