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악몽같은 경험담을 한번 써볼려고 합니당......ㅡ,.ㅡ;; 친구의 추천도 있었공.. 엄...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의 일이였슴돠... 직원이라고는 ...저랑...부장님....사장님....일케 딸~랑 3명 ㅡ,.ㅡ; 제가 그 회사 들어가서 3이된거징.. 제가 입사전에는 걍 둘이서 떵그러니 있었다는..ㅡㅡ; 그회사는 광고책자를 만드는 회사였어용... 제가 광고디자인을 한겁니당... 그래픽작업... 사장님과 부장님은 둘이서 영업뛰고... 영업해온걸 저한테 넘기고 이러이렇게 구도하며 색상하며 배치 등등... 어떤 틀을 대강 말해주죠.. 광고주가 원하는 스타일이나... 광고주가 별로 크게 까다롭지 않으면 그냥 부장님이나 사장님이 알아서 자기들 맘에 들게끔 원하는 방향으로 만들라고 지시를 합니다.. 실로... 대화를 피할수 없는 상황인거죠...ㅡ,.ㅡ 너무 괴로웠슴돠......... 부장님과의 대화.......ㅠ.ㅠ 40대 중반의 ..미혼남......머리털 시작선도 이마에서 너~무 뒤로 오바되있으며.... 뒷머리 또한... 새둥지모양으로 가운데가 뻥... 뚫린 교장쌤 머리스탈... 눈과눈 사이는 태평양.......ㅡ.ㅜ;; 항상 뒷짐지고 팔자 걸음 걸으며.... 입에 버릇처럼 수시로 나오는 말은... " 아~따...대다(힘들다, 피곤하다)...." " 아~따~ 죽긋뜨아~!!! " 정말 거짓말 않고 ... 5초간격으로 아주 거북한 썩은 트름을 해댑니다... 자기도 하면서 스스로 욱~ 소리 순간 나올정도로 역겨운....ㅜ.ㅜ 어찌 그리 5초간격으루 틈틈히 잊지 않고 트름을 꼬박꼬박 해주시는지...... 이런 사람 첨 봤었죠.. 보통사람들 장난한답시고 숨들이켜서 꺼억~하는 ..그나마 깔끔?한 그런 트름도 아닙니다...... 시원~하게 한방에 크게 끝나는 트름이 아니라구요......ㅜ.ㅜ 저~~~~~깊숙한 밑에서 부터 올라오는... 똥통→곱창-_- → 식도(올라오는중에 스스로 꺼슥함에.. 목구녕에서 입으로 넘어올때쯤 삭힐때로 삭힌 가스에 자기도 역겨워 한번 욱~소릴 내줍니다...) → 욱~하는 짧고 굵은 소리가 가시기 무섭게 바로 끄억...........ㅡㅠㅡ 그 과정의 표정을 보면 더더욱 쏠려 미칩니다... 스스로도 얼마나 거슥하면 그런 표정이 나올수 있는지...... 속이 안좋아도 심~~~~~~~하게 안좋은 사람이구나 싶더군요.... 첨엔 안스럽더니 .....나중엔 이건 인간이 할짓이 아니다 싶더군요........ 대화중이라 할지라도 그 스스로마저 역겨운 트름은 잊지않고 5초간격을 놓치지 않고 바로바로 나옵니다... 꿀렁꿀렁 올라온 독가스는...욱~! 끄억... 하고 분출한뒤 다시 대화 이어지시고... 그냥 트름만 좀...거슥한 사람이다... 그정도만 해도 말도 안합니당..... 트름한판하면 정말 부장님말 앞에서 혹은 옆에서 듣고 있던 저는 완전 미칩니다.... 숨쉴 어떤 구멍도 없습니다...... 어찌나 순식간에 그 사무실 공간을 싹~채우는지..... 트름할땐 농도가 짙어지고.... 평소에 그냥 입만 열어도 저는 숨을 참아야 합니다...... 사무실 몇평안되구 작아서 ... 그냥 자기 자리 앉아서 지시해도 저 잘~들립니다... 근데 꼭~~~~~~~~~~~~~~~ 뭔 할말 조금이라도 있음 벌~떡 일어나서 쩌벅쩌벅 구지구지 내 책상까지 걸어와버립니다... 좋다구요..... 왔음 그냥 바로 그자리에 서서 야기하면 안됩니까... 사람미치게 합니다...... 꼭~ 쑤그려요 제가 자리에 앉아있으니까 ...허리굽혀서 꼭~!!!! 자기 머리 위치는 제 머리 선상에 꼭 쑤그려서 머리 높이를 맞춰서 가까이 최대한 들이대고 이야기합니다.......ㅜ.ㅜ 그렇게 같은 높이에서 것두 바로 옆에서 그렇게 입을열면....전 진짜 질식의 고통을 느끼곤 합니다... 자주 그러니깐...나중엔 내쪽으로 온다싶으면 미리부터 ...헙~!!!! 하고 숨을 크게 쉬고 멈춰있습죠... 그것만이 제가 살길이기에... ㅜ.ㅜ 글케 와서 야기하면서 ... 오초간격으루 트름하죠.... 침튀기죠... 더 짜증나는건 숨참고 있는데 자기가 막~ 샬라샬라 야기하면 제 대답을 꼭 들어야 다음 야기로 넘어가려는 ㅡ.ㅜ;; 대답안하면 꺼슥한 눈빛으로 절 뚫어져라 계속 처다보고있습니다.. 그가까운 거리에서 말이죠...ㅠ.ㅠ 아흑... 꿈에 나올까 두려버요... 그리고... 어느날은 제가 물어볼께 있어 질문했더니 그냥 자기 자리에서 앉아 이야기 하면 될텐데... 또 쩌벅쩌벅 옵니다... 순간................저 완전 기절할뻔했어요........... 검지손까락을 그 넓디 넓은 코꾸녕에 푹쑤셔넣고 휘휘 돌리면서 오는겁니다.................헐.............. 밥도 같이 먹기 싫었습니다........ 무슨 돌쇄도 아니고......변강쇄도 아니고.... 밥을 꼭 두그릇씩 해치웁니다.... 열라 빨리 해치우죠... 중국집에 시켜먹어도 자긴 늘 곱빼기랩니다....ㅡ,.ㅡ;; 글구....좀 조용히 먹지.....밥이라도.......... 전 그 회사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어른들이 밥먹을때 소리내는거 아니라고 야단치실때... 솔직히 이해가 안갔습니다... 뭐 먹다가 쩝쩝 소리 좀 날수두 있지 맛나게 먹다 보면....이랬던제가... 완~전 알아버렸습니다... 아..... 바로 저런 사람땜에 소리내서 먹지말라는거구나....하고.........ㅠ.ㅠ 소리가... 그냥 보통 인간이 밥먹으면서 내는 소리가 아닙니다.... 앙증?맞은 쩝쩝소리? 절~대!! 아니죠.... 먹개비 저리가라의 꺼슥한 소리.......괴물이 식사하는 소리....... 쭈압~쭈압~!! ㅡㅠㅡ 정말 듣고만있어도 쏠리고 맛떨어집니다.... 입도 오리 주둥이해가지구 쭈압~쭈압~ 소리도 아주 큽니다.... 밥공기도 일명 스뎅? 그릇... 있죠..... 매일 매일 밥먹는데... 밥먹기 중간정도부터 끝까지.... 스뎅~그릇 빵꾸나게 긁어댑니다... 그릇 뺑그르르 돌려가면서 탱탱탱탱~밥그릇에 한톨의 밥풀도 안남기게 먹겠다 이거죠...그건 좋은데... 왜 그리 요란하게 먹는지... 정말 먹는 내내 탱탱탱탱~ 쓰윽쓰윽 탱탱탱~쓰윽쓰윽.... ㅜ.ㅜ 저는.....다 참을수 있었습니다만................ 결국은 퇴사를 했습니다.......... 나이도 차신 당사자 (부장님) 께도 도저히 말도 못하겠고... 사장님은 어찌 저리 잘 버티시는건지... 아님 냄새를 못맡으시는건지 .... 숱한 사회생활을 해봤지만.... 정말 단하나의 이유로... 전......결국 악알(입)똥내....라는 치명적인 사유로.... 생전처음 .... 황당 어처구니없는 눈물의 퇴사를 하고야 말았습니다.......... 모두모두.........치카치카..... 속은 썩어도 양치질이라도 꼬박꼬박 남을 위해 해주는 센스를~!!!! ㅜ.ㅜ/
악알똥내라고...아시는지... ㅡ,.ㅜ;;
저의.. 악몽같은 경험담을 한번 써볼려고 합니당......ㅡ,.ㅡ;; 친구의 추천도 있었공..
엄...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의 일이였슴돠...
직원이라고는 ...저랑...부장님....사장님....일케 딸~랑 3명 ㅡ,.ㅡ;
제가 그 회사 들어가서 3이된거징.. 제가 입사전에는 걍 둘이서 떵그러니 있었다는..ㅡㅡ;
그회사는 광고책자를 만드는 회사였어용...
제가 광고디자인을 한겁니당... 그래픽작업... 사장님과 부장님은 둘이서 영업뛰고...
영업해온걸 저한테 넘기고 이러이렇게 구도하며 색상하며 배치 등등... 어떤 틀을 대강 말해주죠..
광고주가 원하는 스타일이나... 광고주가 별로 크게 까다롭지 않으면 그냥 부장님이나 사장님이
알아서 자기들 맘에 들게끔 원하는 방향으로 만들라고 지시를 합니다..
실로... 대화를 피할수 없는 상황인거죠...ㅡ,.ㅡ
너무 괴로웠슴돠......... 부장님과의 대화.......ㅠ.ㅠ
40대 중반의 ..미혼남......머리털 시작선도 이마에서 너~무 뒤로 오바되있으며....
뒷머리 또한... 새둥지모양으로 가운데가 뻥... 뚫린 교장쌤 머리스탈...
눈과눈 사이는 태평양.......ㅡ.ㅜ;;
항상 뒷짐지고 팔자 걸음 걸으며.... 입에 버릇처럼 수시로 나오는 말은...
" 아~따...대다(힘들다, 피곤하다)...." " 아~따~ 죽긋뜨아~!!! "
정말 거짓말 않고 ... 5초간격으로 아주 거북한 썩은 트름을 해댑니다... 자기도 하면서 스스로 욱~
소리 순간 나올정도로 역겨운....ㅜ.ㅜ
어찌 그리 5초간격으루 틈틈히 잊지 않고 트름을 꼬박꼬박 해주시는지...... 이런 사람 첨 봤었죠..
보통사람들 장난한답시고 숨들이켜서 꺼억~하는 ..그나마 깔끔?한 그런 트름도 아닙니다......
시원~하게 한방에 크게 끝나는 트름이 아니라구요......ㅜ.ㅜ
저~~~~~깊숙한 밑에서 부터 올라오는... 똥통→곱창-_- → 식도(올라오는중에 스스로 꺼슥함에..
목구녕에서 입으로 넘어올때쯤 삭힐때로 삭힌 가스에 자기도 역겨워 한번 욱~소릴 내줍니다...)
→ 욱~하는 짧고 굵은 소리가 가시기 무섭게 바로 끄억...........ㅡㅠㅡ 그 과정의 표정을 보면 더더욱
쏠려 미칩니다... 스스로도 얼마나 거슥하면 그런 표정이 나올수 있는지......
속이 안좋아도 심~~~~~~~하게 안좋은 사람이구나 싶더군요....
첨엔 안스럽더니 .....나중엔 이건 인간이 할짓이 아니다 싶더군요........
대화중이라 할지라도 그 스스로마저 역겨운 트름은 잊지않고 5초간격을 놓치지 않고 바로바로
나옵니다... 꿀렁꿀렁 올라온 독가스는...욱~! 끄억... 하고 분출한뒤 다시 대화 이어지시고...
그냥 트름만 좀...거슥한 사람이다... 그정도만 해도 말도 안합니당.....
트름한판하면 정말 부장님말 앞에서 혹은 옆에서 듣고 있던 저는 완전 미칩니다....
숨쉴 어떤 구멍도 없습니다...... 어찌나 순식간에 그 사무실 공간을 싹~채우는지.....
트름할땐 농도가 짙어지고.... 평소에 그냥 입만 열어도 저는 숨을 참아야 합니다......
사무실 몇평안되구 작아서 ... 그냥 자기 자리 앉아서 지시해도 저 잘~들립니다...
근데 꼭~~~~~~~~~~~~~~~ 뭔 할말 조금이라도 있음 벌~떡 일어나서 쩌벅쩌벅 구지구지
내 책상까지 걸어와버립니다... 좋다구요..... 왔음 그냥 바로 그자리에 서서 야기하면 안됩니까...
사람미치게 합니다...... 꼭~ 쑤그려요 제가 자리에 앉아있으니까 ...허리굽혀서 꼭~!!!!
자기 머리 위치는 제 머리 선상에 꼭 쑤그려서 머리 높이를 맞춰서 가까이 최대한 들이대고
이야기합니다.......ㅜ.ㅜ
그렇게 같은 높이에서 것두 바로 옆에서 그렇게 입을열면....전 진짜 질식의 고통을 느끼곤 합니다...
자주 그러니깐...나중엔 내쪽으로 온다싶으면 미리부터 ...헙~!!!! 하고 숨을 크게 쉬고 멈춰있습죠...
그것만이 제가 살길이기에... ㅜ.ㅜ 글케 와서 야기하면서 ... 오초간격으루 트름하죠.... 침튀기죠...
더 짜증나는건 숨참고 있는데 자기가 막~ 샬라샬라 야기하면 제 대답을 꼭 들어야 다음 야기로
넘어가려는 ㅡ.ㅜ;; 대답안하면 꺼슥한 눈빛으로 절 뚫어져라 계속 처다보고있습니다..
그가까운 거리에서 말이죠...ㅠ.ㅠ 아흑... 꿈에 나올까 두려버요...
그리고... 어느날은 제가 물어볼께 있어 질문했더니 그냥 자기 자리에서 앉아 이야기 하면 될텐데...
또 쩌벅쩌벅 옵니다... 순간................저 완전 기절할뻔했어요...........
검지손까락을 그 넓디 넓은 코꾸녕에 푹쑤셔넣고 휘휘 돌리면서 오는겁니다.................헐..............
밥도 같이 먹기 싫었습니다........
무슨 돌쇄도 아니고......변강쇄도 아니고.... 밥을 꼭 두그릇씩 해치웁니다.... 열라 빨리 해치우죠...
중국집에 시켜먹어도 자긴 늘 곱빼기랩니다....ㅡ,.ㅡ;;
글구....좀 조용히 먹지.....밥이라도..........
전 그 회사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어른들이 밥먹을때 소리내는거 아니라고 야단치실때...
솔직히 이해가 안갔습니다... 뭐 먹다가 쩝쩝 소리 좀 날수두 있지 맛나게 먹다 보면....이랬던제가...
완~전 알아버렸습니다... 아..... 바로 저런 사람땜에 소리내서 먹지말라는거구나....하고.........ㅠ.ㅠ
소리가... 그냥 보통 인간이 밥먹으면서 내는 소리가 아닙니다....
앙증?맞은 쩝쩝소리? 절~대!! 아니죠....
먹개비 저리가라의 꺼슥한 소리.......괴물이 식사하는 소리.......
쭈압~쭈압~!! ㅡㅠㅡ 정말 듣고만있어도 쏠리고 맛떨어집니다....
입도 오리 주둥이해가지구 쭈압~쭈압~ 소리도 아주 큽니다....
밥공기도 일명 스뎅? 그릇... 있죠..... 매일 매일 밥먹는데... 밥먹기 중간정도부터 끝까지....
스뎅~그릇 빵꾸나게 긁어댑니다... 그릇 뺑그르르 돌려가면서 탱탱탱탱~밥그릇에 한톨의 밥풀도
안남기게 먹겠다 이거죠...그건 좋은데... 왜 그리 요란하게 먹는지... 정말 먹는 내내 탱탱탱탱~
쓰윽쓰윽 탱탱탱~쓰윽쓰윽.... ㅜ.ㅜ
저는.....다 참을수 있었습니다만................
결국은 퇴사를 했습니다..........
나이도 차신 당사자 (부장님) 께도 도저히 말도 못하겠고... 사장님은 어찌 저리 잘 버티시는건지...
아님 냄새를 못맡으시는건지 ....
숱한 사회생활을 해봤지만....
정말 단하나의 이유로... 전......결국 악알(입)똥내....라는 치명적인 사유로....
생전처음 .... 황당 어처구니없는 눈물의 퇴사를 하고야 말았습니다..........
모두모두.........치카치카..... 속은 썩어도 양치질이라도 꼬박꼬박 남을 위해 해주는 센스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