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보기로 했다면 3주전에 봤어야 하는 소개팅남과 내일 봅니다. 첫번째주는 이남자가 등산간다고 안된다고 해서 못봤습니다.. 하긴 저도 피곤해서 넘어갔으면 했으니까요 기분좋게 다음주로 묵약이 되었습니다. 그다음주 금요일 이때쯤 연락을 주겠지 했는데 안오구 토요일 친구랑 아무연락이 없네 하면서 친구와 놀았습니다. 토요일 오후에 좀 짜증나기도 해서 주선자한테 애는 연락을 안하니 -_-; 하고 조금 언질을 주었습니다. 일요일 오후가 되서야 전화가 오더군여 전화번호를 잘못알았다고 자기는 회사에서는 통화가 안되고 밤 11시이후에나 통화괜찮을거 같은데 괜찮겠냐고 해서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주 토요일보기로 했으면서 지금까지 연락안주는게 뭔지 참다 참다 못해 문자날렸습니다. 왠지 (-_-) 제가 진듯한 이기분은 무엇인지. 내일보는거 맞죠? 바쁘신가보네요 다섯시이후면 좋을거 같습니다.라구여. -_-)아 비굴하다. 소심하다고 전해들었는데 여자얼굴도 못쳐다본다구 (30살이지만) 그래서 그런가 아니면 정말 바쁜건가? 성격상 따져보고 싶지만 남자가 겁먹을거 같아서 참고있습니다. 왜 이러나요?
소개팅하기도 전에 김빠져요.
벌써 보기로 했다면 3주전에 봤어야 하는 소개팅남과 내일 봅니다.
첫번째주는 이남자가 등산간다고 안된다고 해서 못봤습니다..
하긴 저도 피곤해서 넘어갔으면 했으니까요 기분좋게 다음주로 묵약이 되었습니다.
그다음주 금요일 이때쯤 연락을 주겠지 했는데 안오구
토요일 친구랑 아무연락이 없네 하면서 친구와 놀았습니다.
토요일 오후에 좀 짜증나기도 해서 주선자한테 애는 연락을 안하니 -_-;
하고 조금 언질을 주었습니다.
일요일 오후가 되서야 전화가 오더군여
전화번호를 잘못알았다고
자기는 회사에서는 통화가 안되고 밤 11시이후에나 통화괜찮을거 같은데
괜찮겠냐고 해서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주 토요일보기로 했으면서
지금까지 연락안주는게 뭔지
참다 참다 못해 문자날렸습니다. 왠지 (-_-) 제가 진듯한 이기분은 무엇인지.
내일보는거 맞죠?
바쁘신가보네요
다섯시이후면 좋을거 같습니다.라구여.
-_-)아 비굴하다.
소심하다고 전해들었는데 여자얼굴도 못쳐다본다구 (30살이지만)
그래서 그런가 아니면 정말 바쁜건가?
성격상 따져보고 싶지만 남자가 겁먹을거 같아서 참고있습니다.
왜 이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