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아기를 재우며 말했다. "애 분유 좀 타요" 그래서 난 분유통에 올라타고 "끼랴끼랴"하고 외쳤다. 난 아내가 던진 우유병을 멋지게 받아 되돌려 주다가 아내의 날라차기에 목이 잠시 삐뚤어졌다.
*아내가 만화책을 보던 내게 말했다. "이제 그만 자요" 그래서 난 근엄하게 말했다. "아직 잠도 안 들었는데, 그만 자라니?" 아내의 풀스윙하는 배게에 두대맞고 기절했다. 깨고 나니 배란다 였다.
*아직 잠에서 덜깬 아내가 출근하는 내게 말했다. "문 닫고 나가요." 그래서 나는 문을 닫았다.그랬더니 나갈수가 없었다. 무려 한시간동안 고민하며 서있는데,화장실 가려던 아내가 보더니 성난 표정으로 다가와 울면서 두손으로 나의 목을 졸랐다 전화벨이 안 울렸으면 난 정말 죽을뻔했다.
*아기 목욕을 시키려던 아내가 말했다. "애기 욕조에 물 좀 받아요." 그래서 애기 욕조에 물을 담아놓고 머리로 "철썩!철썩!" 들이 받았다. 힘들게 물을 들이받고 있는데 아내가 뒤통수를 눌러서 하마터면 익사할뻔 했다.
^쿠라^ ★ 엽기적인 남편 ★ - [2]
*아내가 만화책을 보던 내게 말했다. "이제 그만 자요" 그래서 난 근엄하게 말했다. "아직 잠도 안 들었는데, 그만 자라니?" 아내의 풀스윙하는 배게에 두대맞고 기절했다. 깨고 나니 배란다 였다.
*아직 잠에서 덜깬 아내가 출근하는 내게 말했다. "문 닫고 나가요." 그래서 나는 문을 닫았다.그랬더니 나갈수가 없었다. 무려 한시간동안 고민하며 서있는데,화장실 가려던 아내가 보더니 성난 표정으로 다가와 울면서 두손으로 나의 목을 졸랐다 전화벨이 안 울렸으면 난 정말 죽을뻔했다.
*아기 목욕을 시키려던 아내가 말했다. "애기 욕조에 물 좀 받아요." 그래서 애기 욕조에 물을 담아놓고 머리로 "철썩!철썩!" 들이 받았다. 힘들게 물을 들이받고 있는데 아내가 뒤통수를 눌러서 하마터면 익사할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