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사귄지300일이 되가는 커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친이 참 자는걸 힘들어하네요..
여친은 참고로 저보다 3살어립니다. 같은 대학생이구요...저와 처음 관계를 맺은건데요..
아시다시피 저도 경험이 있지만 처음하면 아프잖아요.. 그렇게 관계를 가질떄 마다 아프다고 하면서 참기를 200일 정도 되었어요.. 물론 그동안에 1주일에 평균 1회꼴로 헀구요.. 제가 마니 자제했죠.. 사랑하는 사람이 아프다고 하는데 자주하는것도 참 못하겠더라구요..
그렇게 지내면서 200일안에 피임약을 1번먹었는데 그이후로 산부인과를 한10일 정도 다녔구요.. 자궁암 검사 와 초음파검사등등을 하면서 조금 고생을 마니했었죠.. 자궁이 원래 안좋고 염증이 있다더군요.. 암튼 그런과정을 겪으면서도 200일까지 잘지냈었답니다.
물론 관계를 할때는 항상 아파하고 거기가 붓는거 같고 밑이 빠질꺼 같이 아프다는 경우와 함께요..
거기가 관계를 맺고 나면 아프고 간지럽고 암튼 참 많이 힘들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관계를 할떄도 테크닉은 오직 기본자세에다가 10분을 넘기려 하면 항상 아프다고 빨리 싸라는 말을 수도없이 들었답니다. ㅠㅠ 참 그것도 스트레스더군요,
그렇게 200일을 지내고 사소한 말다툼으로 싸우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런말을 하더군요...
그동안 많이 참았는데 자는건 이제 못하겠다구.. 저를 마니 좋아하지만 자는건 너무두렵고 싫다고...
항상 스트레스 였는데 이번일을 계기로 몸에서 거부반응 을 일으킨다고 하더군요,,. 미안하단 말과 함께...
근데 전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왜냐구요?? 저를 정신적으론 좋아하는데 육체적으론 싫다고 하더군요.. 참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냐요? 진정으로 사랑하면 이런게 구분도 되나요?
그래서..지금 연락을 당분간 하지않고 서로 떨어져 지내면서 제가 맘정리 하고 연락하기로 해놓은 상태입니다. 저에게 끝까지 그러더군요.. 절 좋아한다고.. 하지만 관계는 싫다고... 손이나 입으로는 얼마든지 해줄수 있다면서 저에게 설득을 하더군요..
물론 저도 여친 마니 좋아합니다 ..그리고 육체적으로 좋아했던건 아니구요,.. 하지만 좋아하고 사랑하는 여자가 옆에 떡하니 있는데 어떻게 정신적으로만 사랑을 할수가 있을까요? 참 이것도 스트레스 더군요.. 힘들더군요.. 이런게 정말 속궁합일까요??
한1주일을 이문제로 많이고민하고 싸우고 대화하고 했지만 결국 서로가 자기주장만을 하더군요.. 여친도 그러더군요.. 자기가 마니 특이한거 같다고 주위친구들은 안그러는데 자기가 참 이상한거 같다면서 저에게 미안해하더군요... 제가 비정상인걸까요? 아님 정상일까요? 그리고 여친과 관계를 하는게 이상한걸 까요?? 안하면서 정신적으로만 과연 사랑을 할수 있을까요?
전 여친의 말이 믿기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잘안가구요,..
저희 거의 매일 붙어다니며 같이 공부도 하고 놀고 그럤습니다. 이건 사랑하는 마음이 떠났는데 정떄문에 사귀는건 아닌지..그런생각도 하구요... 당장 헤어지면 힘드니까... 서로 익숙해져있는데 갑자기 헤어지면 힘드니까 그런걸까란 생각도 해보구요..
여친도 마음이 예전 처음처럼 똑같진 않답니다. 좋아하긴 하지만 예전만큼은 아니라고 그러면서 관계는 싫지만 계속 좋아하구 사귀고 싶다고...
사실 처음 관계를 했을떄도 그랬습니다. 여친은 항상 흥분이 잘안된다 하고 또 관계를 맺는것을 좋아하진 않았습니다. 200일떄까지도요.. 항상 제가 주도하고 저혼자 흥분하고 관계도 서로가 원해서라기 보단 항상 제가 원해서 했구요.. 또 여친도 제가 좋아하니까 아파도 참고 했답니다. 저를 사랑하니까 그떄는 참고 했었다면서.. 자기도 좋아질줄 알고 기다렸다면서.. 하지만 지금은 그런마음까지는 안든답니다. 이제는 참으면서까지 하고싶진않다고..
이건 마음이 떠난건가요? 그런데 저와헤어지긴 싫답니다. 좋아하니까 헤어지긴싫답니다. 근데 관계는 앞으로 영원히 싫답니다. 몸에서 거부반응이 일어난다네요.. 이건 정말 속마음이 뭔지 헷갈려서요.. 참 힘들고 헷갈리네요... 당분간 시간을 갖고 만나지않고 연락도 않고 지내기로 했는데.. 여러분의 소중한리플 부탁드려요..
마지막으로 제 이기적인 생각일진는 모르지만 전 여친이 저를 많이 사랑한다면 병원을 가거나 클리닉등을 가서 고쳐보려고 노력이나 하고 이런말을 했다면 이해했을꺼란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또 병원으 가기 싫다네요... 제가 그랬죠 넌 나중에 결혼이나 나말고 다른사람이랑 연애하지 않겠냐고... 또 그럼 이런일이 생길텐데 왜 고치려 생각하지 않고 현실도피만 하려하냐고~~
그런데 여친은 그냥 자기는 하기가 싫고 병원가기도 싫답니다.
그관계 자체가 싫답니다. 근데 왜 예전엔 하다가 이러는지 참 혼란스럽네요..
과연 몸과 마음 따로 사랑을 할수있을까요?? 저희는 예전엔 하다가 이제와서 여친이 싫다는 상황인데요.. 여러분 ㅠㅠ 정말죽갔네요 ㅠㅠ
속궁합 정말중요한건가요??여자분들만필독요 ㅠㅠ
20대중반의 서울에 사는 대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여자친구 와의 속궁합에 대해서 물어보려구요.. 넘답답해서 ㅠㅠ
저희는 사귄지300일이 되가는 커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친이 참 자는걸 힘들어하네요..
여친은 참고로 저보다 3살어립니다. 같은 대학생이구요...저와 처음 관계를 맺은건데요..
아시다시피 저도 경험이 있지만 처음하면 아프잖아요.. 그렇게 관계를 가질떄 마다 아프다고 하면서 참기를 200일 정도 되었어요.. 물론 그동안에 1주일에 평균 1회꼴로 헀구요.. 제가 마니 자제했죠.. 사랑하는 사람이 아프다고 하는데 자주하는것도 참 못하겠더라구요..
그렇게 지내면서 200일안에 피임약을 1번먹었는데 그이후로 산부인과를 한10일 정도 다녔구요.. 자궁암 검사 와 초음파검사등등을 하면서 조금 고생을 마니했었죠.. 자궁이 원래 안좋고 염증이 있다더군요.. 암튼 그런과정을 겪으면서도 200일까지 잘지냈었답니다.
물론 관계를 할때는 항상 아파하고 거기가 붓는거 같고 밑이 빠질꺼 같이 아프다는 경우와 함께요..
거기가 관계를 맺고 나면 아프고 간지럽고 암튼 참 많이 힘들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관계를 할떄도 테크닉은 오직 기본자세에다가 10분을 넘기려 하면 항상 아프다고 빨리 싸라는 말을 수도없이 들었답니다. ㅠㅠ 참 그것도 스트레스더군요,
그렇게 200일을 지내고 사소한 말다툼으로 싸우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런말을 하더군요...
그동안 많이 참았는데 자는건 이제 못하겠다구.. 저를 마니 좋아하지만 자는건 너무두렵고 싫다고...
항상 스트레스 였는데 이번일을 계기로 몸에서 거부반응 을 일으킨다고 하더군요,,. 미안하단 말과 함께...
근데 전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왜냐구요?? 저를 정신적으론 좋아하는데 육체적으론 싫다고 하더군요.. 참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냐요? 진정으로 사랑하면 이런게 구분도 되나요?
그래서..지금 연락을 당분간 하지않고 서로 떨어져 지내면서 제가 맘정리 하고 연락하기로 해놓은 상태입니다. 저에게 끝까지 그러더군요.. 절 좋아한다고.. 하지만 관계는 싫다고... 손이나 입으로는 얼마든지 해줄수 있다면서 저에게 설득을 하더군요..
물론 저도 여친 마니 좋아합니다 ..그리고 육체적으로 좋아했던건 아니구요,.. 하지만 좋아하고 사랑하는 여자가 옆에 떡하니 있는데 어떻게 정신적으로만 사랑을 할수가 있을까요? 참 이것도 스트레스 더군요.. 힘들더군요.. 이런게 정말 속궁합일까요??
한1주일을 이문제로 많이고민하고 싸우고 대화하고 했지만 결국 서로가 자기주장만을 하더군요.. 여친도 그러더군요.. 자기가 마니 특이한거 같다고 주위친구들은 안그러는데 자기가 참 이상한거 같다면서 저에게 미안해하더군요... 제가 비정상인걸까요? 아님 정상일까요? 그리고 여친과 관계를 하는게 이상한걸 까요?? 안하면서 정신적으로만 과연 사랑을 할수 있을까요?
전 여친의 말이 믿기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잘안가구요,..
저희 거의 매일 붙어다니며 같이 공부도 하고 놀고 그럤습니다. 이건 사랑하는 마음이 떠났는데 정떄문에 사귀는건 아닌지..그런생각도 하구요... 당장 헤어지면 힘드니까... 서로 익숙해져있는데 갑자기 헤어지면 힘드니까 그런걸까란 생각도 해보구요..
여친도 마음이 예전 처음처럼 똑같진 않답니다. 좋아하긴 하지만 예전만큼은 아니라고 그러면서 관계는 싫지만 계속 좋아하구 사귀고 싶다고...
사실 처음 관계를 했을떄도 그랬습니다. 여친은 항상 흥분이 잘안된다 하고 또 관계를 맺는것을 좋아하진 않았습니다. 200일떄까지도요.. 항상 제가 주도하고 저혼자 흥분하고 관계도 서로가 원해서라기 보단 항상 제가 원해서 했구요.. 또 여친도 제가 좋아하니까 아파도 참고 했답니다. 저를 사랑하니까 그떄는 참고 했었다면서.. 자기도 좋아질줄 알고 기다렸다면서.. 하지만 지금은 그런마음까지는 안든답니다. 이제는 참으면서까지 하고싶진않다고..
이건 마음이 떠난건가요? 그런데 저와헤어지긴 싫답니다. 좋아하니까 헤어지긴싫답니다. 근데 관계는 앞으로 영원히 싫답니다. 몸에서 거부반응이 일어난다네요.. 이건 정말 속마음이 뭔지 헷갈려서요.. 참 힘들고 헷갈리네요... 당분간 시간을 갖고 만나지않고 연락도 않고 지내기로 했는데.. 여러분의 소중한리플 부탁드려요..
마지막으로 제 이기적인 생각일진는 모르지만 전 여친이 저를 많이 사랑한다면 병원을 가거나 클리닉등을 가서 고쳐보려고 노력이나 하고 이런말을 했다면 이해했을꺼란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또 병원으 가기 싫다네요... 제가 그랬죠 넌 나중에 결혼이나 나말고 다른사람이랑 연애하지 않겠냐고... 또 그럼 이런일이 생길텐데 왜 고치려 생각하지 않고 현실도피만 하려하냐고~~
그런데 여친은 그냥 자기는 하기가 싫고 병원가기도 싫답니다.
그관계 자체가 싫답니다. 근데 왜 예전엔 하다가 이러는지 참 혼란스럽네요..
과연 몸과 마음 따로 사랑을 할수있을까요?? 저희는 예전엔 하다가 이제와서 여친이 싫다는 상황인데요.. 여러분 ㅠㅠ 정말죽갔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