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싱병원의 한 간호사가 검사를 하러 205호실에 들어갔다. 환자는 얌전히 앉아서 열씨미 뭔가를 쓰고 있었다. 궁금한 간호사가 물었다. 간호사: 지금 뭐하세요? 환자: 지금 편지 쓰는 중이오. 간호사: 어디다 편지를 쓰시는데요? 환자: 그냥.. 나한테 쓰는 겁니다. 간호사: 호호호! 편지 내용이 뭔데요? 그러자 환자는 마구 웃으며 말했다. 환자: 바보!! 그야 편지를 받아봐야 알지!!
[홀홀] 편지의 내용은??
간호사: 지금 뭐하세요?
환자: 지금 편지 쓰는 중이오.
간호사: 어디다 편지를 쓰시는데요?
환자: 그냥.. 나한테 쓰는 겁니다.
간호사: 호호호! 편지 내용이 뭔데요?
그러자 환자는 마구 웃으며 말했다.
환자: 바보!! 그야 편지를 받아봐야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