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참 이름이 신기하구나’란 소리를 수천번도 더 들었어요 (신기혜)
▲ 초등학교 때 남자아이들한테 무지 놀림받았죠. 이름이 이게 뭐냐고 했더니 아버지는 아들로 태어났다면 임금님이라고 지어주려고 했대요. 금님이는 또 뭡니까 (임신혜) ▲ 어릴 적 들은 얘기 ‘난 항상 니 이름을 부를 때 널 안아보고 싶었다’, ‘차라리 곽안아면 좋지 않아? 그럼 꽈~악 안아줄텐데’ 이런 얘기 지금 들으면 성희롱으로 고소해 버리겠어요 (설안아)
▲ 맨날 어디가면 외계인 아니냐, 화성으로 가라고 합니다 (위성인)
▲ 제가 첫째구요. 둘째는 조아라, 세째는 조아해, 네째는 조은대입니다 (조아서)
▲ 제 별명요? 반갑시호, 놀래지 마시호, 삐졌시호 등등 무지 많죠 (강시호) 등등
학창시절을 떠올리면 괜히 우스운 이름 한두개쯤은 있을 겁니다. 그녀석들은 얼굴보다 이름이 먼저 남지요.. 옛날엔 그렇게 질색을 하며 달려들더니.. 나이 드니까 남들이 쉽게 기억해줘서 좋다고 오히려 '허허' 웃더군여.. 때는 바야흐로 브랜드의 시댑니다.. 어려운 이름 가지신 분들 힘내세요..화이팅! 조진--생! 니도 빠이띵이다..머. 옛말에 미인박명이라 그랬다..(이건 딴데 쓰는 말인가? ㅋ)
천리안의 오빠생각님의 글임다.. 저 또한 이름하면..할 말이 많은 넘임다..
대학 입시때였슴다.. 저는 우연히도? 충남대..사학과에 원서를 넣고...면접을 봤슴다.. 면접위원께서..이름이 진짜 맞냐구 묻데여...진짜라구 했슴다..근데 면접위원의 말씀이 가관이었슴다...대입때문에 이름도 바꾸는 사람이 있는줄 알았담다..어찌나 슬프던지..하여간 웃으면서..면접 봤슴다.이러면 이름 덕을 본건가요...아님...이름을 잘못 지은거줘? 대학은 어찌 됐냐구여? 엉~ 당근 떨어졌져...히~
넷츠고의 엄.선.삽.질.(김충남..^^;)님이 퍼온 글 다시 퍼온 검니다..^^;
[홀홀] 황당한 이름들....이어짐
▲ 초등학교 때 남자아이들한테 무지 놀림받았죠. 이름이 이게 뭐냐고 했더니 아버지는 아들로 태어났다면 임금님이라고 지어주려고 했대요. 금님이는 또 뭡니까 (임신혜) ▲ 어릴 적 들은 얘기 ‘난 항상 니 이름을 부를 때 널 안아보고 싶었다’, ‘차라리 곽안아면 좋지 않아? 그럼 꽈~악 안아줄텐데’ 이런 얘기 지금 들으면 성희롱으로 고소해 버리겠어요 (설안아)
▲ 맨날 어디가면 외계인 아니냐, 화성으로 가라고 합니다 (위성인)
▲ 제가 첫째구요. 둘째는 조아라, 세째는 조아해, 네째는 조은대입니다 (조아서)
▲ 제 별명요? 반갑시호, 놀래지 마시호, 삐졌시호 등등 무지 많죠 (강시호) 등등
학창시절을 떠올리면 괜히 우스운 이름 한두개쯤은 있을 겁니다. 그녀석들은 얼굴보다 이름이 먼저 남지요.. 옛날엔 그렇게 질색을 하며 달려들더니.. 나이 드니까 남들이 쉽게 기억해줘서 좋다고 오히려 '허허' 웃더군여.. 때는 바야흐로 브랜드의 시댑니다.. 어려운 이름 가지신 분들 힘내세요..화이팅! 조진--생! 니도 빠이띵이다..머. 옛말에 미인박명이라 그랬다..(이건 딴데 쓰는 말인가? ㅋ)
천리안의 오빠생각님의 글임다.. 저 또한 이름하면..할 말이 많은 넘임다..
대학 입시때였슴다.. 저는 우연히도? 충남대..사학과에 원서를 넣고...면접을 봤슴다.. 면접위원께서..이름이 진짜 맞냐구 묻데여...진짜라구 했슴다..근데 면접위원의 말씀이 가관이었슴다...대입때문에 이름도 바꾸는 사람이 있는줄 알았담다..어찌나 슬프던지..하여간 웃으면서..면접 봤슴다.이러면 이름 덕을 본건가요...아님...이름을 잘못 지은거줘? 대학은 어찌 됐냐구여? 엉~ 당근 떨어졌져...히~
넷츠고의 엄.선.삽.질.(김충남..^^;)님이 퍼온 글 다시 퍼온 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