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시효 만료일 이제 범인들은 두 다리 쭉 펴구 잘수 있는가 보다 하지만 개구리 소년의 살해 배경은 밝혀져야 하지 않겠는가 난 도룡뇽을 잡으러 갔다는 말 자체가 믿기 어려운 일이었다 사격장 근처의 농촌 아이들 그들에게 있어 무엇보다 탄두는 구슬과 딱지를 살수 있는 유일한 소득원 이었다 자~ 누가 그들을 살해 했다고 추정해 보자 무슨 이우 였을까 아무런 살해 동기가 없다 그리고 재빠른 농촌 아이들의 몸놀림에 다섯 아이을 모두 잡아 죽이진 못할 것이다 분명 살인은 아니었다 그렇다면? 군부대 근처의 주민들은 누구나 어렴뭇이 사격 시간대를 알고 있었다 물론 아이들 또한 외외는 아니었다 아이들은 바로 탄두를 주우러 간 것이다 그것두 사격이 시행되지 않는 오후 늦은 시각에... 탄두를 줏는데 산의 특성상 해는 빨리 떨어진다 하지만 50탄두라면 정신을 잃고 주을만한 가치가 있다 그런데 갑짜기 사격이 시작된 것이다 일정에 없는 사격 연습 이었다 사격이 시작되면 어른이라면 그 자리에 업드린다 그러나 아이들이라면 놀라 벌떡 일어난다 탄두가 있는 자리는 바로 표적이 있는 자리 앞을 잘 분간 못하는 초저녁의 시작된 사격에... 모두 그 자리에 쓰러졌을 것이다 놀라 황급히 올라간 군인들... 이미 아이들은 구할수 없는 지경 황급히 상부에 보고 된다 그러나... 곧 있음 진급 케이스에 있던 지휘관은 절대 말썽이 생기는걸 원치 않는다 더구나 한참 표적이 군부로 쏠려 있던 국민의 분노에 더 이상 말썽이 생기는건 원치 않는다 아마 이 보고는 청와대까지 올라갔을 것이다 그러하기에 이토록 철저히 입이 봉해진건 아니겠는지 이미 죽은 목숨이고 염연 사고였고 아이들 잘못 이었으니 또한 상부의 명령이기에 군인정신이 가미된다 아이를 묻으려니 아직 두 아이가 숨이 붙어 있다 가망이 있는건 아니었기에 둔기로 때려 안락사를 시켰다 만일 소대장이 매장을 단독으로 감행 했다면 절대 입이 지금까지 이토록 철저히 봉해지진 않는다 상당 이가 죄책감을 느끼고 있을 테니까 그들은 범죄가가 아닌 단순 군인 이었기에 아마 누군가에 의해 이미 발설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상부 명령 이라면 광주에 간 군이들 처럼 정신교육에 의한 그들의 입은 열릴리 없을 것이다 매장 또한 보통 솜씨는 아니었다 일명 교육받은 자라야 할수있는 철저함이 있다 그리고 매장을 할때 1,2인이 땅을 팠으면 필~ 허술하기 짝이 없을 것이고 아무리 6월뒤 조사한다 할지라도 곧 발각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힘이 붙여 그토록 넓은 땅을 발각되지 않고 파지 못한다 또한 인근은 군부대가 순찰을 도는 지역이 아닌가 하지만 그들은 교육 받은 군인들 이었다 아마 전문가가 내려왔을지도 모른다 초기 수사 미진... 그 또한 의아심을 자아낸다 그냥 덮으려 했음이 역역하다 이 또한 지시에 의함은 아니었는지 당시 와룡산은 바로 도심이 있는 산이었다 얼마 떨어져 있지 않는곳에 당시 근무를 하였기에 잘 안다 지금은 일부 아파트로 변해 있으나 사람이 들어가 실종되고 그런 산이 아니었다 현 대구의 대형 사고들... 그들의 목숨과 따진다면 아직 몇번 더 남았다 주도하에 저지른 범행의 저주가 아닌지...
개구리 소년의 살해 배경
어제가 시효 만료일
이제 범인들은 두 다리 쭉 펴구 잘수 있는가 보다
하지만 개구리 소년의 살해 배경은 밝혀져야 하지 않겠는가
난 도룡뇽을 잡으러 갔다는 말 자체가 믿기 어려운 일이었다
사격장 근처의 농촌 아이들
그들에게 있어 무엇보다 탄두는 구슬과 딱지를 살수 있는 유일한 소득원 이었다
자~ 누가 그들을 살해 했다고 추정해 보자
무슨 이우 였을까
아무런 살해 동기가 없다
그리고 재빠른 농촌 아이들의 몸놀림에 다섯 아이을 모두 잡아 죽이진 못할 것이다
분명 살인은 아니었다
그렇다면?
군부대 근처의 주민들은 누구나 어렴뭇이 사격 시간대를 알고 있었다
물론 아이들 또한 외외는 아니었다
아이들은 바로 탄두를 주우러 간 것이다
그것두 사격이 시행되지 않는 오후 늦은 시각에...
탄두를 줏는데
산의 특성상 해는 빨리 떨어진다
하지만 50탄두라면 정신을 잃고 주을만한 가치가 있다
그런데
갑짜기 사격이 시작된 것이다
일정에 없는 사격 연습 이었다
사격이 시작되면 어른이라면 그 자리에 업드린다
그러나 아이들이라면
놀라 벌떡 일어난다
탄두가 있는 자리는 바로 표적이 있는 자리
앞을 잘 분간 못하는 초저녁의 시작된 사격에...
모두 그 자리에 쓰러졌을 것이다
놀라 황급히 올라간 군인들...
이미 아이들은 구할수 없는 지경
황급히 상부에 보고 된다
그러나...
곧 있음 진급 케이스에 있던 지휘관은 절대 말썽이 생기는걸 원치 않는다
더구나 한참 표적이 군부로 쏠려 있던 국민의 분노에 더 이상 말썽이 생기는건 원치 않는다
아마 이 보고는 청와대까지 올라갔을 것이다
그러하기에 이토록 철저히 입이 봉해진건 아니겠는지
이미 죽은 목숨이고 염연 사고였고 아이들 잘못 이었으니
또한 상부의 명령이기에 군인정신이 가미된다
아이를 묻으려니
아직 두 아이가 숨이 붙어 있다
가망이 있는건 아니었기에
둔기로 때려 안락사를 시켰다
만일 소대장이 매장을 단독으로 감행 했다면
절대 입이 지금까지 이토록 철저히 봉해지진 않는다
상당 이가 죄책감을 느끼고 있을 테니까
그들은 범죄가가 아닌 단순 군인 이었기에
아마 누군가에 의해 이미 발설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상부 명령 이라면
광주에 간 군이들 처럼
정신교육에 의한 그들의 입은 열릴리 없을 것이다
매장 또한 보통 솜씨는 아니었다
일명 교육받은 자라야 할수있는 철저함이 있다
그리고 매장을 할때
1,2인이 땅을 팠으면 필~ 허술하기 짝이 없을 것이고
아무리 6월뒤 조사한다 할지라도
곧 발각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힘이 붙여 그토록 넓은 땅을 발각되지 않고 파지 못한다
또한 인근은 군부대가 순찰을 도는 지역이 아닌가
하지만 그들은 교육 받은 군인들 이었다
아마 전문가가 내려왔을지도 모른다
초기 수사 미진...
그 또한 의아심을 자아낸다
그냥 덮으려 했음이 역역하다
이 또한 지시에 의함은 아니었는지
당시 와룡산은 바로 도심이 있는 산이었다
얼마 떨어져 있지 않는곳에 당시 근무를 하였기에 잘 안다
지금은 일부 아파트로 변해 있으나 사람이 들어가 실종되고 그런 산이 아니었다
현 대구의 대형 사고들...
그들의 목숨과 따진다면 아직 몇번 더 남았다
주도하에 저지른 범행의 저주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