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화통이 터져서 며칠이 지나도 감정이 수그러들 생각은 않고 점점 깊어지니 복수를 하지않고는 도저히 살수없을것 같아 좀 더 잔인한 계획을 수렴코자 글 올립니다 작년 이쯤 저보다 나이 많은 여직원을 채용했습니다 지금은 또라이라는 호칭으로 제주변인들과는 의사소통을 하지만 그일이 생기기전까진 꼬박꼬박 언니 라 부르며 제 마음속 깊은이야기까지 터놓고 지내는 사이었으니 언니라 인심써주겠습니다. 저보다 네살이나 위이기도 했지만 워낙 스타일이 다른지라(저는 그래도 모범생쪽, 언닌 완전 날라리,, 본인이 인정할만큼 노는데는 여한이 없다는,,,) 전 제가 경험하지 못해본것들에 대한 간접경험을 언니를 통해 느꼈습니다. 언닌 여러가지로 참 복잡하고 다양하여 어떤말로 정의내릴 수 없는 사람입니다. 팔년을 한남자를 사귀었고 그 중간중간 열다섯살 차이나는 유부남과 삼년의 교제도 했고 나이트 삐끼 와도 교제했으며 화가며 배타는 사람이며 제가 아는것만도 다섯손가락이 넘어가는 남자를 만났다고 합니다. 참,,,,산전수전이지요. 언니랑 친할땐 그런이야기도 다 감수가 되더군요. 어린시절 많이 놀았나부다 그정도?? 한번은 그러대요~ 팔년만났떤 남자한테 살벌냉정하게 까이고선 그 충격을 감당하지못해 정신과 치료 를 받았고 스토킹도 해봤다고요. 사실 그땐 좀 놀랐습니다. 정신과 치료,,,뭐 선진국에선 감기걸리면 병원가듯 드나든다고도 하나 아직 동양에선 드문일이니,, 선입견도 있고,,, 그래두 워낙 서로가 속깊은 이야기를 터놓고 지내는 사이이다 보니,,,제 최대 단점이자 약점은 누군가 를 좋아하면 그사람의 단점까지 수용한다는겁니다. 지금생각하면 참 병신이었쬬~ 그언니,,,남자없이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제가보아도 언닌 정서가 불안하고 여러가지로 자기주관이나 가치관이 설정이 안된 미성숙자였지요. 저도 어느정도 비슷한지라 많이 공감하며 그래서 더 믿었는지 도 모릅니다. (쓰는내내도 화가 끓어오릅니다) 그언닌 꿈과 이상이 참 높습니다. 본인이 그간 놀며 만난 남자, 거쳐간 남자들을 돌이키며 말합니다. 결혼할남잔 무조건 고학력자에 삼십평이상의 자가를 갖고있어야하며 결혼후에도 꾸준히 자기만을 공주대접해주어야하는 말그대로 백마탄왕자를 기다립니다(참고로 직원들은 그언니더러 그런남자가 나이도 많고 이쁘지도 않은 널 좋아하겠냐는 농담반 진담반섞인 농담을 던지기도 하지요) 허나,,,,, 그언니 결혼날짜 잡은 남자,,,,서른넷의 나이로 가입해놓은 보험까지 해지해서 결혼자금이랍시고 만들 어온 자금이 죄다 이천만원에 고졸에 하는일은 생산직입니다.(참 인간승리입니다) 처음 만났을당시 결혼상대가 아니었기에 자기과거 모두 털어놨다고 합니다. 거친남자며 정신과 치료며,,,,하지만 남녀관계가 다들 아시다시피,,,만날수록 정들고 그러다 정 못떼면 서로 같은길을 가는거 아닙니까? 결혼을 약속했답니다. 그러면서도 뒤에선 끊임없이 재고다닙니다. 뭐는 어떻고 뭐는 싫고 뭐가 어쩌구 저쩌구,,웃긴건 오빠앞에서는 정말 얼굴색 안변하고 엄청 잘한다는거지요. 지갖긴 싫고 남주긴 더 싫은건지 뭔지,,아님 그 남자마저 없으면 안될것 같았는지,,, 본인말처럼 남자없는 공백을 못견뎌하는 성격이니까...외모 성격 불문하고 자기 좋다면 무조건 포용한 답니다. 오는 남자 절대 안막는답니다. 대신 떠나는 남자도 안잡는답니다. (자랑입니까?병신~) 그러더니 날잡고 끊임없이 뒤에선 갈등하는 척 하더군요. 소개팅 시켜달라는둥, 조건좋은 사람있음 오빠 버릴수 있다는둥,,, 예식장 예약하고 나오면서 못하겠다그러더니 한복맞추러 가고 한복입어보고 사진찍고 좋아라 할거 다 하고 나오면서 못하겠다 그러고,,,그러더니 이주전에 웨딩촬영했더군요. 미친,,,여기까진 그래~저도 웃으며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함께해줬습니다. 여기까진 정말 아무것도 아닙 니다. 얼마전에 알아버린 사실입니다. 전에 제가 잠시 사귀었던 남직원이랑,,,,,연애질중이랍니다. 자긴 몰라도 자기가 만나는 남자는 과거가 있으면 안된다던 그여자가,,,, 날 좋아해서 내게 어찌했는가까지 다 보고 고민상담까지 해주던 그 남자의 애인이 되었다네요 결혼은결혼대로 추진하고 그남자와도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말 제가 뒤로 자빠지게 황당한거는 되려 제게 성질을 부립니다. 그여자를 통해서 그사실을 알은것도 아니고 저두 우연찮게 알고 충격받아 굉장히 혼란스러웠는데 제가 알고있다는걸 느꼈는지 쌩깝니다. 직원들 앞에서 대놓고 들으란식으로 말합니다. 어차피 결혼할 남자도 다 알고 그남잔 자기한테 미쳐있 기 때문에 알아도 결혼할건데 뭐가 무섭겠냐고,,,완전 미친거 아닙니까? 제가 알기로 그 결혼할 남자는 아직 이 사실을 모릅니다. 저더러 지랄을 하고있다고 합니다. 아놔~~그럼 제가 아 그랬구나 하고 당연히 이해했어야 되는겁니까?그걸 기대했는데 제가 충격을 받으 니까 그게 뻥져서 저러는건지,,, 아니면 두남자의 사랑을 받는다는 착각으로 저리 당당한건지,,,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박수밖에 보낼게 없습니다. 뒤에선 어떻게 씹히는줄도 모르고,,,아무리 막사는 인생이라지만,,아무리 남자를 거부하지 못한다지 만,,,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한 사무실에서 뭐하는건지,,,그 남직원은 이미 인간말종이기때문에 언급할 필요없고,,, 집안에 가지고 있는 몇푼안되는 돈 믿고 직장생활도 엉터리로 하는 그 남직원,,, 나중에 식당이라도 차릴 생각하고있떤데 저 반드시 알아내서 인터넷에 죄다올려 망하게 할거고 수시 로 그식당앞에 피켓들고 나가 엄포놓을계획입니다. 그건 뭐,,,아직 먼 미래이니 ,,,감정이 수그러들지 않으면 할일이고 ,,, 우선 당장 제 계획은 그여자의 최후의 말로를 제가 꾸며주는겁니다. 결혼식끝나고 신혼여행서 돌아오는 날 맞춰 그 년놈들의 만행을 증거로 보낼까했지만 결국 피해는 아무죄없는 신랑일것같아서,,,고민중입니다. 제가 아는 한 그여자는 절대 결혼을 뒤집진 않을겁니다. 그 남직원은 애인있는 여자들 골라서 찢어지게 해놓고 자기한테 오면 버리는 놈이지요. (그걸로 자기가 잘났다는 자만에 빠져 스스로 쾌감을 느끼는 성격인지라,,,완전 병신) 그여자한테 먼저 증거가 될 사진한장을 보내 제가 한것인걸 알게하는겁니다. 먼저 연락이 오게 만들어서 조용히 만나는거지요ㅗ. 제앞에 무릎꿇혀 앉혀서 뒤로 넘어지지 않을만큼 손가락으로 이마를 툭툭 눌러찍어주고 제눈을 보게 한 상태에서 눈을 맞추며 가래침을 뱉어주며,,, 그 남직원을 불러서 이빨 꽉 깨물라 하고도 이빨이 나갈만큼 아구지를 날려주고,, 울다울다 지쳐 사과하다사과하다 지치면,,두년놈들의 바지를 벗겨 거리로 내몰아,,, 지금의 감정으론 못할것이 없습니다. 지금은 뭐가 그리 자랑스럽고 떳떳해서 되려 성질을 부리는지는 정말 이해안되지만 불과 한달안에 반드시 복수할겁니다. 좀더 잔인한 계획 없을까요??
결혼날짜 잡아놓고 딴남자와 뒹굴다??
울화통이 터져서 며칠이 지나도 감정이 수그러들 생각은 않고 점점 깊어지니 복수를 하지않고는 도저히 살수없을것 같아 좀 더 잔인한 계획을 수렴코자 글 올립니다
작년 이쯤 저보다 나이 많은 여직원을 채용했습니다
지금은 또라이라는 호칭으로 제주변인들과는 의사소통을 하지만 그일이 생기기전까진 꼬박꼬박 언니
라 부르며 제 마음속 깊은이야기까지 터놓고 지내는 사이었으니 언니라 인심써주겠습니다.
저보다 네살이나 위이기도 했지만 워낙 스타일이 다른지라(저는 그래도 모범생쪽, 언닌 완전 날라리,,
본인이 인정할만큼 노는데는 여한이 없다는,,,)
전 제가 경험하지 못해본것들에 대한 간접경험을 언니를 통해 느꼈습니다.
언닌 여러가지로 참 복잡하고 다양하여 어떤말로 정의내릴 수 없는 사람입니다.
팔년을 한남자를 사귀었고 그 중간중간 열다섯살 차이나는 유부남과 삼년의 교제도 했고 나이트 삐끼
와도 교제했으며 화가며 배타는 사람이며 제가 아는것만도 다섯손가락이 넘어가는 남자를 만났다고
합니다. 참,,,,산전수전이지요.
언니랑 친할땐 그런이야기도 다 감수가 되더군요. 어린시절 많이 놀았나부다 그정도??
한번은 그러대요~ 팔년만났떤 남자한테 살벌냉정하게 까이고선 그 충격을 감당하지못해 정신과 치료
를 받았고 스토킹도 해봤다고요. 사실 그땐 좀 놀랐습니다.
정신과 치료,,,뭐 선진국에선 감기걸리면 병원가듯 드나든다고도 하나 아직 동양에선 드문일이니,,
선입견도 있고,,,
그래두 워낙 서로가 속깊은 이야기를 터놓고 지내는 사이이다 보니,,,제 최대 단점이자 약점은 누군가
를 좋아하면 그사람의 단점까지 수용한다는겁니다. 지금생각하면 참 병신이었쬬~
그언니,,,남자없이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제가보아도 언닌 정서가 불안하고 여러가지로 자기주관이나 가치관이 설정이 안된 미성숙자였지요. 저도 어느정도 비슷한지라 많이 공감하며 그래서 더 믿었는지
도 모릅니다. (쓰는내내도 화가 끓어오릅니다)
그언닌 꿈과 이상이 참 높습니다. 본인이 그간 놀며 만난 남자, 거쳐간 남자들을 돌이키며 말합니다.
결혼할남잔 무조건 고학력자에 삼십평이상의 자가를 갖고있어야하며 결혼후에도 꾸준히 자기만을
공주대접해주어야하는 말그대로 백마탄왕자를 기다립니다(참고로 직원들은 그언니더러 그런남자가
나이도 많고 이쁘지도 않은 널 좋아하겠냐는 농담반 진담반섞인 농담을 던지기도 하지요)
허나,,,,,
그언니 결혼날짜 잡은 남자,,,,서른넷의 나이로 가입해놓은 보험까지 해지해서 결혼자금이랍시고 만들
어온 자금이 죄다 이천만원에 고졸에 하는일은 생산직입니다.(참 인간승리입니다)
처음 만났을당시 결혼상대가 아니었기에 자기과거 모두 털어놨다고 합니다.
거친남자며 정신과 치료며,,,,하지만 남녀관계가 다들 아시다시피,,,만날수록 정들고 그러다 정 못떼면
서로 같은길을 가는거 아닙니까?
결혼을 약속했답니다. 그러면서도 뒤에선 끊임없이 재고다닙니다. 뭐는 어떻고 뭐는 싫고 뭐가 어쩌구
저쩌구,,웃긴건 오빠앞에서는 정말 얼굴색 안변하고 엄청 잘한다는거지요.
지갖긴 싫고 남주긴 더 싫은건지 뭔지,,아님 그 남자마저 없으면 안될것 같았는지,,,
본인말처럼 남자없는 공백을 못견뎌하는 성격이니까...외모 성격 불문하고 자기 좋다면 무조건 포용한
답니다. 오는 남자 절대 안막는답니다. 대신 떠나는 남자도 안잡는답니다. (자랑입니까?병신~)
그러더니 날잡고 끊임없이 뒤에선 갈등하는 척 하더군요. 소개팅 시켜달라는둥, 조건좋은 사람있음
오빠 버릴수 있다는둥,,,
예식장 예약하고 나오면서 못하겠다그러더니 한복맞추러 가고 한복입어보고 사진찍고 좋아라 할거 다
하고 나오면서 못하겠다 그러고,,,그러더니 이주전에 웨딩촬영했더군요.
미친,,,여기까진 그래~저도 웃으며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함께해줬습니다. 여기까진 정말 아무것도 아닙
니다. 얼마전에 알아버린 사실입니다.
전에 제가 잠시 사귀었던 남직원이랑,,,,,연애질중이랍니다.
자긴 몰라도 자기가 만나는 남자는 과거가 있으면 안된다던 그여자가,,,,
날 좋아해서 내게 어찌했는가까지 다 보고 고민상담까지 해주던 그 남자의 애인이 되었다네요
결혼은결혼대로 추진하고 그남자와도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말 제가 뒤로 자빠지게 황당한거는 되려 제게 성질을 부립니다.
그여자를 통해서 그사실을 알은것도 아니고 저두 우연찮게 알고 충격받아 굉장히 혼란스러웠는데
제가 알고있다는걸 느꼈는지 쌩깝니다.
직원들 앞에서 대놓고 들으란식으로 말합니다. 어차피 결혼할 남자도 다 알고 그남잔 자기한테 미쳐있
기 때문에 알아도 결혼할건데 뭐가 무섭겠냐고,,,완전 미친거 아닙니까?
제가 알기로 그 결혼할 남자는 아직 이 사실을 모릅니다.
저더러 지랄을 하고있다고 합니다.
아놔~~그럼 제가 아 그랬구나 하고 당연히 이해했어야 되는겁니까?그걸 기대했는데 제가 충격을 받으
니까 그게 뻥져서 저러는건지,,,
아니면 두남자의 사랑을 받는다는 착각으로 저리 당당한건지,,,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박수밖에 보낼게 없습니다.
뒤에선 어떻게 씹히는줄도 모르고,,,아무리 막사는 인생이라지만,,아무리 남자를 거부하지 못한다지
만,,,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한 사무실에서 뭐하는건지,,,그 남직원은 이미 인간말종이기때문에 언급할 필요없고,,,
집안에 가지고 있는 몇푼안되는 돈 믿고 직장생활도 엉터리로 하는 그 남직원,,,
나중에 식당이라도 차릴 생각하고있떤데 저 반드시 알아내서 인터넷에 죄다올려 망하게 할거고 수시
로 그식당앞에 피켓들고 나가 엄포놓을계획입니다.
그건 뭐,,,아직 먼 미래이니 ,,,감정이 수그러들지 않으면 할일이고 ,,,
우선 당장 제 계획은 그여자의 최후의 말로를 제가 꾸며주는겁니다.
결혼식끝나고 신혼여행서 돌아오는 날 맞춰 그 년놈들의 만행을 증거로 보낼까했지만 결국 피해는
아무죄없는 신랑일것같아서,,,고민중입니다.
제가 아는 한 그여자는 절대 결혼을 뒤집진 않을겁니다. 그 남직원은 애인있는 여자들 골라서 찢어지게
해놓고 자기한테 오면 버리는 놈이지요. (그걸로 자기가 잘났다는 자만에 빠져 스스로 쾌감을 느끼는
성격인지라,,,완전 병신)
그여자한테 먼저 증거가 될 사진한장을 보내 제가 한것인걸 알게하는겁니다.
먼저 연락이 오게 만들어서 조용히 만나는거지요ㅗ.
제앞에 무릎꿇혀 앉혀서 뒤로 넘어지지 않을만큼 손가락으로 이마를 툭툭 눌러찍어주고
제눈을 보게 한 상태에서 눈을 맞추며 가래침을 뱉어주며,,,
그 남직원을 불러서 이빨 꽉 깨물라 하고도 이빨이 나갈만큼 아구지를 날려주고,,
울다울다 지쳐 사과하다사과하다 지치면,,두년놈들의 바지를 벗겨 거리로 내몰아,,,
지금의 감정으론 못할것이 없습니다.
지금은 뭐가 그리 자랑스럽고 떳떳해서 되려 성질을 부리는지는 정말 이해안되지만 불과 한달안에
반드시 복수할겁니다.
좀더 잔인한 계획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