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선생님들의 이유없는 꼬장 "반론"

글쓴이는 바본가...2006.03.25
조회57

1. 모자를 못쓰게 한다.

    학생이미지보다는 건방져보이는 의미에서 그렇코...

    눈과 눈이 마주치는 교육에서 챙이 눈빛을가려.. 눈맟춤교육이 안덴다....

 

->실내에서 모자를 쓰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학생들도 못쓰게 하지만..교사들도 쓰지 않는다.

   상식이 없는 사람인가......

   

 

2. 넥타이 명찰 반드시 착용.

    선생들이 그 많은 인원의 이름을 외울수 없다...

    그로인해 명찰은 필수 이거니와 학생때는 단정한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

 

-> 명찰은 이름때문이 맞다. 이것은 또 학교에 학생수가 매우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시골에 3학급 밖에 안되는 학교라면 없어도 될 것이다. 이 명찰도 받아들이기에 따라

   억압이 될 수도 있겠지만...명찰이 없다면...학생들이 교사에게서 야! 너! 혹은

   1분단 창가쪽 세쨋줄...이런 말 밖에 듣지 못한다면...이것이 이름을 불리는 것보다

  좋은 일일까?

 

3. 여자친구를 사귀지 못하게 한다.

    니네들이 정말 순수한 사랑을 하냐? 어느덧 갑쟈긔 애 불쑥 티나오면 어쩌라구~!!

 

-> 교사들이 알 정도로 대 놓고 사귀는 애들이 그렇게 많은가...적당히 선을 지키면..

    잘 사귀는데 헤어지라고까지는 안할거다...혈기에 넘쳐서...복도에서 키스를 하지 않나..

    선생들 눈이 잘 안 보이는 틈을 타 귀를 만지지를 않나...그런 행태가 과연 옳은 일인가...

    어차피..이제 대부분 남녀 합반이고...연인이 아니라도 다 친구인데...물의를 일으키지 않는다면

   제재도 안 들어올텐데...분명 남들 구경거리 할만한 행동 하다 걸린 게 틀림 없군

 

4. 점심시간에 학교앞에 못나가게 한다.

   학교앞에 나가서 무슨짓을 할려고.. 겜방 오락실 놀방 요런거~!! 잘만 복귀하면 상관 없겟지만

   꼭 나가면 사고치는넘들이 잇다...  학교에 잇어야 할시간에 가끔 파출소에서 잇는넘들두 잇는이유

 

-> 점심시간에 필요한 용무가 있는 학생은 외출증을 받아 나갈 수 있다. 그 이외에 나가고 싶어 하는

    학생의 90%이상은 흡연자이다. 동네 주민으로부터 학생과에 얼마나 많은 민원 사항이 빗발치는지

    알고 있는가......학교에서 제발 애들 내보내지 말라고 난리다. 일과중에 일어나는 학생들의 모든

    행동은 교사들의 책임 아래에 있다. 사건, 사고 모두...... 1-1 보모도 아니고..학교 밖에 자유롭게

    나가게 하면 지도할 수 없다.

 

5. 자율학습시간에 자면 혼난다.

   나이 먹어보면 알겟지만.. 그 공부환경 조건 주어졋는데.. 왜 퍼질러서 자냐.. 아까운시간에

   수학공식 하나라두 더 외어라~!!!

 

-> 자는 애들 가만히 두면? 학부모들 원성이 빗발치테다. 나같아도...애가 잠자는데...

    감독하는 교사가 내버려두면 학교를 어떻게 믿고 보내..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겠다.

    감독하는 교사는 자는 학생 깨울려고 집에 못가고 남아있는 줄 아나?

 

6. 만화책보다 걸리면 뺏기고 맞는다.

   만화책이 무슨 도움을주냐.. 만화책 볼시간에.. 국어책을 읽어라.. 아님 소설책이라두!!

 

-> 학교에서 만화책 본다고 하면...부모님들이 얼씨구나 좋아하시는지......

    만화책...그저 순정물일뿐인....아니면...그냥 재미삼아 볼 수 있는 것들도 많지만..

   상당수가 일본에서 넘어와 선정과 폭력이 난무하고 분명 본인들도 대여금지인 품목을 빌려온다.

   교사들이 만화책까지 다 읽어보고 검사해야한다는 것인가? 학교는 만화책을 읽도록 장려해야하나?

   학교는 교과공부를 하는 곳인데 만화책을 보면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나? 학교 도서관에 소장되는

   삼국지, 먼나라이웃나라, 그리스로마 신화 같은 것 들을 제외하고는 당연히 학교에서 금지시켜야

  하는 것이 아닐까?

 

7. 버스가 늦어서 지각을 했는데 어쨋든 지각이라고 혼낸다.

   어느 사회에서고.. 지각은 인정받을수 없다.... 학창시절에 지각 많이 하는넘은

   사회생활 역시 마찬가지다~!! 너희들 사회나가 바른길 인도할려는 속셈이다...

 

->천재지변이 아닌 이상은 당연히 일찍 올 수 있다. 그 버스는 그 학생에게만 늦게 오나?

   버스 간격에 1시간인가? 30분인가? 고작해야 5분 10분인데...시간 맞춰 나오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

   학생들이야 집 가까운데 다니지만 교사들 중에는 기차타고 다니는 사람도 있고 1시간 정도 출퇴근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집 멀면 등교시간 늦춰주나? 버스가 늦었는지 안 늦었는지 버스회사에

   그 때마다 전화해보나? 생각이 있는건지..없는건지..

 

8. 핸드폰을 소지하지 못하게 한다.

   학생이 핸드폰이 머가 필요잇냐.. 하긴 필자는 학창시절에 핸드폰세대가 아니라서..

   공감은 안간다.. 생각인즉은.. 니들이 요금내는경운 드물것이다..

   안그래두 먹고살기 힘든세상에 부모님지갑 터는일은 핸드폰부터 아끼라는 의미같다.

 

-> 핸드폰을 소지하지 못하게 하는 큰 이유는 학업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연락을 받아야할만큼 핸드폰이 급한 때가 있을까?

   사업하나? 대부분 친구들끼리 연락하거나 부모님하고 연락하는 것인데...

   친구들이야..대체로 또래들이니..일과시간이 비슷해서 학교 끝나고 해도 될 것이고..

   초 중학생은 학교가 일찍 끝나니 집에간 이후에만 사용해도 부모님 걱정하실 시간은 아니고

   고등학생은 자율학습이 있으니 학교에 가져오게는 하겠지. 그래서 중학생보다 고등학생이

   핸드폰으로 문자 혹은 게임하다 걸리는 비율이 높더군...

 

9. 더운 여름날 에어컨틀어 놓으면 꼭 끄라는 선생들이 있다.

  꼭 끄라는 선생들은.. 에어컨 바람을 싫어해서일꺼다..

  인공바람 싫어하는사람들 많다.. 나부터두 더운여름 삼실에서 에어컨 틀기 싫타

  어지럽고 머리아푸고... 학교생활은 물론 단체생활이다.. 개인만 그렇게 생각할뿐이라고본다.

 

-> 교실마다 온도가 조정되는 에어콘의 경우 학생들은 대체로 18도에 맞춰놓는다...여름에 에어콘을

   냉방병 걸려야 할 정도로 틀어야 정상인가? 국가에서는 에너지 아끼라고 난리인데...여름에 더위를

   좀 참으면서도 지내야지...더위 많이 타는 학생에게 맞춰서 여름에 옷 껴입는 학생 등장...

   이게 무슨 쇼인지...에어콘 전기료는 공짜로 나오는줄 아나? 다..학교운영비에 포함되어 있다.

   어차피 자기들이 내는 거 아껴쓰라고 하는게 뭐가 나쁜 일일까...에어콘 바람..건강에 안 좋은 건

   다 아는 사실이고...건강에도 안 좋은거 돈 낭비 해가면서 추위에 떠는 사람 나올 정도로 해달라고

   우기는 애들..꼭 있다. 

 

10. 선생급식은 다르다.

   그게 꼬우면 너두 선생데라~!!

 

-> 나는 교실에서 애들하고 똑같이 먹는다. 다르게 나오는 학교는 반찬값 더 받는다.

    알지도 못하면서..

 

11. 학교 전산실 컴퓨터는 썩고 있다.

   전산실에서 정령 컴터를 이용해 공부하는 이가 몇명이나 잇겟냐?

   보면 다들 채팅질에 고스돕에...

   간혹 선생이 잘 안비치는자리에는 야동들두 수없이 많타..

 

-> 컴퓨터 교과 시간이 있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해킹 방지 프로그램에...보안 시스템에..

    난리 브루스를 쳐도...은행도 뚫리는 마당에...없다고 말 못하지. 전산 선생님 이외에는 잘 쓰지도

   않는 컴퓨터...전산 진도 나가고 제 시간에 과제물 내려면...고스톱질 할 시간이 넉넉하지는 않을텐데

    농땡이 학생이었나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