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신부감?

독립꾼2006.03.25
조회469

띠엄띠엄 들러주는 독립꾼이오~

요즘 홈패션에 재미붙여서 강사해 보겠다고

배우러 다니고 있었소...

(신혼부부 친구는 베게부터 소파커버링 해줬더니 이젠 커텐도해달라하오 ㅠㅠ)

그런데 그만!!@

더 재미있는것을 발견했소!!!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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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

요즘 케이크 굽는재미에 푹 빠져버렸소!

그런데 독립꾼 혼자사오 ㅠㅠ

잘못된 케이크 버리기 아까워서 혼자서 다 묵고 있소

살찌는 소리가 들리오준비된 신부감?

더 찌믄 안되는데...

결혼한 친구가 염장질을 해댑디다ㅠㅠ

준비된 신붓감인데... 신랑이 없네 오호호호호호호준비된 신부감?

가슴에 비수를 꽂고 가는 ㅠㅠ

주말인데 또 집에서 치이즈~~~ 케이크 굽고 있소

이번엔 작은 싸이즈 틀을 새로 구입했소 ㅋㅋㅋ 망쳐도 조그만해서

다행이오~

케이크 먹으러 놀러들 오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