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는 최첨단 컴퓨터가 지키고 있는 보물창고를 알아내게 되었다. 그는 그곳으로 달려가 문 앞에 있는 컴퓨터의 자판을 두드렸다. "열려라 참깨!"
그러나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이런, 이 주문(암호)이 아니란 말인가.. ㅎㅎ;; 알리바바는 다른 것으로 다시 자판을 두드렸다. "열려라 들깨!"
그래도 문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열려라 사과, 오이, 수박, 딸기..."
끝내 문은 열리지 않았고, 마침내 들켜버린 알리바바는 보물창고의 주인인 도둑에게 죽을만큼 두들겨 맞았다.
도대체 왜! 왜??? 문이 열리지 않았던걸까??? 알리바바의 "열려라 참깨!"는 더이상 통하지 않는 세상이란 말인가!!!!
이유인즉슨...
암호가 뭐더라..
그러나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이런, 이 주문(암호)이 아니란 말인가.. ㅎㅎ;; 알리바바는 다른 것으로 다시 자판을 두드렸다. "열려라 들깨!"
그래도 문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열려라 사과, 오이, 수박, 딸기..."
끝내 문은 열리지 않았고, 마침내 들켜버린 알리바바는 보물창고의 주인인 도둑에게 죽을만큼 두들겨 맞았다.
도대체 왜! 왜??? 문이 열리지 않았던걸까??? 알리바바의 "열려라 참깨!"는 더이상 통하지 않는 세상이란 말인가!!!!
이유인즉슨...
알리바바는 "ENTER"를 치지 않았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