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7일 오빠가 뇌출혈로 전남대병원에서 수술하고 입원을 하여 중환자실에 있다가 병실로 옮긴지 일주일만에 올케언니가 안산쪽으로 병원을 옮기자고 하여 안산고대병원으로 옮기기로 하였으나 올케언니가 안산에 다녀와서 갑자기 2006년 1월 20일에 산본에 있는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전남대 병원에서 수술후유증인 폐렴으로 고열이 나니 폐렴이나 치유되면 옮기라고 했는데 올케언니가
가겠다고 해서 병원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산본으로 병원을 옮긴지 2일(2006년 1월 23일)만에 오빠는 갑자기 호흡곤란으로 인해서 중환자실로 내려갔고 합병증으로 폐혈증과 폐속에 물이차고 저혈압이고 이러한 증상들로 사람의 얼굴이 퉁퉁붓고의사가 하는말이 더이상의 치료는 없다 할수 있는방법은 다했다 마음에 준비를 하라고했다
그러던 중 2006년 1월 27일 설날 하루전날부터 올케언니가 갑자기 연락두 안되고 없어졌어요
일주일뒤에(2006년 2월 2일) 아무일 없는듯이 병원에 나타났고 저희 식구들 답답하고 미웠지만 오빠를 생각해서 그냥 아무말 없이 왔냐 하며 참았어요
정말 엄마와 저는 하루도 빠짐없지 중환자실을 2번씩 꼭 다녔어요
그래서 병원에 다른환자 보호자들이 제가 오빠의 부인인줄 알았답니다
그뒤로도 병원을 하루에 면회2번인데 오고싶을때 오고 아침에 오면 저녁에 안오고 이렇게 행동을 하였지요.... 올케언니는 정말 오빠에 대한 애정은 없는 것 같았어요.
올케언니와 오빠는 전남 화순에서 건설회사에 있는 함바식당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2006년 2월 14일에 보험회사에 어떤 남자를 시켜서 남편인것처럼 해서 보험금 얼마나 나오나 확인전화를 하였고 저희에게 보험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그 사실을 확인하고자 올케언니를 불러서 누가 본인이라면서 전화를 했는데 어찌된거냐 물으니 건설회사에 관리대리인 김대리라는 사람이 전화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산본으로 병원을 옮기고 그동안 저희집(시댁)에서 하루도 잔적이 없으며 딱 2번와서 잠깐 있다가 갔습니다
그 사람이 왜 전화를 해서 그런걸 물어보냐며 하던중 올케언니가 12월까지만 오빠하고 살고 안살려고 했는데 이렇게 되었다고 하니 엄마가 그럼 너 떠나라 더이상 이러고 저러고 하지말고 아들의 신분증,도장,카드, 다 놓고 가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엄마에게 대들고 한바탕 싸우고 가서는 병원두 안오고 연락두 없고 그러던중 2006년 2/17에전남 화순에 일이 있어서 동생인 제가 내려갔다가 함바식당을 들려서 김대리라는 사람을 만났어요
그사람 얘기가 자기는 그런 전화한적이 없다고 하며 통장으로 2006년 1/25일경에 식대가 800만원 정도가 나갔다고 하면서 또 2/20일경에 800만원정도가 나갈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올케언니에게 연락을 하니 전화가 꺼져 있었구 사돈어른(친정어머니)께 연락을 하여 이런상황을 설명하고 담날 올케언니와 친정어머니도 오셨어요
오빠는 어느정도 응급처치가 되었고 집으로 돌아가서 기다리라는 의사의 말을 듣고 병원을 나와 올케언한테 얘기좀 하자고 하던중 엄마와 올케언니와 옥신각신 하던중 엄마가 쓰러지셨어요
그래서 응급실로 옮겨서 응급처치하고 아무것도 묻지 못하고 집으로와서 엄마때문이라도 너무 속상해서 그냥 또 넘어갔지요
2006년 2월 20일경에 김대리에게 전화해서 병원비가 이렇게 많이 밀려 있으니 병원비로 대신 내달라고 엄마가 전화를 했더니 본사에서 돈이 직접 나가서 할수가 없다며 벌써 나갔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며칠이 지나도 병원비 한푼을 내지 않아서 2006년 2월 23일 올케언니에게 제가 전화를 해서 돈이 나왔다고 하는데 언니 살림이니 어디 나갈게 있는지는 내가 잘모르지만 그래두 병원비를 얼마라두 내야 하잖아요..그랬더니 빚을 갚았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빚이 있어두 지금 병원비가 우선이고 급하지 않나요 하면서 제가 어디에 빚이 얼만큼 있길래 이상황에서 빚을 갚냐구 했더니 저한테 너라고 하면서 욕을 하며 니가 내 뒷조사 하고 다니냐면서 보험금청구를 지금 당장가서 알아서 할거라구 하면서 다투고 전화를 끊었지요
식당에서 나온돈은 총 1,600만원 그중에 전남대 병원에서 총병원비를 김대리라는 사람의 카드를 빌려서 500만원 냈고 산본으로 옮긴 병원에서 올케친구의 카드로 300만원을 냈어요
그러니 800만원은 병원비도 안내고 어디로 갔나구요....어디디가 썼다고 해도 병원비가 더 급한거 아닙니까....지금 병원비가 1,300만원정도 밀려 있습니다....이해가 안되지요
그담날 올케언니의 친언니라는 사람이 동생인 저에게 전화해서 다짜고짜 "너 누구 동생이야? 나 누구언니인데 이 씨발년아...가랑이 찢어 죽일년아...무슨년아..."해가면서 욕을 한바탕하고 일방적으로 끊었지요
그뒤로도 병원도 오지 않았고 연락두 안되었어요
오빠는 계속 중환자실에서 생사를 오가며 있었구요
그래서 2006년 2월 28일에 올케언니의 친정에 장남인 남동생 부부를 찾아가서 이러저러한 일들이 있었는데 이건 무슨 결정이 나야지 이렇게 병원두 오지않고 그대로 나둘순 없다 연락을 달라해놓고 왔습니다
그리고 며칠이 지나서 2006년 3월 3일에 남동생 부부에게 연락이 왔고 동생인 저보고 올케언니에게 사과를 하랍니다..
그래서 저는 잘못한것이 없으니 못한다고 오히려 사과받을 사람은 저라고 좋게 말을 하고 언니를 만나게 해달라고 하니 2~3일내로 꼭 어떻게서라두 병원을 끌고라도 가겠다고 동생의 다짐을 받고 와서 기다렸지요
아무런 연락이 없었고 오빠가 위궤양이 심해져서 안좋다며 의사가 병실로 올라가서 마음편하게 해야 될것 같다면서 올라갔다가도 다시 내려올수 있다며 2006년 3월 4일에 병실에 올라왔습니다
오빠는 아무것도 모르기에 올케언니는 식당때문에 거기 있다고 좋게 핑계를 대놓고 기다렸지요
정말 답답했습니다... 엄마가 병원에서 오빠를 돌보고 간병하셨어요
올케언니는 연락두 없고 작은엄마가 연락이 왔는데 올케언니가 작은엄마께 전화가 와서 다독거렸다고
병원에 나타난다고 오면 내몰지 말라면서 하시길래 엄마랑 저랑은 정말 화는 나있어두 오빠를 생각해서 그래 참자 지금부터라도 잘하겠지....그러고도 오늘 온다... 또 낼온다....세번을 바람을 맞치고
2006년 3월 12일 일요일에 작은엄마와 작은아빠랑 올케언니가 병원에 4시경에 같이 나타났어요
그래서 아무말도 안하고 올케언니도 우리보고 아무말도 없고 그냥 오빠보고 언니가 왔으니까 좋지 잘지내 언니왔으니까 엄마랑 나랑 이제 집에 갈께 하고 왔어요
아무런 연락이 없더니 이틀만에 화요일 아침에 작은엄마가 전화와서 조카 며느리가 시골에 식당때문에 가야된데 그래서 올케언니두 병원에 들러서 간다고 엄마랑 저랑 병원에 와달라며 보험금도 청구해서 병원비도 내고 한다고 서류를 어떻게 해달라고 전화가 왔어요
정말 황당했습니다....직접 전화한것두 아니고 어떻게 작은엄마를 통해서 그런전화를 하며 전달해주는 작은엄마도 이해가 안되었지요
그래서 못간다고 엄마도 못가고 저두 일이 있어서 못간다고 전화를 끊었어요
그뒤로 연락두 없었고 저희도 너무 꾀씸해서 병원에 며칠 안갔어요
금요일 저녁에 남동생 부인 사돈이 전화를 해서 우리 형님이 다 맡으신데요..그러니 보험금 서류 다 넘겨 주세요...하면서 저에게 전화가 왔더라구요
정말 황당하고 화가나서 제가 정말 너무한다면서 어떻게 이런전화를 직접하지 다른사람 시켜서 전화를 하면서 화를냈고 말다툼이 되었고 서로 욕까지 하며서 다투고 전화를 끊었지요
그리고 아무런 연락두 없었으며 제가 작은집에 전화를 걸어서 이런일이 있었다고 하면서 자초지종 얘기를 했고 작은엄마 말씀이 왜 다른 사람을 시켜서 그런 전화를 하냐며 하시더라구요
그담날 작은엄마께 전화를 해서 연락이 없었냐고 했더니 조카며느리 전화와서 너가 잘못했다 왜 일을 그렇게 하냐면서 너 그렇게 하면 나두 중간에서 좋게 얘기할수 없다며 앞으로 연락하지 말라고 하면 전화를 끊었다고 그래서 연락이 안온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한 삼일이 지나서 병원을 가니 간병인을 해놓고 올케언니는 3일만 볼일본다고 없더라구요
병원에서 오는 길에 올케언니 남동생 부인에게 전화를 걸어서 엄마가 왜 그렇게 거짓말하냐며 화를 내고 욕을 몇마디 하니 엄마에게 이씨발년아...개같은 년아...죽일년아....하며 맞먹더라구요
작은엄마께 연락을해서 물어보니 전혀몰랐다 전화두 안온다 하시더군요
정말 작은엄마를 믿었어요... 알고보니 작은엄마는 계속 연락을 하면서두 안한척하고 제가 엄마랑 상의해서 생각하고 있는것들을 작은엄마한테 뭐든 속을 털어놓게 얘기를 했는데 올케언니한테 통화하면서 다 얘기를 해 줬더라구요...정말 작은엄마에게 배신감 참 많이 들었어요
그랬더니 저에게 남동생, 남동생부인. 올케언니의 언니등.... 계속해서 전화가 와서 더이상 말하기두 싫어서 전화를 안받았더니 엄마한테 남동생이 전화를 해서 이 씨발년아....하면서 욕을 하고 엄마에게 난리를 치고 전화를 끊고 나한테 전화가 계속해서 오니 제 전화를 오빠가 받아서 왜 자꾸전화하냐니까 욕해서 그런다고 해서 오빠가 원하는데로 해줄테니 만나자고 하니까 쫒아온다면서 전화를 끊었어요
한시간을 기다려두 오지 않아서 우리가 그집을 찾아가서 그 집앞에서 뭘 어쩌자고 하고 싶은대로 다 하고 있으면서 왜 그러냐고 어디서 어른 엄마한테 욕을 하고 지랄을 하냐면서 말싸움만 하고 그냥 왔어요
더이상 대화가 안되고 저희를 피해서 집으로도 안들어가고 어디론가 가버리더라고요
그담날 아침에 10시두 안되서 올케언니와 그 남동생 부부가 찾아와서 대문을 두드리고 나오라고 난리를 쳐서 나가보니 저희 엄마한테 이늙은년아 너 죽을때 어떻게 죽나보자...이년아 하늘이 무섭지 않느냐, 나는 이제 병원두 안가고 할테니까 니년이 이집팔아서 병원비도 내고 다 하라고 집에 불나서 홀랑 타죽어라...이러면서 막말을 하고 난리를 치고 올케라는 사람이 이렇게 하고 갔답니다
이러한 일들을 또 작은엄마랑 쏙닥쏙닥하며 그동안 작은엄마는 우리에게 연락하고 한것들이 정보을 얻어서 올케언니한테 알려주려고 한거더라구요
정말 이게 인간입니까? 진정 사람입니까?
여러분들 정말 저희 엄마지금 심장이 울렁거리고 진정이 되지 않아서 자리 피고 누웠습니다...
보험금 청구는 올케언니가 몇번씩 없어지면서 오빠에 대한 신분증,통장, 도장....모두 가지고 없어져서 신청도 못하고 세번씩이나 없어지고 그게 한달 반정도 되는것 같네요...
참고로 저희 오빠는 자식이 없습니다.....
첨엔 올케언니가 불쌍하다고 생각했죠..그런데 계속 불신만 주고 올케언니의 행동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당연히 어느날 남편 쓰러졌는데 그 아내가 불쌍하고 안되었다고 어떻게 그런 맘이 안들어요
그것도 식구....한 가족한테 이런일이 생겼는데.....
몇번씩 없어져서 나타나자마자 보험금 어쩌고 저쩌고 하는 올케언니는 보험금 타서 또 없어지면 어떻게 어디서 찾죠?
정말 나쁜 아내, 며느리....어찌해야 좋을지?
저희 오빠의 일입니다... 너무도 답답해 하소연이라두 하고자 씁니다
2005년 12월 27일 오빠가 뇌출혈로 전남대병원에서 수술하고 입원을 하여 중환자실에 있다가 병실로 옮긴지 일주일만에 올케언니가 안산쪽으로 병원을 옮기자고 하여 안산고대병원으로 옮기기로 하였으나 올케언니가 안산에 다녀와서 갑자기 2006년 1월 20일에 산본에 있는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전남대 병원에서 수술후유증인 폐렴으로 고열이 나니 폐렴이나 치유되면 옮기라고 했는데 올케언니가
가겠다고 해서 병원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산본으로 병원을 옮긴지 2일(2006년 1월 23일)만에 오빠는 갑자기 호흡곤란으로 인해서 중환자실로 내려갔고 합병증으로 폐혈증과 폐속에 물이차고 저혈압이고 이러한 증상들로 사람의 얼굴이 퉁퉁붓고의사가 하는말이 더이상의 치료는 없다 할수 있는방법은 다했다 마음에 준비를 하라고했다
그러던 중 2006년 1월 27일 설날 하루전날부터 올케언니가 갑자기 연락두 안되고 없어졌어요
일주일뒤에(2006년 2월 2일) 아무일 없는듯이 병원에 나타났고 저희 식구들 답답하고 미웠지만 오빠를 생각해서 그냥 아무말 없이 왔냐 하며 참았어요
정말 엄마와 저는 하루도 빠짐없지 중환자실을 2번씩 꼭 다녔어요
그래서 병원에 다른환자 보호자들이 제가 오빠의 부인인줄 알았답니다
그뒤로도 병원을 하루에 면회2번인데 오고싶을때 오고 아침에 오면 저녁에 안오고 이렇게 행동을 하였지요.... 올케언니는 정말 오빠에 대한 애정은 없는 것 같았어요.
올케언니와 오빠는 전남 화순에서 건설회사에 있는 함바식당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2006년 2월 14일에 보험회사에 어떤 남자를 시켜서 남편인것처럼 해서 보험금 얼마나 나오나 확인전화를 하였고 저희에게 보험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그 사실을 확인하고자 올케언니를 불러서 누가 본인이라면서 전화를 했는데 어찌된거냐 물으니 건설회사에 관리대리인 김대리라는 사람이 전화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산본으로 병원을 옮기고 그동안 저희집(시댁)에서 하루도 잔적이 없으며 딱 2번와서 잠깐 있다가 갔습니다
그 사람이 왜 전화를 해서 그런걸 물어보냐며 하던중 올케언니가 12월까지만 오빠하고 살고 안살려고 했는데 이렇게 되었다고 하니 엄마가 그럼 너 떠나라 더이상 이러고 저러고 하지말고 아들의 신분증,도장,카드, 다 놓고 가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엄마에게 대들고 한바탕 싸우고 가서는 병원두 안오고 연락두 없고 그러던중 2006년 2/17에전남 화순에 일이 있어서 동생인 제가 내려갔다가 함바식당을 들려서 김대리라는 사람을 만났어요
그사람 얘기가 자기는 그런 전화한적이 없다고 하며 통장으로 2006년 1/25일경에 식대가 800만원 정도가 나갔다고 하면서 또 2/20일경에 800만원정도가 나갈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화가 났지요...1/25일경이면 돈을 받아서 이틀만에 없어졌던 거예요...
그날밤(2006년 2/17일) 12시경에 오빠가 위궤양이 심해서 과다출혈로 위급하다며 병원에서 연락이 왔지요
그래서 올케언니에게 연락을 하니 전화가 꺼져 있었구 사돈어른(친정어머니)께 연락을 하여 이런상황을 설명하고 담날 올케언니와 친정어머니도 오셨어요
오빠는 어느정도 응급처치가 되었고 집으로 돌아가서 기다리라는 의사의 말을 듣고 병원을 나와 올케언한테 얘기좀 하자고 하던중 엄마와 올케언니와 옥신각신 하던중 엄마가 쓰러지셨어요
그래서 응급실로 옮겨서 응급처치하고 아무것도 묻지 못하고 집으로와서 엄마때문이라도 너무 속상해서 그냥 또 넘어갔지요
2006년 2월 20일경에 김대리에게 전화해서 병원비가 이렇게 많이 밀려 있으니 병원비로 대신 내달라고 엄마가 전화를 했더니 본사에서 돈이 직접 나가서 할수가 없다며 벌써 나갔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며칠이 지나도 병원비 한푼을 내지 않아서 2006년 2월 23일 올케언니에게 제가 전화를 해서 돈이 나왔다고 하는데 언니 살림이니 어디 나갈게 있는지는 내가 잘모르지만 그래두 병원비를 얼마라두 내야 하잖아요..그랬더니 빚을 갚았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빚이 있어두 지금 병원비가 우선이고 급하지 않나요 하면서 제가 어디에 빚이 얼만큼 있길래 이상황에서 빚을 갚냐구 했더니 저한테 너라고 하면서 욕을 하며 니가 내 뒷조사 하고 다니냐면서 보험금청구를 지금 당장가서 알아서 할거라구 하면서 다투고 전화를 끊었지요
식당에서 나온돈은 총 1,600만원 그중에 전남대 병원에서 총병원비를 김대리라는 사람의 카드를 빌려서 500만원 냈고 산본으로 옮긴 병원에서 올케친구의 카드로 300만원을 냈어요
그러니 800만원은 병원비도 안내고 어디로 갔나구요....어디디가 썼다고 해도 병원비가 더 급한거 아닙니까....지금 병원비가 1,300만원정도 밀려 있습니다....이해가 안되지요
그담날 올케언니의 친언니라는 사람이 동생인 저에게 전화해서 다짜고짜 "너 누구 동생이야? 나 누구언니인데 이 씨발년아...가랑이 찢어 죽일년아...무슨년아..."해가면서 욕을 한바탕하고 일방적으로 끊었지요
그뒤로도 병원도 오지 않았고 연락두 안되었어요
오빠는 계속 중환자실에서 생사를 오가며 있었구요
그래서 2006년 2월 28일에 올케언니의 친정에 장남인 남동생 부부를 찾아가서 이러저러한 일들이 있었는데 이건 무슨 결정이 나야지 이렇게 병원두 오지않고 그대로 나둘순 없다 연락을 달라해놓고 왔습니다
그리고 며칠이 지나서 2006년 3월 3일에 남동생 부부에게 연락이 왔고 동생인 저보고 올케언니에게 사과를 하랍니다..
그래서 저는 잘못한것이 없으니 못한다고 오히려 사과받을 사람은 저라고 좋게 말을 하고 언니를 만나게 해달라고 하니 2~3일내로 꼭 어떻게서라두 병원을 끌고라도 가겠다고 동생의 다짐을 받고 와서 기다렸지요
아무런 연락이 없었고 오빠가 위궤양이 심해져서 안좋다며 의사가 병실로 올라가서 마음편하게 해야 될것 같다면서 올라갔다가도 다시 내려올수 있다며 2006년 3월 4일에 병실에 올라왔습니다
오빠는 아무것도 모르기에 올케언니는 식당때문에 거기 있다고 좋게 핑계를 대놓고 기다렸지요
정말 답답했습니다... 엄마가 병원에서 오빠를 돌보고 간병하셨어요
올케언니는 연락두 없고 작은엄마가 연락이 왔는데 올케언니가 작은엄마께 전화가 와서 다독거렸다고
병원에 나타난다고 오면 내몰지 말라면서 하시길래 엄마랑 저랑은 정말 화는 나있어두 오빠를 생각해서 그래 참자 지금부터라도 잘하겠지....그러고도 오늘 온다... 또 낼온다....세번을 바람을 맞치고
2006년 3월 12일 일요일에 작은엄마와 작은아빠랑 올케언니가 병원에 4시경에 같이 나타났어요
그래서 아무말도 안하고 올케언니도 우리보고 아무말도 없고 그냥 오빠보고 언니가 왔으니까 좋지 잘지내 언니왔으니까 엄마랑 나랑 이제 집에 갈께 하고 왔어요
아무런 연락이 없더니 이틀만에 화요일 아침에 작은엄마가 전화와서 조카 며느리가 시골에 식당때문에 가야된데 그래서 올케언니두 병원에 들러서 간다고 엄마랑 저랑 병원에 와달라며 보험금도 청구해서 병원비도 내고 한다고 서류를 어떻게 해달라고 전화가 왔어요
정말 황당했습니다....직접 전화한것두 아니고 어떻게 작은엄마를 통해서 그런전화를 하며 전달해주는 작은엄마도 이해가 안되었지요
그래서 못간다고 엄마도 못가고 저두 일이 있어서 못간다고 전화를 끊었어요
그뒤로 연락두 없었고 저희도 너무 꾀씸해서 병원에 며칠 안갔어요
금요일 저녁에 남동생 부인 사돈이 전화를 해서 우리 형님이 다 맡으신데요..그러니 보험금 서류 다 넘겨 주세요...하면서 저에게 전화가 왔더라구요
정말 황당하고 화가나서 제가 정말 너무한다면서 어떻게 이런전화를 직접하지 다른사람 시켜서 전화를 하면서 화를냈고 말다툼이 되었고 서로 욕까지 하며서 다투고 전화를 끊었지요
그리고 아무런 연락두 없었으며 제가 작은집에 전화를 걸어서 이런일이 있었다고 하면서 자초지종 얘기를 했고 작은엄마 말씀이 왜 다른 사람을 시켜서 그런 전화를 하냐며 하시더라구요
그담날 작은엄마께 전화를 해서 연락이 없었냐고 했더니 조카며느리 전화와서 너가 잘못했다 왜 일을 그렇게 하냐면서 너 그렇게 하면 나두 중간에서 좋게 얘기할수 없다며 앞으로 연락하지 말라고 하면 전화를 끊었다고 그래서 연락이 안온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한 삼일이 지나서 병원을 가니 간병인을 해놓고 올케언니는 3일만 볼일본다고 없더라구요
병원에서 오는 길에 올케언니 남동생 부인에게 전화를 걸어서 엄마가 왜 그렇게 거짓말하냐며 화를 내고 욕을 몇마디 하니 엄마에게 이씨발년아...개같은 년아...죽일년아....하며 맞먹더라구요
작은엄마께 연락을해서 물어보니 전혀몰랐다 전화두 안온다 하시더군요
정말 작은엄마를 믿었어요... 알고보니 작은엄마는 계속 연락을 하면서두 안한척하고 제가 엄마랑 상의해서 생각하고 있는것들을 작은엄마한테 뭐든 속을 털어놓게 얘기를 했는데 올케언니한테 통화하면서 다 얘기를 해 줬더라구요...정말 작은엄마에게 배신감 참 많이 들었어요
그랬더니 저에게 남동생, 남동생부인. 올케언니의 언니등.... 계속해서 전화가 와서 더이상 말하기두 싫어서 전화를 안받았더니 엄마한테 남동생이 전화를 해서 이 씨발년아....하면서 욕을 하고 엄마에게 난리를 치고 전화를 끊고 나한테 전화가 계속해서 오니 제 전화를 오빠가 받아서 왜 자꾸전화하냐니까 욕해서 그런다고 해서 오빠가 원하는데로 해줄테니 만나자고 하니까 쫒아온다면서 전화를 끊었어요
한시간을 기다려두 오지 않아서 우리가 그집을 찾아가서 그 집앞에서 뭘 어쩌자고 하고 싶은대로 다 하고 있으면서 왜 그러냐고 어디서 어른 엄마한테 욕을 하고 지랄을 하냐면서 말싸움만 하고 그냥 왔어요
더이상 대화가 안되고 저희를 피해서 집으로도 안들어가고 어디론가 가버리더라고요
그담날 아침에 10시두 안되서 올케언니와 그 남동생 부부가 찾아와서 대문을 두드리고 나오라고 난리를 쳐서 나가보니 저희 엄마한테 이늙은년아 너 죽을때 어떻게 죽나보자...이년아 하늘이 무섭지 않느냐, 나는 이제 병원두 안가고 할테니까 니년이 이집팔아서 병원비도 내고 다 하라고 집에 불나서 홀랑 타죽어라...이러면서 막말을 하고 난리를 치고 올케라는 사람이 이렇게 하고 갔답니다
이러한 일들을 또 작은엄마랑 쏙닥쏙닥하며 그동안 작은엄마는 우리에게 연락하고 한것들이 정보을 얻어서 올케언니한테 알려주려고 한거더라구요
정말 이게 인간입니까? 진정 사람입니까?
여러분들 정말 저희 엄마지금 심장이 울렁거리고 진정이 되지 않아서 자리 피고 누웠습니다...
보험금 청구는 올케언니가 몇번씩 없어지면서 오빠에 대한 신분증,통장, 도장....모두 가지고 없어져서 신청도 못하고 세번씩이나 없어지고 그게 한달 반정도 되는것 같네요...
참고로 저희 오빠는 자식이 없습니다.....
첨엔 올케언니가 불쌍하다고 생각했죠..그런데 계속 불신만 주고 올케언니의 행동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당연히 어느날 남편 쓰러졌는데 그 아내가 불쌍하고 안되었다고 어떻게 그런 맘이 안들어요
그것도 식구....한 가족한테 이런일이 생겼는데.....
몇번씩 없어져서 나타나자마자 보험금 어쩌고 저쩌고 하는 올케언니는 보험금 타서 또 없어지면 어떻게 어디서 찾죠?
올케언니가 오빠한테 잘하고 하면 아무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해온 행동으로는 답답하기만 하네요
오빠 이런줄도 모르고 누워있는 사람이 불쌍하죠....
올케언니한테 버림받을 까봐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