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남자친구보러가는길..

저에요♡2006.03.25
조회482

제 나 이 2 4 살 ...

대 학 교 1 학 년 2 0살 에 한 남 자 를 만 나 게 되 엇 습 니 다

지 금 부 터 그 애 기 를 해 볼 까 합 니 다

메 신 저 를 통 해 알 게 되 엇 습 니 다

메 신 저 로 얘 기 도 하 고 전 화 통 화 도 하 면 서 그 러 케 친 해 졌 습 니다

얼 굴 도 못 본 사 이 기 에 얼 굴 을 보 러 그 친 구 의 자 치 방 에 놀 러 갔 습 니 다

그 리 고 그 날 이 후 로 .. 더 이 상 이 만 남 이 없 었 습 니 다

전 그 때 제 자 신 의 외 모 에 자 신 도 없 엇 고 ..

그 친 구 도 저 에 게 그 다 시 호 감 이 없 는듯 해 서 였 습 니 다

그 리 고 일 년 다 시 메 신 저 를 고 르 인 했 는 데

그 친 구 가 접 속 되 잇 었 습 니 다

저 희 는 예 전 처 럼 다 시 애 기 도 하 고 전 화 도 하 고 ...

다 시 한 번 만 나 게 되 엇 습 니 다

그 리 곤 그 친 구 와 저 는 사 귀 게 되 엇 지 요 ....

그 러 케 사 랑 이 시 작 되 엇 습 니 다

처 음 이 엿 습 니 다 ..

순 결 을 준 사 람 도 .. 사 랑 이 라 는 것 도 ...

행 복 햇 습 니 다

사 귄 지 1년 때 즘 그 친 구 의 집 에 놀 러 가 게 되 었 습 니 다

그 의 누 나 절 싫 어 했 습 니 다

철 없 눈 저 를 싫 어 햇 습 니 다 ///

반 대 하 셨 습 니 다 .. 만 나 지 말 라 고 .. 남 자 친 구 와 전 화 통 화 할 때 면

옆 에 서 뭐 라 고 하 는 소 리 가 들 렸 습 니 다 ..

맘 이 불 편 하 고 잘 보 일 려 고 몇 번 갔 지 만 .. 그 집 안 식 구 들 냉 냉 했 습 니 다

사 랑 하 고 서 로 아 껴 주 고 ... 웃 고 행 복 하 면 그 만 인 줄 알 앗 는 데

어 느 새 우 리 사 이 엔 그 친 구 부 모 님 .. 누 나 가 끼 어 있 었 습 니 다

참 힘 든 시 간 이 였 습 니 다 ..

그 친 구 는 맨 날 누 나 랑 싸 우 고 ... 아 버 지 말 다 투 고 ..

언 제 부 턴 가 그 친 구 의 잘 못 에 비 수 는 다 저 의 책 임 으 로 돌 아 왔 습 니 다

힘 든 시 간 2 년 이 될 무 렵 ..

우 리 는 헤 어 졋 습 니 다

헤 어 지 고 나 서 도 우 린 힘 들 대 마 다 ..

술 을 마 시 고 서 로 전 화 를 하 게 되 엇 습 니 다 ..

그 리 고 몇 달 뒤 그 친 구 는 다 른 여 자 를 사 귄 다 는 사 실 을 알 게 되 엇 고

저 도 한 다 른 사 람 을 만 나 면 서 서 로 잊 혀 져 가 는 것 같 았 습 니 다

하 지 만 한 편 으 로 ...

도 저 히 잊 혀 지 지 가 않 앗 습 니 다 ..

스 트 레 스 성 탈 모 가 올 정 도 로 힘 들 었 고 ..

그 의 술 취 한 목 소 리 에 무 너 져 버 렸 었 고 ..

아 직 도 사 랑 하 고 잇 었 기 에 힘 든 시 간 이 엿 습 니 다 .....

그 리 고 작 년 가 을 .. 그 친 구 의 누 나 로 보 터 전 화 한 통 을 받 았 습 니 다

그 친 구 ... 집 에 서 저 한 테 한 것 처 럼 그 여 자 친 구 한 테 도 그 랫 나 봅 니 다

그 냥 짐 을 싸 서 나 가 버 렸 다 고 하 더 군 요 ...

많 이 힘 들 었 을 거 아 는 데 ..

저 랑 만 헤 어 지 면 .. 그 사 람 힘 든 일 없 을 줄 알 았 는 데

그 런 게 아 니 였 나 봅 니 다 ...

전 화 를 햇 습 니 다 ...

왜 그 러 냐 고 집 에 들 어 가 라 고 ...

그 러 케 전 맘 을 접 엇 습 니 다 ..

그 여 자 친 구 를 와 동 거 를 한 단 말 도 그 누 나 한 테 들 었 기 때 문 입 니 다

그 리 고 가 끔 안 부 정 도 로 문 자 한 두 번 보 내 는 사 이 가 됐 고 ...

그 친 구 의 누 나 .. 그 냥 저 랑 사 귈 때 내 버 려 둘 껄 그 랬 다 고 ..

가 슴 이 저 렷 습 니 다  ... 왜 헤 어 졌 나 후 회 도 들 엇 습 니 다

저 번 주 ... 그 친 구 한 테 연 락 이 왔 습 니 다 ..

 집 에 왓 다 고 .. 짐 다 싸 서 집 에 들 어 왓 다 고

뛸 듯 이 기 뻣 습 니 다 ..

그 친 구 ...누 나 가 아 기 를 낳 았 다 고 

보 러 오 랍 니 다 ...

보 러 가 고 싶 었 습 니 다

그 래 서 부 담 없 이 가 기 로 햇 습 니 다 ..

그 친 구 부 모 님 도 보 고 싶 고 ...

누 나 도 .. 누 나 애 기 도 ...

중 요 한 건 그 친 구 도 ...

예 전 으 로 돌 아 가 고 싶 은 맘 이 컸 나 봅 니 다 ..

저 오 늘 .. 그 친 구 집 에 갑 니 다 ..

몇 시 간 이 넘 는 버 스 를 타 고 .. 갑 니 다 ...

2 년 만 에 .. 다 시 가 는 그 친 구 의 집 ....

가 고 나 서 후 회 할 지 도 모 르 지 만 ...

저 갑 니 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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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읽 어 주 셔 서 감 사 하 구 요 ..

저 한 테 용 기 를 주 세 요 ...

가 도 된 다 고 .. 가 서 좋 은 일 있 을 거 라 고 ...

뭘 원 하 고 .. 기 대 하 는 건 아 니 지 만 ..

적 어 도 .. 얼 굴 은 보 고 싶 습 니 다 ..

정 말 진 심 으 로 보 고 싶 습 니 다

바 보 같 다 고 욕 하 실 지 모 르 지 만 ...이 제

맘 편 안 히 진 자 가 고 싶 습 니 다

긴 글 일 어 주 셔 서 감 사 하 구 요 ..

다 들 좋 은 하 루 되 세 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