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일이다. 정말 무서운 눈을 가진 가수가 "오늘밤"을 열심히 부르고 있었다. 공연장에는 맹구가 있었다. 김완선이 "나오늘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하고 요염한 포즈를 취했다는 것이다. 그러자 갑자기 맹구가 무대위에 대뜸 올라가 하는말 "네눈이 더 무서워"
네눈이 더무섭다
"네눈이 더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