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없게도 맞고 하다 싸우다니ㅠㅠㅠㅠ 여자분들 의견을 듣고 시퍼요~ 사건에 계기는 맞고!! 저는 이제 대학 2학년생(2년제)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저보다 한살 많고 졸업했어요~ 동아리에서 선후배로 알게 되어 제가 좋다고 해서 사귀게 되었는데~ 사귄지는 100일이 넘었어요 그리고 오늘 -0-;; 오랫만에 동아리 방에 놀러가서 맞고를 하게 됫는데..첨에는 그냥 하니깐 재미가 없는거에여~ 그래서 맞기를 했죠 -_-; 점수에 반에 반을 해서 때리기로 손목;; 처음에 제가 두번인가 지고 계속 이기는 거에여~ 아이구 조아라^ㅡ^ㅋ 그러다 지면 "아쭈 때려봣!! 그렇게 나온다 이거지!? 오늘 피튀게 마져보까~!?" 이러다가 이기면 "으흐흐 봐주세욘~하면 안때릴께 항복하시지!?ㅋㅋ" 이렇게 약을 올리면서 -0-? 저는 몰랏어여 그냥 신나게 놀라고 한건데 여친이 ㅃ ㅣ질줄은;; 여튼 맞고는 막판을 치닫고 있었고 결국은 제가 져서 맞아야 하는데 애교!? 나름 애교 -_-;를 부리면서 "안마즈면 안될까!? 아이 봐주삼 ㅠㅠㅠ" 이러면서 안기고 그랫는데 ㅠ "안되!! 맞아 일루와 내팔을봐!!" 이래서 결국 맞아줫져;; 근데 문제는 그담!! 맞고도 끝나고 같이 앉아서 분위기좀 잡아 보까!? 했는데; 삐진거에여 -0-; 막 저리가라면~ 그래서 제가 "그렇게 아퍼쪄!? 에이 일루와 호 해주께~" 여친 왈 " 병주고 약주는것도 아니고 !! 즐 저리가~" 킁;;그리고 저는 계속 앉을라고 노력을 했는데 벗어나더니 동방에 있는 농구공을 들고 밖으로 나가더라고여;; 저는 내가 따라 나갈꺼 가테!? 안가안가 속으로 생각하면서 그냥 있다가;; 그래도 나가보쟈 해서 같이 농구 하자 했는데 여친이 농구 공을 살짝 던졋는데 어두워서 제가 쿵!! 맞은거 에여 -0-; 그래서 전 또 재미 삼아 "아쭈 !! 뒤져써 " 쿵쿵쿵~~~ 공을 땅에 던져서 여친에게 향하게 햇져 -0- 쿵쿵쿵~~~결국 아프게 맞은 여친이 또 삐져서 동방으로 들어가네여 -0-; 전 미안해서 "괜찮아 -0-!? 아이 농구 하자~ 농구 농구~" 하면서 메달리고 끌고 그랫는데 싫어하는 표정을 지으면서 신경질을 부리길래ㅠ 또 소심한 저는 나름 기분상해서 혼자 쓸쓸히 농구를 하고 조금이따 동방으로 들어가 조용히 집에 가쟈 하고 나왓져; 그리고 집에가는 길; 버스 타고 갈려면 쫌 걸어야 해요~그래서 걸어가는 도중에 여친이 아무일 없었던 것 처럼 대하길래 음 그래 그만 풀자하고 "어부바" 하고 그러면서 갓어여 버스 정류장까지~ 여자칭구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 주고 저 버스 끈길시간이 됫길래 반대편으로 건너가 버스를 탓져~ 운좋겟도 버스가 바로 와서 낼름타고 갓져~ 근데 여친은 제가 버스 탄걸 못봣나봐요~ 문자로 "어디 숨었어!? 왜 안보여!? 뒤로 걸어가는거야!?" 이렇게 문자를 하는거에여~ 그래서 저는 "동방에서 잘려고~쓸쓸히 걸어가지머" 이랫더니 "어디까지 갓어!? 기다려 " 이렇게 오는거에여 저는 좋앗져 ㅋㅋ 여친이 날 이만큼 생각해 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ㅋ"오지마 버스 탓어~ 미안 따라온다고 할줄은; 왜 안하던짓해 그니깐 좋긴하넹ㅋ" 일케 보냇져 - 그니깐 여친 또또 약올렷다면서 "너눈 아직 멀었어~ 이그 언제쯤 이해해줄 까 내맘을!?" 일케보내는 -0-; 도대체 내가 이해 못한건 머고 때렷다고 삐지는건 ㅠ 제가 생각하기에는 제가 쫌 스킨쉽을 잘-0-?하거덩여!? 그래서 그 분위기 벗어나려고 삐진척한건데 막 어찌저찌 나도 삐지고 그래서 여친이 그런걸까여 -0-? 악!!!!! 여자의 심리 참 궁금합니다-0-;; 그냥 하소연이였습니당-0-;
맞고 하다 ㅆ ㅏ웠어여-_-;
어이 없게도 맞고 하다 싸우다니ㅠㅠㅠㅠ 여자분들 의견을 듣고 시퍼요~
저는 이제 대학 2학년생(2년제)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저보다 한살 많고 졸업했어요~
동아리에서 선후배로 알게 되어 제가 좋다고 해서 사귀게 되었는데~ 사귄지는 100일이 넘었어요
그리고 오늘 -0-;; 오랫만에 동아리 방에 놀러가서 맞고를 하게 됫는데..첨에는 그냥 하니깐 재미가
없는거에여~ 그래서 맞기를 했죠 -_-; 점수에 반에 반을 해서 때리기로 손목;;
처음에 제가 두번인가 지고 계속 이기는 거에여~ 아이구 조아라^ㅡ^ㅋ 그러다 지면
"
아쭈 때려봣!! 그렇게 나온다 이거지!? 오늘 피튀게 마져보까~!?" 이러다가 이기면
"
으흐흐 봐주세욘~하면 안때릴께 항복하시지!?ㅋㅋ" 이렇게 약을 올리면서 -0-?
저는 몰랏어여
그냥 신나게 놀라고 한건데 여친이 ㅃ ㅣ질줄은;;
여튼 맞고는 막판을 치닫고 있었고 결국은 제가 져서 맞아야 하는데 애교!? 나름 애교 -_-;를 부리면서
"안마즈면 안될까!? 아이 봐주삼 ㅠㅠㅠ" 이러면서 안기고 그랫는데 ㅠ "안되!! 맞아 일루와 내팔을봐!!"
이래서 결국 맞아줫져;; 근데 문제는 그담!! 맞고도 끝나고 같이 앉아서 분위기좀 잡아 보까!? 했는데;
삐진거에여 -0-; 막 저리가라면~ 그래서 제가 "그렇게 아퍼쪄!? 에이 일루와 호 해주께~"
여친 왈 " 병주고 약주는것도 아니고 !! 즐 저리가~"
킁;;그리고 저는 계속 앉을라고 노력을 했는데
벗어나더니 동방에 있는 농구공을 들고 밖으로 나가더라고여;; 저는 내가 따라 나갈꺼 가테!? 안가안가
속으로 생각하면서 그냥 있다가;; 그래도 나가보쟈 해서 같이 농구 하자 했는데 여친이 농구 공을 살짝
던졋는데 어두워서 제가 쿵!! 맞은거 에여 -0-; 그래서 전 또 재미 삼아 "아쭈 !! 뒤져써 " 쿵쿵쿵~~~
공을 땅에 던져서 여친에게 향하게 햇져 -0- 쿵쿵쿵~~~결국 아프게 맞은 여친이 또 삐져서 동방으로
들어가네여 -0-; 전 미안해서 "괜찮아 -0-!? 아이 농구 하자~ 농구 농구~" 하면서 메달리고 끌고
그랫는데 싫어하는
표정을 지으면서 신경질을 부리길래ㅠ 또 소심한 저는 나름 기분상해서 혼자
쓸쓸히 농구를 하고 조금이따 동방으로 들어가 조용히 집에 가쟈 하고 나왓져; 그리고 집에가는 길;
버스 타고 갈려면 쫌 걸어야 해요~그래서 걸어가는 도중에 여친이 아무일 없었던 것 처럼 대하길래
음 그래 그만 풀자하고 "어부바" 하고 그러면서 갓어여 버스 정류장까지~ 여자칭구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 주고 저 버스 끈길시간이 됫길래 반대편으로 건너가 버스를 탓져~ 운좋겟도 버스가 바로
와서 낼름타고 갓져~
근데 여친은 제가 버스 탄걸 못봣나봐요~ 문자로 "어디 숨었어!? 왜 안보여!?
뒤로 걸어가는거야!?" 이렇게 문자를 하는거에여~ 그래서 저는 "동방에서 잘려고~쓸쓸히 걸어가지머"
이랫더니 "어디까지 갓어!? 기다려 " 이렇게 오는거에여 저는 좋앗져 ㅋㅋ 여친이 날 이만큼 생각해
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ㅋ"오지마 버스 탓어~ 미안 따라온다고 할줄은; 왜 안하던짓해 그니깐
좋긴하넹ㅋ" 일케 보냇져 - 그니깐 여친 또또 약올렷다면서 "너눈 아직 멀었어~ 이그 언제쯤 이해해줄
까 내맘을!?" 일케보내는 -0-; 도대체 내가 이해 못한건 머고 때렷다고 삐지는건 ㅠ
제가 생각하기에는 제가 쫌 스킨쉽을 잘-0-?하거덩여!? 그래서 그 분위기 벗어나려고 삐진척한건데
막 어찌저찌 나도 삐지고 그래서 여친이 그런걸까여 -0-? 악!!!!! 여자의 심리 참 궁금합니다-0-;;
그냥 하소연이였습니당-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