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생활기...

대한민국사나이2006.03.26
조회1,773

안녕하세여...

저는 지금 벤쿠버에서 일년째 유학을 하고 잇읍니다....

글을 쓰는 동기는 너무 우리나라 사람들이 걱정스러워서 글을 씁니다...

여기에는 수백개의 학교가 잇읍니다... 우리나라 그냥 속셈학원 수준이 이나라에선 칼리지니 아카데미니 그러죠...

그녕 우리나라 구멍가게만한데다 학교 세워놓구 간판걸구 칼리지라구 이름붙이면 되는거에여..

우리나라같이 교장이 그리 대단한것두 아니구여 누구나 할수잇는게 교장이구여..우리나라하구 개념이 틀려요...

이나라는 알아갈수록 정말 너무 한국사람들한테 못되게한다는것을 알게 됫어여...

어딜가나 차이나나 일본은 강대국으로서 대우를 받구 그러는데 우리나라는 유학생도 1위구 여행도 많이가구 그러는데 대우는 정 말 형편이 없읍니다...

여기 이민자나 영주권자들은 정말 한국인들 유학생이나 여행객들 없으면 90프로는 굶어 죽는다고 합니다..비지니스 할려면 외국인을 상대해서 하든지 곡 우리나라사람들 등쳐먹구 대학생들 아르바이트해서 해외연수 와ㅛ는데 그런거 사기쳐먹구  정말 한둘이 아니에여 나쁜 사람들이...

정 말 제주위에 아주머니가 애둘데리구 왔는데 가디언비 5000천불 모한다구 돈,돈,돈..

우리나라사라들이 다돈으로 보인다고 하네여..

정말 가슴앓이 하는 분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만약 캐나다에서 유학생활이나 어학연수를 하실려면  절대로 한국인들이 잇는데는 가지마세요...한국인이 디렉터하는데두 가지마시구..한국인들이하는 학교는 절대 가지마세여....

정말 의사소통이 안된다는 이유로 얼마나 많은돈을 유학생과 부모들에게 강요를 하는지 여기서는 정말 많은분들이 격고 울분을 삼키고 잇는 실정입니다...

그리구 중요한것은.. 아주 한국말을 유창하게 하는 캐나다인이 잇읍니다... 이사람은 한국말을 정말 잘합니다  10년넘게 한국인들만 상대로 비지니스를 하고 잇거든여.. 이놈은 한국인 없으면 먹고살기도 힘든 놈입니다...한국인들 하고 같이 유학업무도 하고 자기가 선생도하고 그럽니다...

이 사람 앞에서는 위하는척 하고 뒤에서는 정말 한국인들 멍청하다고 대돟고 애기하는 놈이에여..

우리가 영어를 못해서 통역을 원하면 우리가 알아들을 까바 얼마나 말을 빨리 전달하는지 ㅎㅎㅎ

아무튼...

절대로 한국말 잘하는 캐나다인은 절대로 가까이 하지마시구여 둘째는 절대로 한국인 이민자들이나 영주권자는 그리 신뢰를 할수없는 사람들이란거 뼈저리게 느껴읍니디..

이제 저두 돌아갑니다만...너무 많은 실망을 안고 돌아갑니다..

벤쿠버에서 운영하는 많은 카페가 있읍니다...

거기다가 많은 컴플렌인을 하면 다 지워버리더라구여 ㅎㅎ

아무튼 영어를 배우기 위해 갓으면 외국인들을 상대하세여 한국인들 상대하지 마시구여..손짓,발짓..

그리구 한국 학생들끼리는 친하게 지내세여 그래두 그것이 남는거구여...

서로 의지하는데는 제일 좋아여.. 그냥 이나라에서 사는사람들은 상대를 하지마세여...

그립네여 한국이...

다시는 이나라 쳐다도 안볼랍니다.... 아무튼 그리 좋은 곳은 아닌거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