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하는 방법이 있지만. 오래는 못할겁니다. 결혼을 하고도 평생을 다닐수 있는 직장을 찾으세요
여성들이 오래근무할 수 있는 직장은 공장생산직이나, 간호사, 공무원 이것말고도 찾아보면 많이 있겠지요. 평생직을 찾아 그것을 목표로 준비하세요. 뭐 시집가시고 전업주부하실거면 지금직장에 쭉 다니시거나, 말했듯이 케드나 컴터관련직으로 들어가시던가요. 여성이 발을 붙이기에는 아직 이 사회가 냉혹한게 사실입니다. 거의 결혼하면 짤리는게 이 사회 못된 악습이랄까? 님 입장 많이 공감합니다.
전 남자라서 더욱 더 험한 것도 참고 견뎌서 지금 까지는 왔습니다만은 지금의 제 위치도 그렇고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하기도 합니다만은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대학 졸업후 면접 50번만에 조금한 직장을 얻었는데 소위 화이트컬러 팬대잡는 직업이었죠
비젼이 없었습니다. 1년 동안 과장 , 상무, 대리 다 짤려 나가더군요. 5년전 상무님이 책상앞에서 먼산을 쳐다보면서 담배 한대를 피우는 모습을 보고 왜 그럴까 했는데 그 다음날 책상이 없어졌더군요.
그 상무님 나이 41살에 애들이 초등학생인데.... 그래서 그 직장을 바로 나왔습니다. 기술직이구나
처음 입사후 차장님 차를 1년동안 일주일에 한번씩 딱았습니다. 기술 좀 알려달라고. 근데 그 사람의 노하우를 자기의 목숨줄이며 밥줄을 알려주겠어요. 안갈켜줍니다. 절대로. 내가 미련한짓을 했구나.하고 이제 차를 사서 혼자 다니면서 친한 동료원한테 전화 (매달 15만원정도가 나옵니다.) 해가며 물어보며 기술을 쌓았습니다. 뒤 돌아보면 너무 처절하게 살아온것 같아요. 1년동안 700만원 받고, 그 700만원으로 마티즈 중고 최고 싼거 하나 구입해서 내 보험들어서. 운전초보라 위험천만한 것도 많았고.
정말 이 사회가 장난이 아닙니다. 냉혹 그 자체지요. 지금 제 월급은 120만원 전화비 10만원에서 15만원 빼면 105만원 입니다. 거기다 공구 잊어버리고 신발 옷 버리면 다 사야되고요. A/S요원임에 불구하고 회사에서는 영업을 원합니다. 저에게 떨구어진 1년 영업목표는 1억이구요. 택시기사가 한달에 5000천 킬로를 달리는데 전 한달에 4000 ~ 5000천 킬로를 띱니다. 차량유지비로 22만원이 나오는데 1년 동안 차수리비에 딱지에 300만원이 깨집니다. 나이 31살에 이것 저것 빼면 90만원 받고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하는 일은 운전해서 A/S 해주고 영업할려면 세관하게 만들어야되고, 그 거래처들 집에와서 정리해야되고, 4개 5개의 직업을 하는것 같애요. 토요일이고 일요일이고 전화오면 튀어나가야되고
친구하고 술자리에서도 가족들과 영화를 보다가도 휴일날 가족들과 영화보다가 가족들 태우거 거래처에 가서 A/S 한적도 많습니다. 회사에서는 차량유지비를 기껏 22만원 지급해주면서 그 핑계로 일하다가 차사고 나면 제 개인보험들었기 때문에 제가 물어야됩니다. 차장님은 노인치어서 3000만원 날렸습니다. 회사에서 처리 안해줍니다. 모든 사고는. 개인들의 책임. 그러나. 한가지 평생직이라는거. 평생 굶어죽지는 안는 기술직이라는 하나로 맘 뿌듯한것은 있습니다. 그래서 버티는거고. 굉장히 어렵게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렵다 힘들다 하지마시고 용기를 갖고 희망을 갖고 긍정적으로 사세요. 공부잘하는 학생들 공통점이 뭔지 아세요. 공부잘해질려고 공부에관련된 책들좀 읽어봤는데 공통점이 교과서위주에 예습 복습한다는것이 공통점이었습니다. 그럼 인생 성공자들의 공통점은 뭔지 아십니까. 어떤 상황에서도 쓰러지면 다시 일어나고 용기와 희망을 갖고 짖이겨져도 다시 일어나는 끈기와 노력과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 이더군요. 부자의 공통점은 지출은 줄이고 수입은 늘린다. 아주 기본적인 말들이져 윗 글들도 아주 기본적인것들 누구나 아는 생각들 하지만 인간은 망각의 존재입니다. 알면서도 못하는게 인간입니다. 담배피면 폐암걸리는것 알면서도 폐암에 걸려봐야 정신차리는게 인간입니다. 용기를 가지세요. 노력하세요. 이 사회는 보이지 않는 전쟁터입니다. 먹고 먹히는 양육강식의 동물들과 비교할바 없는 정글입니다. 절대 희망을 꿈을 놓아버리시지 마세요. ^^ 굿 럭.
파견직으로 근무한지 6개월,,,,,
님아. 이런 저런 글 읽어봐도 그다지 맘에 들어오는 글은 없을거에요.
님이 처한 상황에 안 당해보고는 절 대 모를 겁니다.
절대 그리고 회사에서는 다른말은 하지마세요 절대로 회사 이렇꿍 저렇꿍
말하지 마세요. 회사에서는 아무리 친하다는 사람과도 절대 맘속에 있는말 하지말고요
그러면 난중에 다시 그 화살이 님한테 돌아올거에요. 사실입니다. 저도 당해봤으니
2년동안 자격증이나 전문직 즉 케드나 컴퓨터관련(그래픽,프로그래머,등등) 준비를해서
이직을 하는 방법이 있지만. 오래는 못할겁니다. 결혼을 하고도 평생을 다닐수 있는 직장을 찾으세요
여성들이 오래근무할 수 있는 직장은 공장생산직이나, 간호사, 공무원 이것말고도 찾아보면 많이 있겠지요. 평생직을 찾아 그것을 목표로 준비하세요. 뭐 시집가시고 전업주부하실거면 지금직장에 쭉 다니시거나, 말했듯이 케드나 컴터관련직으로 들어가시던가요. 여성이 발을 붙이기에는 아직 이 사회가 냉혹한게 사실입니다. 거의 결혼하면 짤리는게 이 사회 못된 악습이랄까? 님 입장 많이 공감합니다.
전 남자라서 더욱 더 험한 것도 참고 견뎌서 지금 까지는 왔습니다만은 지금의 제 위치도 그렇고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하기도 합니다만은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대학 졸업후 면접 50번만에 조금한 직장을 얻었는데 소위 화이트컬러 팬대잡는 직업이었죠
비젼이 없었습니다. 1년 동안 과장 , 상무, 대리 다 짤려 나가더군요. 5년전 상무님이 책상앞에서 먼산을 쳐다보면서 담배 한대를 피우는 모습을 보고 왜 그럴까 했는데 그 다음날 책상이 없어졌더군요.
그 상무님 나이 41살에 애들이 초등학생인데.... 그래서 그 직장을 바로 나왔습니다. 기술직이구나
기술직이 최고구나. 요리사도 해보고 핸드폰 꾸미는것도 해보고, 기지국 설치하는것도 해보고....
지금은 산업용 보일러를 A/S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기술익힌지도 3년이나 되었고요.
처음 입사후 차장님 차를 1년동안 일주일에 한번씩 딱았습니다. 기술 좀 알려달라고. 근데 그 사람의 노하우를 자기의 목숨줄이며 밥줄을 알려주겠어요. 안갈켜줍니다. 절대로. 내가 미련한짓을 했구나.하고 이제 차를 사서 혼자 다니면서 친한 동료원한테 전화 (매달 15만원정도가 나옵니다.) 해가며 물어보며 기술을 쌓았습니다. 뒤 돌아보면 너무 처절하게 살아온것 같아요. 1년동안 700만원 받고, 그 700만원으로 마티즈 중고 최고 싼거 하나 구입해서 내 보험들어서. 운전초보라 위험천만한 것도 많았고.
정말 이 사회가 장난이 아닙니다. 냉혹 그 자체지요. 지금 제 월급은 120만원 전화비 10만원에서 15만원 빼면 105만원 입니다. 거기다 공구 잊어버리고 신발 옷 버리면 다 사야되고요. A/S요원임에 불구하고 회사에서는 영업을 원합니다. 저에게 떨구어진 1년 영업목표는 1억이구요. 택시기사가 한달에 5000천 킬로를 달리는데 전 한달에 4000 ~ 5000천 킬로를 띱니다. 차량유지비로 22만원이 나오는데 1년 동안 차수리비에 딱지에 300만원이 깨집니다. 나이 31살에 이것 저것 빼면 90만원 받고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하는 일은 운전해서 A/S 해주고 영업할려면 세관하게 만들어야되고, 그 거래처들 집에와서 정리해야되고, 4개 5개의 직업을 하는것 같애요. 토요일이고 일요일이고 전화오면 튀어나가야되고
친구하고 술자리에서도 가족들과 영화를 보다가도 휴일날 가족들과 영화보다가 가족들 태우거 거래처에 가서 A/S 한적도 많습니다. 회사에서는 차량유지비를 기껏 22만원 지급해주면서 그 핑계로 일하다가 차사고 나면 제 개인보험들었기 때문에 제가 물어야됩니다. 차장님은 노인치어서 3000만원 날렸습니다. 회사에서 처리 안해줍니다. 모든 사고는. 개인들의 책임. 그러나. 한가지 평생직이라는거. 평생 굶어죽지는 안는 기술직이라는 하나로 맘 뿌듯한것은 있습니다. 그래서 버티는거고. 굉장히 어렵게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렵다 힘들다 하지마시고 용기를 갖고 희망을 갖고 긍정적으로 사세요. 공부잘하는 학생들 공통점이 뭔지 아세요. 공부잘해질려고 공부에관련된 책들좀 읽어봤는데 공통점이 교과서위주에 예습 복습한다는것이 공통점이었습니다. 그럼 인생 성공자들의 공통점은 뭔지 아십니까. 어떤 상황에서도 쓰러지면 다시 일어나고 용기와 희망을 갖고 짖이겨져도 다시 일어나는 끈기와 노력과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 이더군요. 부자의 공통점은 지출은 줄이고 수입은 늘린다. 아주 기본적인 말들이져 윗 글들도 아주 기본적인것들 누구나 아는 생각들 하지만 인간은 망각의 존재입니다. 알면서도 못하는게 인간입니다. 담배피면 폐암걸리는것 알면서도 폐암에 걸려봐야 정신차리는게 인간입니다. 용기를 가지세요. 노력하세요. 이 사회는 보이지 않는 전쟁터입니다. 먹고 먹히는 양육강식의 동물들과 비교할바 없는 정글입니다. 절대 희망을 꿈을 놓아버리시지 마세요. ^^ 굿 럭.